요한계시록 21:1-4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26. 목마른 자들아 (구, 3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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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마른 자들아 다 이리 오라 이곳에 좋은 샘 흐르도다 힘쓰고 애씀이 없을지라도 이 샘에 오면 다 마시겠네
2. 이 샘에 솟는 물 강같이 흘러 온천하 만국에 다 통하네 빈부나 귀천에 분별이 없이 다 와서 쉬고 또 마시겠네
3. 생명수 샘물을 마신자마다 목 다시 마르지 아니하고 속에서 솟아나 생수가 되어 영원히 솟아 늘 풍성하리
4. 이 샘의 이름은 생명의 샘물 저 수정 빛 같이 늘 맑도다 어린양 보좌가 근원이 되어 생명수 샘이 늘 그치잖네
1월 22일 •목요일
채워지는 갈망
성경읽기 : 출애굽기 4-6; 마태복음 14:22-36
새찬송가 : 526(통316)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계시록 21:1-4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요한계시록 21:3)
블래즈 파스칼은 우리 안에 무한한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무한히 깊은 구렁”이 있다는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어거스틴은 “오 주님, 주님은 주님을 위해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주님 안에 안식하기 전에는 우리의 마음은 쉼을 얻지 못합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광야의 목마른 사람들처럼 우리의 영혼과 육체가 하나님을 “갈망한다”고 말합니다(시편 63:1).
하지만 놀랍게도 사람들만 이런 갈망을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갈망을 느끼십니다. 우주의 무한하신 하나님은 충만해지기 위해 자신 외의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않으시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가 길을 잃고 헤맬 때 돌아오기를 “사모한다”고 말하고 있으며(야고보서 4:4-5), 하나님께 속한 백성 이라 불릴 백성을 원하신다고 반복하여 말하고 있습니다(출애굽기 6:7; 히브리서 8:10).
수천 년 동안 이 갈망은 하나님의 선교 활동에 동력을 불어 넣어, 길 잃은 그의 백성을 되찾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시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을 찾기 위해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이사야 30:18; 누가복음 19:10). 기쁜 소식은 결국에는 이 갈망이 채워질 거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하나님과 인류가 함께 지내게 될 것입니다(요한계시록 21:2-3).
사람은 하나님을 갈망하며, 다른 어떤 대체물도 만족을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역시 인간을 갈망하며 다른 어떤 대체물도 그분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할 때 하늘에 기쁨이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누가복음 15:7). 우리가 하나님의 열린 품으로 달려갈 때 각자가 모두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갈망하신다”는 사실에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당신이 자신의 잘못을 회개해야 할 때 그 같은 사실에 어떤 격려를 받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에게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THURSDAY, JANUARY 22
A LONGING FULFILLED
BIBLE IN A YEAR :EXODUS 4-6; MATTHEW 14:22-36
TODAY’S BIBLE READING: REVELATION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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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wi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 REVELATION 21:3 ]
Blaise Pascal famously said there’s an “infinite abyss” inside us that only an infinite God can fill. “You have made us for yourself, O Lord,” Augustine prayed, “and our heart is restless until it rests in you.” As David put it, like thirsty people in the desert, our whole being “longs” for God (PSALM 63:1).
Surprisingly, however, it isn’t only humans that experience longing. God does too. While the infinite God of the universe needs nothing outside Himself to be fulfilled, the Bible says He “longs” to have us back when we stray (JAMES 4:4-5), and repeatedly says He wants a people to call His own (EXODUS 6:7; HEBREWS 8:10).
For thousands of years this longing has fueled God’s missionary endeavors: sending prophets to win back His straying people and ultimately sending His Son to find His lost sheep (ISAIAH 30:18; LUKE 19:10). The good news is that in the end, this longing will be fulfilled. “They wi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and God and human beings will dwell together (REVELATION 21:2-3).
Humans long for God, and no substitute will satisfy. God longs for humans, and no substitute will do. So no wonder there’s rejoicing in heaven when one sinner repents (LUKE 15:7). When we run to God’s open arms, everyone is fulfilled. SHERIDAN VOYSEY
How do you feel about God “longing” for you? How can this encourage you when you need to repent for doing wrong?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passionately longing for me to know You.


오늘의 성경말씀(요한계시록21장 1-6절) :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계21:5)
주님! 새 하늘과 새 땅이 보입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하늘로 부터 내려온 새 예루살렘은 영화롭게 된 하나님의 공동체입니다(1-2절) 주님은 부패한 만물의 옛 질서를 폐기하시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신부로 그 분과 함께 영원히 거할 것입니다(3-6절) 아멘!
주님! 사도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게 됩니다. 하늘로부터 내려온 새 예루살렘은 마치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께서 만물을 새롭게 하심으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셔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상처를 싸매 주실 것입니다. 빛나고 평화로우시며 기쁨이 가득하신 주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나라로 맞아 주실 것입니다. 아멘!
주님! 우리는 새하늘과 새땅을 유업으로 받을자 입니다.이러한 장면을 상상할 때 마다 나는 이 땅에서의 삶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우리가 바라보고 사모해야 할 곳은 바로 천국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천국은 우리가 평생 소망하고 갈망하는 우리의 참된 본향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광스러운 날에 대한 소망을 바라보면서 사탄의 온갖 공격을 물리치고 신앙의 순결을 지켜나가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기는 자가 되어 새창조의 유업을 얻게되는 주님의 아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2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내영혼아, 하나님을 바라고 힘을 내어라!!
Humans long for God, and no substitute will satisfy.
2026-1-22 Thursday comment
I read that God created all things and control and lacks nothing. But one thing he desires to gain is our heart toward Him even at the sacrifice of His only son Jesus. His love for us is persistent and tenacious. Bible writes about this His love over and again. Who can ever say, oh God, I didn’t know you have loved me? Moreover today’s bible reading writes, “He will wipe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Revelation 21:4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 하시고 통제하시며 부족한 것이 아무것도 없으신 분이시다. 그러나 한가지 갈망 하신것이 있으니 그것은 우리의 마음이다.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을 희생하기 까지 우리를 얻으려 하셨던것 아닌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끈질기고 집요한 사랑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이 사랑을 되풀이 해서 기록해 들려준다. 누가 오 하나님, 제가 이 사랑을 몰랐습니다 라고 말할수 있겠나? 더구나 오늘 성경 말씀은 이렇게 기록한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s://youtu.be/Qsq2JpA9XvQ?si=0HHmeNEcV1Vks5oD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It’s comforting to know that God “longs” for me. He wants me to focus on being with Him. I reflect I. Mistakes that I have made and the encouragement I was given by my family to go to God. How so does God want us to with Him. In my worst and best moments God wants me to seek for Him. I want to be in eternity with you. Let me call out you in my wrongs and seek forgive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