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1:13-18
13.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었으므로 사방이 두려움으로 감싸였나이다 그들이 나를 치려고 함께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14.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15. 나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들과 나를 핍박하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16.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사랑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17.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를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악인들을 부끄럽게 하사 스올에서 잠잠하게 하소서
18.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이 말 못하는 자 되게 하소서
546.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구, 39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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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2.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세상 염려내게 엄습할때에 용감하게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3.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4.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 하는대로 행하며 주님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후렴) 굳게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1월 27일 •화요일
믿음 안의 소망
성경읽기 : 출애굽기 16-18; 마태복음 18:1-20
새찬송가 : 546(통399)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31:13-18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이 강하고 담대하라 (시편 31:24)
크리스틴의 아들은 겨우 일곱 살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큰아들이 불치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크리스틴과 함께 슬퍼하며 위로해준 예수 믿지 않는 친구들은 크리스틴이 왜 계속 예수님을 믿는지 이해할 수 없어서 물었습니다. “네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놔 둘 수 있니? 왜 그를 계속 믿는 거야?”
하지만 크리스틴에게는 오히려 그것이 믿음을 계속 이어가는 더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는 없어.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도록 도와 주실 줄 알아. 오직 하나님만이 내게 계속 나아갈 소망을 주실 수 있어.”
다윗 왕도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이와 같은 소망과 믿음 때문에 계속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파멸시키려는 적들에게 둘러싸여 그도 아마 왜 그런 일들이 자신에게 일어나는지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따르는 하나님이 그분의 때에 자신을 구하시고 축복하실 거라는 사실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시편 31:14-16). 이 확실한 소망 때문에 그는 하나님께 계속 순종하며 “나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15절)라고 말할 수 있었으며, 그 소망에 힘입어 또한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24절)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상황이 너무 힘들고 나아질 기미가 거의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더욱 굳게 매달리고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삶의 소망에 더욱 굳세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소망은 고난 속에서 어떻게 기쁨과 힘을 줍니까?
저의 고난과 여러 의심들을 아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한결같이 신뢰할 수 있는 믿음과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소서.
TUESDAY, JANUARY 27
HOPE IN FAITH
BIBLE IN A YEAR : EXODUS 16-18; MATTHEW 18:1-20
TODAY’S BIBLE READING: PSALM 31: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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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strong and take heart, all you who hope in the Lord. [ PSALM 31:24 ]
Kristin’s son had died from cancer when he was just seven. Now, three years later, her older son was diagnosed with a terminal illness. Friends who were not believers in Jesus grieved with her, but they couldn’t understand why she continued to trust Christ. “How could your God allow this? Why keep believing in Him?” they asked.
For Kristin, however, it was an even stronger reason to keep believing. “I don’t understand why this is happening,” she said, “but I know God will help us through this. Only God can give me hope to keep going.”
Such a hope and trust kept King David going when he found himself in overwhelming circumstances. Surrounded by enemies seeking his destruction, he probably couldn’t understand why all this was happening to him. Yet he knew he was following a God he could trust to deliver and bless him in His time (PSALM 31:14-16). This certain hope enabled him to keep submitting to God and to say, “My times are in your hands” (V. 15). And it uplifted him, such that he could also say, “Be strong and take heart, all you who hope in the Lord” (V. 24).
In times when we feel overwhelmed and there seems little to look forward to, we know we can hang on even more tightly to God and the life-giving hope He alone provides. LESLIE KOH
What do you need to keep going through life’s challenges? How does God’s promise of hope give you joy and strength even in hardship?
Loving Father, You know my struggles and doubts. Please give me the faith to keep trusting in You and the strength to keep going.


오늘의 성경말씀(시편31편 13-18절) :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사랑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시31:16)
주님! 다윗은 하나님께 자신을 원수의 공격으로 부터 보호해 주시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1-2절) 다윗은 자신을 괴롭히는 원수로 인하여 고통과 탄식을 하나님께 아뢰고 있습니다(8-13절) 원수들로 인해 낙심되고 두려운 마음에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는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내가 주님을 의지하오니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14절)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의 앞날이 주님의 손에 있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인생을 주관하고 계심을 선포하고 있습니다(14-16절) 아멘!
주님! 하나님은 위기 속에서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의 손에 맡겨 드리는 다윗의 믿음 위에 견고한 바위와 구원의 산성이 되어주셨습니다(1-4절) 다윗은 “일생을 슬픔으로 보내며 년수를 탄식으로 보내고 기력이 약해지고 뼈가 쇠하였다”(시31:10)고 그의 삶을 표현하고 있고 “대적과 이웃에게 욕을 당하고 그들이 사방으로 감싸며 생명을 노렸으므로 깨진 그릇처럼 되었다”(시31:11-13)고 현재의 고통받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자신의 고통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 “나를 긍휼히 (새번역)여기사 은혜를 배푸소서”(9절)라고 간구하고 있습니다.아멘!
주님! 다윗은 시편31편에서 절박한 상황가운데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인내로 의지하며 도움을 호소하게 되고 마침내 마음에 힘을 얻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의 인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윗은 엄청난 시련과 고통의 시간들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때마다 다윗은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여 인도하심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얻게 되고 그 놀라운 하나님을 소리높여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고난이 닥칠때에 그 상황을 두려워하고 낙심하여 “Why me ?” 라고 부르짖고 원망할 때가 참으로 많았음을 고백드립니다. 이제는 주님께서 “Why not?” 이라고 말씀하실 때에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인내하면서 , 주님의 은혜를 더욱더 구하는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진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하게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시31:23)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5:7)
2026-1-27 Tuesday comment
I am at bewilderment whenever I am at the situation that I cannot control myself. And ask God why this happens to me? But I do know He is in control good or bad so I still ask God to help. Let’s read this verse; “We are hard pressed on every side, but not crushed; perplexed, but not in despair; persecuted, but not abandoned; struck down, but not destroyed. 2 Corinthians 4:8-9 NIV Let’s read today’s bible; “Let your face shine on your servant; save me in your unfailing love.” Pslam 31:16
내가 스스로 통제할수 없는 상황에 직면 할때 나는 당황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는 하나님 왜 내게 이런 일이 일어 남니까? 하고 대든다. 내가 알아야 할것은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상황을 통제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그것이 좋든혹은 좋치 않던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할뿐이다. 이 구절을 읽어보자;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고린도후서 4:8-9 KRV 이어서 오늘 본문에서 한구절 찿아본다;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사랑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Pslam 31:16
I’ve had my worst come crashing down. Even of my doing, Christ gave me hope. I can’t imagine going through the loss of children and being put to death in the cross, but I know my savior did not want his children to die and died for them. Faith and hope are hard to grasp for many when tragedy hits again and again. We are able to cry out and believe because our faith is not 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