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4:9-13
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12.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216. 성자의 귀한 몸 (구, 3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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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자의 귀한 몸 날 위하여 버리신 그 사랑 고마워라 내 머리 숙여서 주님께 비는 말 나 무엇 주님께 바치리까
2. 지금도 날 위해 간구하심 이 옅은 믿음이 아옵나니 주님의 참 사랑 고맙고 놀라워 찬송과 기도를 쉬지 않네
3. 주님의 십자가 나도 지고 신실한 믿음과 마음으로 형제의 사랑과 친절한 위로를 뉘게 나 베풀게 하옵소서
4. 만가지 은혜를 받았으니 내 평생 슬프나 즐거우나 이 몸을 온전히 주님께 바쳐서 주님만 위하여 늘 살겠네 아멘
1월 28일 •수요일
마음을 담아 보낸 꾸러미
성경읽기 : 출애굽기 19-20; 마태복음 18:21-35
새찬송가 : 216(통356)
오늘의 성경말씀 : 디모데후서 4:9-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디모데후서 4:13)
최근에 “케어(CARE, 돌봄)” 꾸러미의 이름이 “미국 대외 원조 물자 발송 협회”(Cooperative for American Remittances to Europe, 현재 명칭은 Cooperative for Assistance and Relief Everywhere)의 머리글자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단체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피난민이 된 유럽인들을 돕기 위해 그곳으로 식품 상자들을 보냈습니다. 대학을 다니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내는 돌봄 꾸러미는 대부분 집에서 만든 간식과 사탕 같은 것들이지만, 집에 두고 간 좋아하는 옷가지나 문구류 같은 실용적인 물건들도 함께 보내곤 합니다.
“돌봄 꾸러미”라는 말이 생겨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도움이 되는 물품을 보내는 관행은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디모데후서 마지막 부분에도 그것이 나옵니다. 로마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바울은 그가 신뢰하는 제자에게 편지를 쓰면서 몇 가지 개인적인 부탁을 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그는 디모데에게 마가를 데려와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한(4:11) 다음, 자신의 외투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책(13절)과 같은 개인적인 물품들을 부탁했습니다. 아마도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에 외투가 필요했을 것이고, 가죽 종이에 쓴 책에는 구약성서의 필사본이 들어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바울은 기분을 전환시키고 힘을 북돋아 주는데 필요한 동역자들과의 만남과 실용적인 물품들을 원했습니다.
받는 사람이 가까이 살든 멀리 살든, 돌봄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들은 자그마한 격려라도 필요한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웃에게 식사를 대접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이나 지인에게 정성스러운 카드를 쓰거나, 멀리 있는 친구에게 물품을 가득 담은 소포를 보내는 일들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적으로 널리 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친절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그 친절을 통해 어떤 격려를 얻었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제 눈을 열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줘야 할 사람을 보게 하소서.
WEDNESDAY, JANUARY 28
SENT WITH CARE
BIBLE IN A YEAR :EXODUS 19-20; MATTHEW 18:21-35
TODAY’S BIBLE READING: 2 TIMOTHY 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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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come, bring the cloak that I left with Carpus at Troas, and my scrolls, especially the parchments. [2 TIMOTHY 4:13 ]
I recently learned that the name “CARE” package came from the acronym for “Cooperative for American Remittances to Europe,” a group that sent boxes of food to help Europeans displaced during World War II. While the care packages I send my kids at college are mostly filled with homemade treats and candy, they usually include a few practical items-a favorite shirt forgotten at home or extra school supplies.
While the name “care package” may be modern, the practice of sending helpful items is far older. It’s even tucked away at the end of 2 Timothy. Writing while imprisoned in Rome, Paul concluded his letter to his trusted disciple with some personal requests. He asked that Timothy come and bring Mark to help him (4:11). Then he requested some personal items: his cloak and his “scrolls, especially the parchments” (V. 13). Perhaps the cloak was needed because winter was coming, and maybe the scrolls contained copies of the Old Testament. Whatever the reason, Paul longed for companionship and practical items to refresh and encourage him.
Tangible reminders of care, whether the recipient lives near or far, can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someone in need of a little encouragement. The gift of a meal for a neighbor, a thoughtful card written to a loved one or acquaintance, or a package full of goodies sent to a faraway friend can extend God’s love in practical ways. LISA M. SAMRA
When did you receive a reminder of God’s love? How did that kindness encourage you?
Heavenly Father, please open my eyes to see who I might show Your love to.


오늘의 성경말씀(디모데후서 4장 9-13절) : 삶으로 가르치는 사도 바울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딤후4:9)
주님! 바울은 디모데에게 간절히 속히 올 것을 부탁합니다.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떠났고 그레스게와 디도는 사역지로 떠났으며 누가만 바울 곁에 남아있다고 말합니다 (9-10절) 그러면서 마가를 데리고 오고 지신의 겉옷과 책을 갖다 달라고 부탁합니다(12-13절) 아멘!
주님! 바울은 자신의 삶이 다했음을 직감하고(6-8절)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을 떠난 사람들에 대해 섭섭함도 있었고, 사역을 위해 보낸 제자들이 보고도 싶었습니다. 특히 믿음의 아들 디모데가 보고 싶어 “속히 내게로 오라”(9절)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올때에 마가도 데리고 오라고 부탁하면서 주님이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 주신 은혜를 고백하고 있습니다(18절) .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더욱 보고 싶어하면서 ‘겨울 전에 너는 오서오라’고(21절) 한번 더 재촉하고 있습니다. 아멘!
주님! 바울처럼 인생의 마지막까지 사람과 사명과 말씀을 사랑하는 크리스쳔이 되기를 원합니다. 먼저 우리는 신앙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관계가 깨어진 상태로 지내는 사람이 있는가를 돌아보기 원합니다. 만약 있다면 사도바울처럼 내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서로 사랑으로 용서하고 용서받기를 원합니다.(마6:14-15) 그러므로 누군가의 생애 최후에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만큼 유익하고 도움을 주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마6:14-15)
2026-1-28 Wednesday comment
Care is the way we practice our love toward the needy neighbors around us. Care is provided in many ways, praying, visiting, do errands, or bring foods and providing urgent necessities. During Covid confinement, our church collect many packaged foods and put them to be taken away. Our church has visiting teams and bring cooked foods and praying for those who are bedridden. Or every Christmas we makes gift boxes to be sent to children who live in remote area in foreign countries. Relief activities have been long tradition among Christian: “All the believers were one in heart and mind. No one claimed that any of their possessions was their own, but they shared everything they had.”Acts 4:32 NIV
우리 주위에 필요를 채우지 못하는 이웃을 위한 돌봄이 늘 절실하다. 돌봄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제공될수 있는데 기도, 방문, 심부름, 음식 가져다 주기와 긴급한 필요를 채우는일 등이다. 우리교회는 팀을 만들어 환자들을 방문하고 음식을 배달해 드리는 일을 하고 있다. 코비드로 격리되어 있었을 동안 우리교회는 포장된 식료품을 교회의 일정한 장소에 두고 가져가게 배려했다. 해마다 성탄절에는 선물상자를 만들어 외국의 변방에 보내고 있다. 구제활동은 기독교의 오랜 전통이다.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행전 4:32 KRV
God. Thank you reminding me that practically exists in care from you that can extend to others. Care from you can be overlooked as grandiose or life changing but even a small care package can be an extension of what you do for us. Like the items Paul requested simple reminders of what you do for us can be encouraging and comforting. Just like you sent your son for me, let me look for ways to send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