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5:35-43
35.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빈 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거류민이나 동거인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되
36. 너는 그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 네 형제로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할 것인즉
37. 너는 그에게 이자를 위하여 돈을 꾸어 주지 말고 이익을 위하여 네 양식을 꾸어 주지 말라
38.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며 또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려고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39. 너와 함께 있는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네게 몸이 팔리거든 너는 그를 종으로 부리지 말고
40. 품꾼이나 동거인과 같이 함께 있게 하여 희년까지 너를 섬기게 하라
41. 그 때에는 그와 그의 자녀가 함께 네게서 떠나 그의 가족과 그의 조상의 기업으로 돌아가게 하라
42.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내 종들이니 종으로 팔지 말 것이라
43. 너는 그를 엄하게 부리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197.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구, 17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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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 어제도 오늘도 언제든지 변찮고 보호해 주시네
2. 정욕과 죄악에 물든 맘을 성령의 불길로 태우사 정결케 하소서 태우소서 깨끗케 하여 주옵소서
3. 희생의 제물로 돌아가신 어린 양 우리 주 예수여 구속의 은혜를 내리시사 오늘도 구원해 주소서
4. 주님의 깊으신 은혜만을 세상에 널리 전하리니 하늘의 능력과 권세로써 오늘도 입혀주옵소서
(후렴) 주여 성령의 은사들을 오늘도 내리어 주소서 성령의 뜨거운 불길로써 오늘도 충만케 하소서 아멘
2월 19일 •목요일
풍성한 사랑
성경읽기 : 레위기 25; 마가복음 1:23-45
새찬송가 : 197(통178)
오늘의 성경말씀 : 레위기 25:35-43
만일 너희 동족 가운데 너무 가난하여 먹고 살 길이 막연한 자가 있거든… 한 집에 데리고 살아라. (레위기 25:35, 현대인의 성경)
토드는 얼마전 대학을 졸업한 동생 알렉스를 자기가 지은 집으로 불러 함께 살게 했습니다. 그는 동생이 한 동안 집세를 내지 않고 살면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여섯 달 뒤 토드는 알렉스에게 이제부터는 집세를 조금씩 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몇 년이 지나 알렉스는 이제 자기의 집을 계약하게 되었고, 계약이 성사되자 토드는 그동안 알렉스가 낸 집세를 은행에 예금해 두었다가, 그 적지 않은 돈이 이제 알렉스의 것이라고 하여 그를 놀라게 했습니다! 알렉스는 그 풍성한 선물을 받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레위기 25장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려운 사람들을 “한 집에 데리고 살아라”(35절, 현대인의 성경)는 명령을 주셨습니다. 이 명령은 하나님께서 “희년”을 시행하는 한 가지 방법이었습니다(10절). 희년에는 빚이 탕감되고, 가난한 자가 도움을 받으며, 노예가 해방되었습니다(23-55절). 하나님은 사랑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며 또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 주려고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셨다”고 선언하셨습니다(38절). 하나님이 새로 살 곳을 주셨으니 이제는 그들도 하나님이 하신 것처럼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집을 열어 환대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요한 사도는 나중에 이렇게 썼습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요한1서 3:1).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는 그 풍성한 사랑을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16절). 그리고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그 받은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풍성히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어떻게 경험해 보셨습니까? 그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놀랍고 풍성한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부어 줄 수 있게 도와주소서.
THURSDAY, FEBRUARY 19
LAVISH LOVE
BIBLE IN A YEAR : LEVITICUS 25; MARK 1:23-45
TODAY’S BIBLE READING: LEVITICUS 25: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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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one of your fellow Israelites falls into poverty … allow him to live with you. [LEVITICUS 25:35 nlt ]
Todd invited his younger brother Alex, a recent college graduate, to come live with him in the house he’d built. He wanted to help his sibling gain some financial footing by allowing him to live rent-free for a while. After six months, Todd asked Alex to begin paying rent. Years later, Alex made an offer on his own home. When the offer was accepted, Todd surprised him by telling him that he’d deposited Alex’s rent payments in a savings account over the years and that the substantial sum of money was now his! Alex wept as he received the lavish gift.
In Leviticus 25, God gave Moses commands for the Israelites that included allowing those in need “to live with you” (V. 35 NLT). This command was part of God enacting “a jubilee year” (V. 10 NLT)- when debts were forgiven, those in poverty were helped, and the enslaved were freed (VV. 23-55). He declared that He’d lovingly led His people “out of Egypt to give (them) the land of Canaan and to be (their) God” (V. 38). He’d provided a new homeland, and now they were to imitate Him by showing love and opening their homes to others.
The apostle John would later write, “See what great love the Father has lavished 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1 JOHN 3:1). By Jesus’ sacrifice we can receive the fullness of that lavish love (V. 16). And as He helps us, we can lavish it on others. TOM FELTEN
How have you experienced God’s lavish love? How can you extend it to others?
Loving God, please help me pour out Your amazing, lavish love on others.


오늘의 성경말씀(레위기25장 35-43절) : 이웃 사랑이란?
“너는 그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 네 형제로 너화 함께 생활하게 할 것인즉”(레25:36)
주님! 가난한 형제가 있다면 그를 도와 이자를 받지 말고 함께 생활하라고 말씀하십니다(35-38절) 그의 몸을 샀다면 엄하게 종으로 부리지 말고, 품꾼이나 동거인처럼 함께 있게 해 희년까지 섬기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39-43절) 아멘!
주님! 이기적인 욕심은 믿음의 덕을 세우지 못하고 공동체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중 가난하게 된 사람이 곁에 산다면 도와주라고 말씀합니다(35절) 그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형제처럼 대하며 함께 생활하라고 말씀합니다(36절) 경제적으로 궁핍한 그들의 약점을 이용해서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고 돈이나 양식을 빌려줘선 안된다고 말씀합니다(37절) 가난한 자들의 몸을 사게 됬다면 그들을 종처럼 혹독하게 부리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애굽에서 종 되었던 자들을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39-43절) 아멘!
주님! 과거에 우리는 죄인이었으므로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죄사함을 얻게 된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과 형제를 용서하고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 것이 마땅한 그리스도의 의무라 생각됩니다. 오늘 주님은 가난한 사람을 돕고, 이자를 받지 말라고 우리에게 말씀으로 명령하십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에 어긋나지 않게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약한 자를 정죄하지 않고 품을 수 있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이웃들을 대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남은 삶도 하늘에 보화를 쌓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베푸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희는 그런사람(어려운 이웃)에게, 이자를 받을 목적으로 돈을 꾸어 주거나 , 이익을 볼 셈으로 먹거리를 꾸어 주어서는 안된다”(레25:37 새번역)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마5:42)
2016-2-19 Thursday comment
God commanded to extend help and reminded the Israelites to remember that they were in the bondage of servants in Egypt. I immigrated to the States 47 years ago and lived with my sister’s for a year until my family joined me. Which made the foundation of life here in America. Leviticus tells likewise; “If any of your fellow Israelites become poor and are unable to support themselves among you, help them as you would a foreigner and stranger, so they can continue to live among you. Leviticus 25:35
하나님 께서는 가난한 사람과 궁지에 빠진 사람에게 도움을 베풀라고 하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도 한때 애굽에서 종되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상기시켜 줍니다. 나는 47년 전 이민초기에 먼저 정착한 누님댁에 오래 숙식을 제공 받아 미국생활의 기반을 만들었다. 레위기에서 이렇게 하라고 기록한다;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빈 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거류민이나 동거인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되.” 레위기 25:35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Snicw03UbPQ?si=TOKuBieT-gvgyS7O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Extending His will and love onto others. Even after being destitute of own doings, I’ve been loved, given warmth which I did not deserve. Only because he commanded for those to do so out the love that they knew. The biggest gift is the love I received that would remind me of His. How great and lavish it. Father, let me be an extension of it and pass your love onto others with what you give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