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3:1-6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구, 50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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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2월 24일 •화요일
신성을 몰라봄
성경읽기 : 민수기 9-11; 마가복음 5:1-20
새찬송가 : 455(통507)
오늘의 성경말씀 : 이사야 53:1-6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 53:3)
사람들은 대부분 조지 체이스를 피했습니다. 그는 뉴잉글랜드의 포카턱 강과 리틀 나래겐셋 만이 만나는 숲 속의 144 피트 제곱(약 4평) 크기의 오두막집에 살았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조지의 집에 분명히 목욕통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에게 나는 냄새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태풍으로 대서양의 물이 해안을 덮쳐 해변가에 있던 멋진 집들이 휩쓸려갔습니다. 생존자들은 만에서 빠져나와 피난처를 찾기 시작했는데, 그들 중 열 한 명이 흠뻑 젖어 추위에 떨며 조지의 오두막집에 피신했습니다. 조지는 물과 우유, 생강차, 쉼터 등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1938년 태풍이 지나고 조지 체이스에 대한 동네 사람들의 인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 인간은 본성적으로 그렇게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도 그렇게 판단해 예수님을 오래된 그림 작품 속의 조용하고 멋진 모습으로만 상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아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 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 53:2-3). 그러나 이분은 우리에게 그의 모든 것을 내주었습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셨습니다”(4절).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주셨습니다.
우리가 동료들의 인성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경멸했던 분의 신성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얼마나 더 슬픈 일인지 모릅니다!
어떻게 하면 다른 이들의 겉모습 안에 있는 진짜 모습을 바로 볼 수 있을까요? 당신은 예수님을 생각할 때 그분을 어떤 분으로 그립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다른 사람들을 볼 때 주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름다운 존재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UESDAY, FEBRUARY 24
MISSING THE DIVINE
BIBLE IN A YEAR : NUMBERS 9-11; MARK 5:1-20
TODAY’S BIBLE READING:ISAIAH 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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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one from whom people hide their faces he was despised, and we held him in low esteem. [ ISAIAH 53:3 ]
Most people avoided George Chase. He lived in a twelve-foot-square shack in the woods where New England’s Pawcatuck River meets Little Narragansett Bay. To the locals, it was obvious George didn’t have a bathtub. They could smell the evidence.
One day a hurricane brought the Atlantic Ocean rushing over the seacoast, washing away the beachfront with its attractive homes. Survivors pulled themselves from the bay and began searching for refuge. Eleven of them, soaked and shivering, found it in George’s cabin. He gave them everything he had: water, milk, ginger tea, and shelter. After the hurricane of 1938, the townsfolk had a far different opinion of George Chase.
It’s sad when we make superficial judgments about others, yet it’s our nature to do so. We do that with Jesus too. We might picture Him as He’s portrayed in old paintings, serenely handsome. But the prophet Isaiah said of the Messiah, “He had no beauty or majesty to attract us to him … like one from whom people hide their faces he was despised, and we held him in low esteem” (ISAIAH 53:2-3). Yet this man gave us everything He had. “He took up our pain and bore our suffering” (V. 4). He offered His life for ours.
It’s tragic when we miss the humanity of our fellow human beings. How much more tragic to miss the divinity of the One we despised! TIM GUSTAFSON
How might you look past outward appearances to see the humanity of others? When you think of Jesus, how do you picture Him?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see others as beautiful beings created in Your image.


오늘의 성경말씀(이사야53장 1-6절) : 사랑의 주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6)
주님! 이사야 선지자는 구원자로 오실 메시야에 관하여 예언하고 있으며, 그가 세상에 오셔서 겪어야할 멸시와 고초 그리고 결국 버림받아 죽음의 자리에 이를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1-3절) 그러나 그의 고난은 양처럼 자기의 길로 그릇 향하는 우리의 모든 죄악을 담당하므로 우리에게 평화와 회복의 구원의 능력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4-6절) 아멘!
주님! 이 말씀은 고난 받는 하나님의 종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으로 유대인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전히 성취되었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겉모습과 상황만 보고 그를 멸시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고난을 통해 인류의 죄를 해결하셨습니다. 우리의 죄 때문에 그가 상처를 입으셨고 , 그의 희생으로 인하여 우리는 평화와 치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멘!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인류의 죄와 사망을 대신 지시고 우리가 받을 저주를 다 받으셨습니다(4절)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므로 우리의 죄의 문제가 온전히 해결되었고 우리는 비로서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히10:19-22)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입니다(엡2:8) 우리를 대신해서 죽음의 자리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찔리시고 상하시고 징계를 받아 채찍에 맞으시면서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신 것처럼 우리도 죄악에서 떠나 의의길, 생명의 길로 날마다 걸어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시16:11) 아멘! 할렐루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53: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4:25)
2026-2-24 Tuesday comment
Today the bible verses and article are talking about not judging people by their appearance. Which I opt to do, I admit. How I can see the other not by appearance but by one’s heart? Today’s Bible verses tell me about Jesus’ appearance, “He grew up before him like a tender shoot, and like a root out of dry ground. He had no beauty or majesty to attract us to him, nothing in his appearance aaaaaddaaaa that we should desire him. Isaiah 53:2
But Jesus did accomplish the greatest mission in human history.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each of us has turned to our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Isaiah 53:5-6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oqmU75-lbUQ?si=896_az-ak9TqF3MX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악이 선에게 어떻게 나타나고 선이 악을 어떻게 다스리는지
예수께서 사람의 악의 역사에 어떠한 형상으로 나타나셔서 선으로서 악을 다스리시는지
알게 하십니다. 사람의 슬픔때문에 하나님의 완벽하신 뜻을 왜곡해서
사람의 그 슬픔을 악의 뿌리처럼 쓰이는 전략을 이기시는 하나님의 선을 감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봅니다. 하나님은 조산아로 태어난 7개월의 아가에게 그의 부모에게 그 아가 어떻게 건강한 육체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이웃이 된 저에게 가르치십니다. 건강한 육체를 가질수 있는 기초체력을 갖출수 있도록 조언해야겠어요.육체가 나약하면 쓸데없는머리를 써서 사람을 이용하는 악을 저지르게 되니까요.건강하면 그 건강함으로 사람을 섬기는 데 쓰니까요.
We are all made from His hands and uniquely made. Different on the outside yet all saved and able to live because of Christ. I can recall the many times I judged and was wrong about people. I picture Christ as a simple man who blended in but ended being different than all in human nature offering his life. No matter how we look, we are wonderfully made in His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