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4:8-12
8. 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이 홀로 있으나 그의 모든 수고에는 끝이 없도다 또 비록 그의 눈은 부요를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하여는 이같이 수고하고 나를 위하여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가 하여도 이것도 헛되어 불행한 노고로다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221. 주 믿는 형제들 (구, 5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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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믿는 형제들 사랑의 사귐은 천국의 교제 같으니 참 좋은 친교라
2. 하나님 보좌 앞 다 기도 드리니 우리의 믿음 소망이 주 안에 하나라
3. 피차에 슬픔과 수고를 나누고 늘 동고동락 하면서 참 사랑 나누네
4. 또 이별할 때에 맘 비록 슬퍼도 주 안에 교제 하면서 또 다시 만나리
3월 18일 •수요일
공동체 만들어 가기
성경읽기 : 신명기 32-34; 마가복음 15:26-47
새찬송가 : 221(통525)
오늘의 성경말씀 : 전도서 4:8-12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2)
남편 앨런의 학업을 위해 우리 부부는 미국의 반대편에 있는 필라델피아로 이사하기로 했습니다. 당시 나로서는 옮겨 갈 직장이 정해진 것도 아니었고 학생 아파트 월세를 어떻게 감당할지 난감했었습니다. 우리가 떠나기 얼마 전 주일 날, 한 교인이 남편이 입학할 그 대학교 졸업생을 소개해 주어 저렴한 아파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 출발 전에 직장 동료가 기독교 단체에서 일하는 분의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고 그분의 사람들을 통해 아파트와 일자리를 포함한 여러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이 이사를 도와주었고, 기도로 우리와 동행해 주었습니다.
전도서의 저자는 함께 살아가는 삶의 유익에 대해 말했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4:9). 두 사람이 함께하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어려움 속에서 서로 도와줄 수 있으며, 동반자가 될 수도 있고, 위험할 때도 보호 받을 수 있습니다(9–11절). 이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12절). 공동체는 훨씬 더 많은 유익을 줍니다. 더 많은 자원과 더 큰 지원을 제공합니다.
남편과 나는 우리가 떠나 온 공동체에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그 대도시에서 고향에 온 것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혹시 당신이 외롭게 느껴진다면 하나님께 친구, 교회 또는 함께 섬길 공동체를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해 보십시오.
당신은 어떤 공동체의 일원인가요? 그 안에서 어떻게 서로 돕고 있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친구들과 가족들이 늘 저와 함께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을 주님의 공동체로 초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WEDNESDAY, MARCH 18
MADE FOR COMMUNITY
BIBLE IN A YEAR : DEUTERONOMY 32-34; MARK 15:26-47
TODAY’S BIBLE READING: ECCLESIASTES 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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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rd of three strands is not quickly broken. [ ECCLESIASTES 4:12 ]
When my husband, Alan, and I decided to move across the country to Philadelphia to further his education, I didn’t have a job lined up, and we had no idea how we would afford student housing. On a Sunday, shortly before we were to leave, a church acquaintance introduced us to a former student of the university Alan was to attend who knew of an affordable apartment. Then, before we left, a workmate gave me the name of a contact at a Christian ministry. God answered our prayers and gave us opportunities-including an apartment and a job-through His people. Friends and family helped us move and ushered us on with prayer.
The author of Ecclesiastes wrote about the benefits of not going through life alone: “Two are better than one” (4:9). Two get more work done, can help each other through struggles, offer companionship, and ward against danger (VV. 9-11). He went on to say, “A cord of three strands is not quickly broken” (V. 12). A community has even greater benefits. More resources, more support.
Alan and I benefited from the community we left behind. And God helped us build a new community to help us feel at home in the big city. If you feel alone, ask God to help you find a friend, a good church, or a place to serve in a community. ALYSON KIEDA
What communities are you a part of? How do you help each other?
Dear God, thank You for surrounding me with friends and family. Please help me to invite others into Your community.


미래에 나와 나의 신랑과 나의 가족이 같이 소속된 하나님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공동체를 만들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삼겹줄.두사람도 좋지만 세사람이 남북한을 위한 한마음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의 성경말씀(전도서4장 9-12절) : 함께하는 교회 공동체의 삶
“두사람이 한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전4:9)
주님! 혼자보다 둘이 더 나은 것은 함께 일할때 더 좋은 결과를 얻기 때문입니다(9절) 한사람이 곤경에 처하면 다른 사람이 도와 줄 수 있으며(10절) 둘이 함께 누우면 따뜻해 지고(11절) 혼자 싸우면 지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수 있으니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12절) 아멘!
주님! “함께함”이 없는 나홀로 인생은 “목적이 없는 헛되고 허무한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간의 역사는 서로 돕는 두 사람 ‘아담’과 ‘하와’로 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서로 돕고 “함께”하라고 만들어 주셨습니다(창2:18) 그러므로 사람은 서로의 온기로 역경을 이기며 ,”함께”하여 여러가지 도전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의 인생여정은 둘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세겹줄” 인생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12절) 아멘!
주님! 우리의 인생이 절대 끊어지지 않는 줄 곧 그리스도의 사랑의 고리로 연결되있는 줄에 묶여 있을때에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인생인줄로 믿습니다(롬8:35-37) 나 혼자가 아니라 성도가 함께 연합하여 한마음과 한 뜻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곳이 교회 공동체라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빌2:2-4) 그러므로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마라톤과 같은 인생의 경주를 인내하며 달려가기를 원힙니다(딤후4:7) 우리 인생의 목적을 깨달은 것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고전10:31) 늘 함께하는 교회 공동체의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강건해 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아멘! 할렐루야!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4:12)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이 모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5,37)
공감합니다^^♡
God. Thank you for community. Thank you for being able to help and receive support from others. With belief in Christ we are never alone. The relief of sharing our concerns and the joy of receiving and helping because you would. Thank you for the reliance on a community built around you.
Prayer for today:
Lord, thank you for the gift of community and the faithful people You’ve placed in our lives to guide us, support us, and bless us. Help us to seek and nurture connections that reflect your love and to trust you to provide for our needs through the kindness of others. Thank you Lord. It’s in Jesus’ name we pray.
2026-3-18 Wednesday comment
Christian Community has long tradition of togetherness and cooperation. And I read it is good two together and three is even better.
“If either of them falls down,
one can help the other up.
But pity anyone who falls
and has no one to help them up.”
“Though one may be overpowered,two can defend themselves. A cord of three strands is not quickly broken.” Ecclesiastes 4:10,12
기독교 공동체는 함께함과 협력의 오랜 전통을 가졌다. 오늘 나는 두사람이면 낫고 세사람이면 더 좋으리라는 말씀을 읽는다.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0,12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iV0_dKsqBQE?si=I_LDyhY-tRcgKIiC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