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2:12-14
12.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13.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14.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218.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구, 36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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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4월 22일 •수요일
하나님과 함께 돕기
성경읽기 : 사무엘하 14-15; 누가복음 17:1-19
새찬송가 : 218(통369)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72:12-14
그는…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시편 72:12)
2021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부를 순식간에 장악하고 수만 명이 탈출할 길 없이 갇히게 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립되고 절박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행동에 나선 가운데 한 청년이 인스타그램 캠페인을 시작했고 탈출용 전세기 비용으로 700만 달러를 모금했습니다. 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같은 상황에서 정치적 차이를 뒤로 하고, 각계각층에서 함께 힘을 모아 그 사람들을 구하려고 뭉쳤던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문제에 뛰어들기로 선택했던 것입니다.
아프가니스탄만이 아닙니다. 대도시에서 작은 마을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 참담한 슬픔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심이 그러한 고통과 절망의 장소들로 향하는 것을 보면 놀랍습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자신의 방식과 때에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실”(72:12) 것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하나님의 도움이 임하는 한가지 방법은 우리를 통해서입니다. 시편 72편은 솔로몬왕이 한 일과 하나님이 하신 일을 모두 언급하고 있는데, 문장들 속에서 누가 누구인지 쉽게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시지만 또한 우리를 불러 함께 움직이게 하십니다.
불의나 고통을 보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그 파탄의 한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쫓아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는 것 같은 상황을 만난 적이 있나요?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를 도우시겠다고 약속하시고, 또한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에 우리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WEDNESDAY, APRIL 22
JOINING GOD TO HELP
BIBLE IN A YEAR : 2 SAMUEL 14-15; LUKE 17:1-19
TODAY’S BIBLE READING: PSALM 7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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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deliver … the afflicted who have no one to help. [ PSALM 72:12 ]
As the Taliban swiftly overran the Afghanistan government in 2021, and tens of thousands were trapped with no way to escape, many were isolated and desperate. Ordinary citizens jumped to action, including one young man who launched an Instagram campaign, raising $7 million to pay for chartered evacuation flights. “We’ve shed the political divisions in this situation,” he told a news outlet, “and really come together from all walks of life to rally together and save these people.” They chose to jump into the fray.
It’s not just Afghanistan. From skyscrapers to villages around the world, so many people are alone-enduring crushing sorrows. It’s stunning, however, to see God’s attention turned toward these places of suffering and hopelessness. Somehow, ultimately, in His own way and time, He will “deliver the needy who cry out, the afflicted who have no one to help” (72:12). And remarkably, one way God’s help arrives is through us. Psalm 72 refers to both King Solomon’s work and God’s work-and it’s not always easy to disentangle which is which. God is the rescuer, but He calls us to move with Him.
When we encounter injustice or suffering, we can join Him, moving right into the middle of the ruin. We can follow God and go into the places where no one else is there to help. WINN COLLIER
What situation have you encountered where it seems like there’s no one else to help? How can you join God in that place?
Dear God, thank You for promising to help us-and for calling us to join You in helping others.


시편 72:12-14
12.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13.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14.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아바.
사람을 소중히 여기시는 모습을 당신에게서 찾을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지 않아요.그래서 야단을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해요.다시 정신을 차렸으니까 이 초심으로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