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5:5-7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33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구, 37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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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우리가 명령을 따르리다 베푸신 은혜를 감사히 알고 진실한 맘으로 섬기겠네
2. 구주를 높이고 잘 공경하여 온유한 맘으로 섬기리다 주 예수 안에서 즐거워하며 충성을 다하여 섬기겠네
3. 예수를 믿고서 늘 사랑하여 참 기쁜 맘으로 섬기리다 온 맘을 드리고 늘 순종하며 구주를 영원히 섬기겠네
(후렴) 구주의 은혜 주시는대로 영원히 받들어 섬기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생명을 주시는 구주로다
4월 23일 •목요일
함께 발 맞추어
성경읽기 : 사무엘하 16-18; 누가복음 17:20-37
새찬송가 : 331(통375)
오늘의 성경말씀 : 로마서 15:5-7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로마서 15:7)
고아원에서 자란 릴리언 콜론은 4백 명의 무용수를 제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용단의 주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릴리언은 40대 중반이 될 때까지 그 무용단에 있으면서 정교하게 짜여진 한 동작으로 연출된 안무를 공연했습니다. 현재 일흔의 나이에 학생들에게 무용을 가르치며 이 정교한 예술에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인 ‘협동’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무대 안이든 밖이든 우리의 삶은 깊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를 도와주고 배려할 때 우리는 모두 더 잘하게 됩니다”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바울 사도도 이 원칙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화합을 이룰 때 찬양의 진정한 목적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바울은 로마에 있는 유대인과 이방인 성도들에게 이 교훈을 가르쳐 연합을 이루도록 격려했습니다. 그는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셨다”(로마서 15:5)고 하면서 이는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고 썼습니다(6절).
각기 목소리를 내어 경쟁하면 이같은 결과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나 그룹이 다른 이들을 무시하지 않고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진정한 목적입니다. 바울은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고 말합니다 (7절). 이를 위해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함께 발맞추어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한 목소리를 내려는 마음을 갖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누구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까?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마음을 열어 다른 사람들과 한 목소리로 찬양하게 하소서.
THURSDAY, APRIL 23
STAYING IN STEP
BIBLE IN A YEAR : 2 SAMUEL 16-18; LUKE 17:20-37
TODAY’S BIBLE READING:ROMANS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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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 one another … to bring praise to God. [ ROMANS 15:7 ]
Lillian Colón, who grew up in an orphanage, beat out four hundred dancers to win a coveted spot on a world-renowned dance team. She performed with that group, with its tightly ordered synchronized choreography, until her mid-forties. Now teaching dance at age seventy, she imparts to students her greatest lesson from precision artistry: Work together. “On and off the stage, our lives are deeply intertwined,” she said, “and we all fare better when we support and care for one another.”
The apostle Paul knew the importance of this principle. Harmony in Christ points praise to its true purpose-glorifying God. Paul taught this lesson to believers in Rome, both Jewish and gentile, to encourage their unity. “May the God who gives endurance and encouragement give you the same attitude of mind toward each other that Christ Jesus had,” he wrote (ROMANS 15:5). This was “so that with one mind and one voice you may glorify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V. 6).
Competing voices won’t produce this result. Joining together to praise God, with no one person or group discounting another, gives unity in Christ its true purpose. “Accept one another, then, just as Christ accepted you,” wrote Paul, “in order to bring praise to God” (V. 7). When we seek God’s help to do this, He inspires our common voice as we step together and give Him glory. PATRICIA RAYBON
Whose voice can you join in praise to God? How can you prioritize unified praise?
Open my heart, dear God, to unified praise with others.


오늘의 성경말씀(로마서15장 5-7절)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롬15:7)
주님! 사도바울은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께서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게 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5절) 이는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입니다(6절) 또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주신 것처럼 서로를 받아들이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7절) 아멘!
주님! 공동체 안에서의 삶가운데에 중요한 두가지는 “하나됨”과 “서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는 서로 다르고 이해하기 어렵지만 인내와 위로가 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십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된 우리를 아무 조건없이 받아 주신 것처럼 , 우리도 다른 사람을 판단하거나 배척하기 보다 “서로 받아들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인 것입니다. 아멘!
주님! 바울은 믿음이 강한 사람들을 향해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용납하고 돌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1절)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자신의 기쁨이 아닌 타인의 가쁨을 우선으로 생각하기를 원합니다. 성도간에도 서로 받아주고 남의 유익을 구하며 덕을 세우는 교회공동체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남의 약점을 보살펴 주지 못한 저의 옹졸하고 속이 좁은 마음이 있었음을 고백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용서하시고 받아주신 것을 기억하면서 나도 그 사랑으로 이웃을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섬기는 교회공동체의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과 한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삶을 살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니라”(레19:18)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골3:13)
로마서 15:5-7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아바.
제가 할줄 알까요??받은 은혜를 깊이 생각하게 하세요.
2026-4-23 Thursday comment
Christian community is to cooperate accepting each other. Jesus taught us that we are one body in Christ. “There is neither Jew nor Gentile, neither slave nor free, nor is there male and female, for you are all one in Christ Jesus.”Galatians 3:28 NIV
Let’s keep on to confirm one in Christ, “so that with one mind and one voice you may glorify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Accept one another, then, just as Christ accepted you, in order to bring praise to God.” Romans 15:6-7
기독교 공동체는 서로를 받아드려 협동하는 공동체다. 예수님 께서는 우리모두가 그분 안에서 한 몸이라고 가르치신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라디아서.“ 3:28 KRV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한몸인것을 강조하는 다음 구절을 함께 읽자.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로마서 15:6-7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WQjoUggPKkQ?si=PURjxD6ySefUTouN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hank you for pointing out something I lack and need, the joy from striving for Christ together. God’s promise isn’t just one but for all His believers, so I pray to be encouraged to share my hope and joy in togetherness with my community. Unity isn’t one but a sum of m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