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3-8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구, 50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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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 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4월 25일 •토요일
그리스도처럼 섬기기
성경읽기 : 사무엘하 21-22; 누가복음 18:24-43
새찬송가 : 455(통507)
오늘의 성경말씀 : 빌립보서 2:3-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5)
나는 병원에 한 환자 문병을 갔다가 일군의 수련의 팀과 함께 서있던 한 젊은 의사가 보여준 행동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 숙련된 의사가 그 환자의 상태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수련의들이 잘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환자가 다급하게 화장실에 가고 싶은데 일어설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환자는 담당 조무사가 올 때까지 참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상황이 급박하게 되자 그 젊은 의사가 선반에서 간이 변기를 꺼내 환자를 도왔습니다. 이어서 간호조무사가 도착했고 누군가가 벌써 환자를 도왔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그러자 수련의 중에 팀장 격인 사람이 그 젊은 의사가 했다고 뿌듯해하며 말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신이기 때문에 인류의 조력자가 될 수 없다고 하지 않으셨 습니다. 그분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셨습니다”(빌립보서 2:6). 인간이 되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속죄 제물이 되시고 우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실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도움과 구원이 필요함을 보시고 겸손히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습니다(8절). 바울은 예수님이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셨다”(7절)고 썼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예수님의 태도와 희생의 삶을 본받으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도움을 받아 아무리 하찮게 여겨지는 일이라도 겸손하게 사람들을 섬깁시다.
우리는 예수님의 태도와 방식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오늘 어떤 모습으로 누군가를 겸손히 섬기겠습니까?
예수님, 저의 죄를 위해 겸손히 자신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희생을 무릅쓰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방법을 가르쳐주소서.
SATURDAY, APRIL 25
SERVING LIKE CHRIST
BIBLE IN A YEAR : 2 SAMUEL 21-22; LUKE 18:24-43
TODAY’S BIBLE READING: PHILIPPIANS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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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your relationships with one another, have the same mindset as Christ Jesus. [ PHILIPPIANS 2:5 ]
As I visited a patient in the hospital, I was struck by the actions of a young doctor standing with a team of other inexperienced physicians. The group listened as a more seasoned doctor explained about the patient’s health. Suddenly, the patient anxiously announced that she needed to use the bathroom and couldn’t get up. In fact, she couldn’t wait for a nurse’s aide to be summoned to the room.
Amid the frantic scene, the young doctor got a bed pan off the shelf and assisted the patient. When the nurse’s aide arrived, she was shocked to find someone had already assisted the patient. The lead physician proudly acknowledged the assistance of the young doctor.
Jesus didn’t cling to His divinity and refuse to assist humanity. Though He was “in very nature God, (He)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used to his own advantage” (PHILIPPIANS 2:6). As a human, Christ was able to become our sin offering and sacrifice Himself for us. He saw our need for help and salvation, and He humbly laid down His life (V. 8). Paul wrote, “He made himself nothing by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V. 7).
We’re called to imitate Jesus’ attitude and sacrificial ways in our relationships with others. As He helps us, let’s humbly serve them no matter how lowly the job may seem. KATARA PATTON
How can you reflect the attitude and ways of Jesus? What will it look like for you to humbly serve someone today?
Thank You, Jesus, for humbly giving Yourself for my sin. Please show me how to sacrificially serve others.


오늘의 성경말씀(빌립보서 2장 3-8절) : 그리스도의 겸손
“그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빌2:6-7)
주님! 사도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겸손하게 다른 사람의 일도 돌보아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고 말합니다(1-4절) 또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권하는데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체시나 오히려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과 같이 되셨으며 죽기까지 복종하신 분입니다(5-8절) 아멘!
주님! 사도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요청한 것은 “마음을 같이하여 “(2절) 한 마음과 한 뜻을 품고 겸손히 서로를 돌아보면서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4절)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생각을 하며 이를 위해 서로 겸손한 마음으로 함께 힘쓸 때 교회는 든든히 세워져 갈 수 있습니다.또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고 권면합니다. 그리스도는 근본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낮춰 이땅에 오셨으며 모든 것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시고 자신은 십자가의 길을 취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겸손하게 자기를 부인하시고 십자가 순종의 길을 걸어가신 희생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아멘!
주님! 날마다 주님의 마음을 본 받기를 원합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하십니다(빌2:5) 자기를 스스로 낮추시고 죽기까지 십자가의 희생으로 복종하신 것은 주님의 겸손과 사랑을 온 천하에 드러내신 주님의 온유한 마음이셨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돌아보며 ,세상 모든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며 전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11:28-30)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2:2-3)
빌립보서 2:3-8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의상학을 공부했어서 공장 하청을 받을까하여 사장님들을 만납니다.
유학비용을 마련하기 위함이고 감사한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아버지.
제게 좋은 일만남을 주시리라 생각해요. 간구하는 기도는 안해요.이미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아시니까요.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2026-4-25 Saturday comment
Today I read the utmost humility that God, Jesus himself did show, “rather, he made himself nothing by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being made in human likeness.” “And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by becoming obedient to death—even death on a cross!” Philippians 2:7-8
Oh, Jesus why you should go to the Calvary? Oh Calvary, oh, Calvary Let’s sing together, https://youtu.be/3QwScFwa-8U?si=ZccbgNGqrCVoWzPe
나는 오늘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지고한 겸손에 대해서 읽었다,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7-8
오, 예수님 왜 갈보리로 가셔야 하셨나요? 오, 갈보리 오, 갈보리 https://youtu.be/3QwScFwa-8U?si=ZccbgNGqrCVoWzPe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tFkdxIeavx4?si=dXFk_1jBzfxfLK-p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