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개 1:1, 5-11
1. 다리오 왕 제이년 여섯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7.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9.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까닭이냐 내 집은 황폐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을 짓기 위하여 빨랐음이라
10. 그러므로 너희로 말미암아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11. 내가 이 땅과 산과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땅의 모든 소산과 사람과 가축과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한재를 들게 하였느니라
516. 옳은 길 따르라 의의길을 (구, 26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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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세계 만민의 참된 길 이 길 따라서 살기를 온세계에 전하세 만 백성이 나갈 길
2. 주 예수 따르라 승리의 주세계 만민이 나아갈 길과 진리요 참 생명 네 창 검을 부수고 다 따르라 화평 왕
3. 놀라운 이 소식 알리어라 세계 만민을 구하려 내 주예수를 보내신 참사랑의 하나님 만 백성이 따를 길
4. 고난길 헤치고 찾아온 길 많은 백성을 구한 길 모두 나와서 믿으면 온세상이 마침내 이 진리에 살겠네
(후렴) 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 주 예수의 나라 이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
4월 30일 •목요일
하나님의 길을 따르라
성경읽기 : 열왕기상 8-9; 누가복음 21:1-19
새찬송가 : 516(통265)
오늘의 성경말씀 : 학개 1:1, 5-11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학개 1:5)
켄은 같은 건물에 사는 이주 노동자들을 기피했습니다. 자기와는 너무나 다른 그들의 습관과 생활 방식이 그에게 거슬렸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도를 하던 중, 한가지 생각이 켄의 마음에 파고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들은 몇 년째 너와 이웃인데 너는 한 번도 복음을 전한 적이 없구나. 그 사람들에 대한 너의 태도를 한번 잘 생각해 보아라.’
성경은 이와 비슷하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학개 1:7)라고 경고하신 것을 기록합니다. 바빌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들은 성전을 재건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매”(에스라 1:1) 성전 재건을 명령 하고 비용을 대도록 만드셨습니다(2-4절). 그러나 그들이 성전의 기초를 놓은 후 반대가 커졌고(4:1-5) 공사는 14년 동안 지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학개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내 집은 황폐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을 짓기 위하여 빨랐 음이라”(학개 1:7,9). 하나님은 “너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보아라.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냐?”라고 물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훈계하셨지만(5-11절), 공사를 다시 시작하는 그들을 격려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두려워하지 말지어다”(2:4-5). 그리고 5년도 되지 않아 성전은 완성되었습니다.
삶의 어떤 영역에서 “(우리의) 사는 방법을 잘 생각해 보아야” 할까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고쳐주시는 것을 따르게 해달라고 간구합시다.
하나님의 길과 당신의 길은 어떻게 다른가요?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길을 따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HURSDAY, APRIL 30
FOLLOW GOD’S WAY
BIBLE IN A YEAR :1 KINGS 8-9; LUKE 21:1-19
TODAY’S BIBLE READING: HAGGAI 1:1,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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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Almighty says: “Give careful thought to your ways.” [ HAGGAI 1:5 ]
Ken avoided the migrant workers in his building. Their habits and way of life, so different from his, annoyed him. One day, however, while Ken was praying, a thought pierced him: They’ve been your neighbors for years, yet not once have you shared the gospel with them. Think carefully about your attitude towards them.
Scripture tells us of when God confronted the Israelites with a similar warning: “Give careful thought to your ways” (HAGGAI 1:7). After their captivity in Babylon, His people returned to Jerusalem, tasked to rebuild the temple. God had “moved the heart of Cyrus king of Persia” (EZRA 1:1) to order the construction and provide funds (VV. 2-4). But after the people laid the foundation, opposition grew (4:1-5), so they neglected the project for fourteen years.
Through the prophet Haggai, God told them, “Give careful thought to your ways… . My house … remains a ruin, while each of you is busy with your own house” (HAGGAI 1:7, 9). God was saying, “Think carefully about how you’re living. Are you doing what I want you to do?”
God disciplined His people (VV. 5-11), but when they resumed construction, He encouraged them: “I am with you … . Do not fear” (2:4-5). And the temple was completed in less than five years.
In what area of life do we need to “give careful thought to (our) ways”? Let’s ask God to show us and help us follow His correction. KAREN HUANG
How is God’s way different from yours? What things do you need to change to truly obey Him?
Dear God, please help me to follow Your way.


오늘의 성경말씀(학개 1장 1절, 5-11절) :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라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학1:5)
주님!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후 파괴된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에 의해 방해를 받자 쉽게 성전 건축을 포기해 버리고 자신들의 집을 짓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15년이 흘렀을 때에 하나님은 선지자 학개를 통해 유대총독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십니다(1절) 하나님은 그들의 삶에 풍요가 없는 이유를 설명해 주십니다. 지금 그들이 겪고 있는 가뭄과 기근의 원인이 하나님의 일을 소홀히 하는데 있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다시금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령하십니다(5-11절) 아멘!
주님! 백성들은 자신의 안락과 필요를 먼저 채우느라 하나님을 위한 일은 뒤로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너희의 행위를 살피라”(5,7절)고 반복적으로 말씀하십니다. 문제의 원인이 하나님보다 자신을 먼저 둔 삶의 태도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결국 하나님 중심의 삶이 무너지면 아무리 노력해도 참된 만족과 열매를 얻을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9-11절) 아멘!
주님! 우리의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나의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해 보기를 원합니다.혹시 나의 필요와 안락을 위하여 삶의 우선 순위를 먼저 두며, 하나님의 일을 뒤로 미루었던 저의 모습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제 삶의 중심을 다시 하나님께 두기를 원합니다. 그릇된 삶의 우선순위를 교정하여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먼저 구하는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작은 순종부터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3:5)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2026-4-30 Thursday comment
My thought and God’s way are not always in conformity. God says me that’s not the way I should go. Today Prophet Haggai advises me with the saying;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Give careful thought to your ways.””Go up into the mountains and bring down timber and build my house, so that I may take pleasure in it and be honored,” says the Lord. Haggai 1:7-8 Following God’s direction against my plan requires self discipline by reading His words daily. At the cross roads of life let’s think twice which is the right way to follow?
내 생각과 하나님의 길이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그길이 내가 가야할 길이라고 말씀 하시지 않으신다. 오늘 선지자 학개가 이 말씀으로 나에게 충고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학개 1:7-8
내 계획에 반하여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따르는데는 매일 말씀을 통한 자기 훈련이 요구된다. 인생의 교차로에서 어느길로 가야할지 두번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겠나?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 https://youtu.be/wYr32Uc_P0A?si=giIUt-PVkvLrhDrD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s://youtu.be/VKhF_yk-YOU?si=Lx54q5_TEHV92hV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