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7:1-10
1. 좋은 이름이 좋은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3.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하는 것이 마음에 유익하기 때문이니라
4.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5.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나으니라
6. 우매한 자들의 웃음 소리는 솥 밑에서 가시나무가 타는 소리 같으니 이것도 헛되니라
7. 탐욕이 지혜자를 우매하게 하고 뇌물이 사람의 명철을 망하게 하느니라
8.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9.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10.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니니라
170. 내 주님은 살아계셔 (구, 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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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주님은 살아 계셔 날 지켜주시니 그 큰 사랑 인하여서 나 자유 얻었네
2. 나의 구원 되신 주님 내 소망 되신 주 항상 나와 함께 하셔 곧 다시 오시리
3. 나를 거룩하게 하려 주 나를 부르니 주의 은혜 내게 넘쳐 주 뜻을 이루리
4. 굳센 믿음 나 가지고 주 말씀 따르면 주님 다시 강림할 때 날 영접하시리 아멘
5월 5일 •화요일
삶과 죽음
성경읽기 : 열왕기상 19-20; 누가복음 23:1-25
새찬송가 : 170(통16)
오늘의 성경말씀 : 전도서 7:1-10
모두 죽을 수밖에 없으니 살아 있을 때 이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전도서 7:2, 현대인의 성경)
미국의 새 대통령들은 취임식에서 선서를 한 후 여러 정책들에 서명을 하지만, 그 외에도 자신의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자신의 장례식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국가는 대통령이 죽었을 때 그의 생애를 기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조지 H. W. 부시가 자신의 장례식을 계획하는 일이 “이상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하다 보면 익숙해집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역사가들은 대통령이 남긴 일들을 기록하지만, 대통령은 자신의 장례식의 사적이고 전통적인 부분들과 자신을 추모하는 방식들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 모두가 반드시 만나야 하는 냉엄한 현실입니다. 환락과 일, 그리고 지식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다 결국 빈손으로 끝나버린 솔로몬 왕은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전도서 7:2)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인 상황은 행복한 때보다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듭니다. 죽음이란 현실을 직시하면 우리는 그 다음에 있을 일을 더 잘 준비할 수 있습니다. 2절 말씀은 이어서 “모두 죽을 수밖에 없으니 살아 있을 때 이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현대인의 성경)고 말합니다. 우리는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그 준비는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으로부터 죄 사함을 받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죽음이 왔고 우리 모두 그의 길을 따랐기에 사람은 누구나 다 죽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5:22, 새번역).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습니까?
구원의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모든 자들이 다시 살아날 것을 약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TUESDAY, MAY 5
LIFE AND DEATH
BIBLE IN A YEAR :1 KINGS 19-20; LUKE 23:1-25
TODAY’S BIBLE READING: ECCLESIASTES 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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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is the destiny of everyone; the living should take this to heart. [ ECCLESIASTES 7:2 ]
Besides attending ceremonies and signing policies after taking the oath of office, new US presidents are greeted with a cold reality: They start making their own funeral plans. That way the country will be prepared to celebrate their lives when they die. George H. W. Bush was asked if it was “weird” to be planning his own memorial. He replied, “You kind of get used to it.” Historians will write about their legacies, but presidents get to plan the personal and traditional parts of their services and the ways they will be remembered.
Death is a sobering reality we all must face. King Solomon, who searched for the meaning of life in pleasure, work, and knowledge, and came up empty, said, “It is better to go to a house of mourning than to go to a house of feasting” (ECCLESIASTES 7:2). Negative situations give more perspective than happy times. If we face the reality of death, we can better prepare for what comes after. Verse two adds, “Death is the destiny of everyone; the living should take this to heart.” We should ponder it and plan on it.
Preparation comes from receiving forgiveness of sin from Jesus, who died for us and rose again. Everyone dies because death came when the first man, Adam, disobeyed God, and we have followed his ways. But “everyone who belongs to Christ will be given new life” (1 CORINTHIANS 15:22 nlt). ANNE CETAS
How have you prepared to face death? How do you want to be remembered?
Thank You, saving God, for promising that in Christ all who die will be made alive again.


오늘의 성경말씀(전도서 7장 1-10절) : 슬픔속에서도 지혜를 얻는 지혜자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전7:4)
주님! 전도자는 잔칫집보다 초상집에 가서 사람의 종말이 어떠한지 지혜를 배우라고 교훈합니다(1-4절) 지혜자는 탐욕과 뇌물,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인내하며, 급한 마음으로 분노하지 말아야 합니다(5-10절) 아멘!
주님! 사람이 태어날 때는 기쁨과 흥분으로 가득차지만 초상집의 분위기는 정 반대입니다. 그러나 슬픔이 오히려 마음을 좋게 하는 것은 하늘의 영원한 집을 사모하기 때문입니다(1-4절) 지혜자로부터 진리의 말씀으로 책망을 듣게 되면 죄가 드러나 마음이 아프고 부끄러워집니다. 그러나 치유된자들에게는 회복의 선물이 주어집니다(5절) 지혜자는 우매자들과 동참하여 인생을 가볍게 살아서는 안됩니다(6절) 그들의 탐욕과 뇌물에 욕심이 이끌리면 지혜자라도 망하게 될 것입니다(7절) 너무 쉽고 급하게 감정을 품는 것은 교만한 우매자들이나 할 입니다(8-10절) 아멘!
주님!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은 분명 기쁨으로 살아가는 지혜자인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죽음앞에서 우매자들은 슬픔과 눈물로 가득하지만 지혜자는 하늘의 영원한 집을 사모하기에 기쁨으로 천국환송잔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혜자로서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기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 성품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때로는 잘 참지 못하고 쉽게 노를 발하여 우매자의 모습을 드러낼 때가 참으로 많았음을 고백드립니다. 노한 감정으로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약1:19-20)고 말씀하셨으니 오래참고 인내하는 사랑의 성품을(고전13:7) 날마다 배우며 실천하는 지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잠15:18)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약1:19-20)
2026-5-05 Tuesday comment
Today’s ODB deals the matter of death which is inevitable. In other words paradoxically I live to prepare death.
“It is better to go to a house of mourning than to go to a house of feasting, for death is the destiny of everyone; the living should take this to heart.” Proverbs 7:4
“For we must all appear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so that each one may receive what is due for what he has done in the body, whether good or evil.”2 Corinthians 5:10 Let’s be sober minded whenever we have heard the inevitable destiny.
오늘 양식은 피할수 없는 죽음을 다루고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역설적으로 나는 죽음을 준비하기 위하여 산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잠언 7:4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10 KRV 우리모두는 이 피할수 없는 운명앞에 깨어 살아야 할지라.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oNJtlHCptI0?si=k9yI0Z1VBjBC_u_n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인용한 성경은 잠언서가 아니고 전도서 7:4 로 정정 합니다.
The quoted verse should be ECCLESIASTES 7:4 instead of proverbs.
Instead of living for myself I’ve learned that that life is to die for Christ. More importantly that death is the new beginning of life. I reflect on the death I would’ve have not fully embracing Jesus Christ as my lord and savior. Death is difficult to think about but reassuring knowing that Christ paid the price for innate sin and unworth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