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1-8
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204. 주의 말씀 듣고서 (구, 37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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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의 말씀 듣고서 준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쳐도 반석위에 세운 집 무너지지 않네
2. 주의 말씀 듣고도 행치 않는 자는 모래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칠 때 모래 위에 세운 집 크게 무너지네
3. 세상 모든 사람들 집을 짓는 자니 반석 위가 아니면 모래 위에 짓네 우리 구주 오셔서 지은 상을 줄 때 세운 공로 따라서 영영상벌 주리
(후렴) 잘 짓고 잘 짓세 우리집 잘 짓세 만세반석 위에다 우리집 잘 짓세
5월 11일 •월요일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성경읽기 : 열왕기하 13-14; 요한복음 2
새찬송가 : 204(통379)
오늘의 성경말씀 : 이사야 40:1-8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이사야 40:8)
1900년대 초, 성공한 철강 사업가 찰스 슈왑은 뉴욕시에서 가장 호화로운 저택을 짓기로 결심합니다. 1906년에 완공된 그의 리버사이드 드라이브 저택은 프랑스 대저택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의 한 구획 전체에 걸쳐 숲이 무성한 정원과 웅장한 홀, 그리고 호화로운 실내 장식을 갖추었습니다. 이 저택은 곧 맨해튼을 상징하게 될 고층 아파트들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그 웅장한 저택은 슈왑이 죽은 후 구매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너무 크고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 당시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리버사이드 드라이브 저택은 1948년에 철거되어 그 집주인과 함께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부와 야망과 저택과 같은 세상의 것들이 결국은 없어질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사야 40장은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다”(6절)고 일깨워 줍니다. 이사야는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썼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잘못을 고치신 후에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1-2절). 선지자가 사람과 풀과 꽃에 대해 말한 것은 사실입니다(6-7 절). 그러나 하나님 자신의 진리는 사람들, 저택, 부와 야망과 명예보다 오래 지속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존재합니다”(8 절,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명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하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어떤 것이 시들고 사라지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영원한 본성과 변치 않는 말씀이 당신을 어떻게 격려해 줍니까?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MONDAY, MAY 11
GOD’S WORD ENDURES
BIBLE IN A YEAR :2 KINGS 13-14; JOHN 2
TODAY’S BIBLE READING: ISAIAH 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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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d of our God endures forever. [ ISAIAH 40:8 ]
In the early 1900s, successful steel businessman Charles Schwab decided to build perhaps the most lavish mansion in New York City. Completed in 1906, his Riverside Drive estate took its inspiration from French chateaus and spanned an entire city block, with lush gardens, grand halls, and opulent interiors. It stood in stark contrast to the rising apartment buildings that would soon define Manhattan. Despite its grandeur, the estate struggled to find a buyer after Schwab’s death. The mansion was too large, too costly, and out of step with real estate trends. Riverside Drive estate was demolished in 1948. Both the mansion and the man faded away.
It’s easy for us to point to earthly realities like wealth, ambition, and mansions as destined to fade away. The words of Isaiah 40 remind us, “All people are like grass, and all their faithfulness is like the flowers of the field” (V. 6). Isaiah wrote to people enduring God’s discipline for their faithlessness. After He had corrected them, God would comfort them (VV. 1-2). What the prophet says about people, grass, and flowers is true (VV. 6-7) . But the truth of God Himself? It will outlast men and mansions and wealth and ambition and accolades. Yes, “the word of our God endures forever” (V. 8).
It’s good to keep in mind how fragile we are. And it’s wise to remember God’s word is everlasting. JOHN BLASE
What have you witnessed that has withered and faded away? How does God’s eternal nature and unfailing word encourage you?
The word of our God endures forever. Praise Him!


오늘의 성경말씀(이사야 40장 1-8절) :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사40:8)
주님! 이스라엘의 노역의 기간이 끝나고 그들의 죄악이 사함 받았다는 위로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그때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그것을 모든 사람이 보게 될 것입니다(1-5절) 모든 육체와 그 아름다움은 풀과 꽃처럼 사라지지만 ,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할 것입니다(6-8절) 아멘!
주님! “내 백성을 위로하라”(1절)는 말씀속에서 ,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의 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말씀속에는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그 계획은 외치는 자의 소리를 통해 오실 메시아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5절)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인간의 세상영광은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그것은 풀이나 꽃과 같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8절) 아멘!
주님! 오직 우리를 돌보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분은 위로와 용서와 사랑의 하나님이신줄 믿습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랑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에게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 모든 백성이 그 영광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신 메시아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분명히 믿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들의 풀과 꽃처럼 시들고 사라지는 것이 우리의 육체요 유한한 인생임을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헛된 영광을 위해서 살았던 삶에서 돌아서겠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어떤 권세도 막을 수 없고,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며 담대히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시103:15-16)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2026-5-11 Monday comment
All the glory and affluent rich shall fade away as time passes. We all witness it is so as time flows. Steel King Charles Schwab’s New York Riverside the great Mansion is a good example. The worldly glory in time shall fade away. But Bible declares the Glory of God stands forever. “The grass withers and the flowers fall, but the word of our God endures forever.” Isaiah 40:8
풍요로운 부도 영광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져 간다. 세월 가면서 이렇게 되어가는것을 목격한다. 강철왕 찰스 스와브의 뉴욕 리버사이드 저택이 한 좋은 예가 된다. 세상적 영광은 세월의 흐름과 함께 사르져 간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영광은 영원히 서리라 말씀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이사야 40:8
Voice recordinr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ev6xr-jMRiw?si=DdyChlnHYkrnJEa9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As I get older I’ve seen many things wither and fade away. Unions that were supposed to last, decades of friendship set on fire and turned to ash from a misunderstanding, and even death from incurable diseases take a grip of life that was supposed to have years left. We as humans are fragile and easily broken. However, Isaiah points God’s words that endurances the harshest of anything imaginable. HIs truth has never failed. I may formed of dust but in the God’s truth we can endure forever with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