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1서 1:5-9; 2:7-10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37. 주 예수 이름 높이어 (구, 3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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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금 면류관을 드려서
2. 주 예수 당한 고난을 못 잊을 죄인아 못 잊을 죄인아 네 귀한 보배 바쳐서
3. 이 지구 위에 거하는 온 세상 사람들 온 세상 사람들 그 크신 위엄 높여서
4. 주 믿는 성도 다 함께 주 앞에 엎드려 주 앞에 엎드려 무궁한 노래 불러서
(후렴) 만유의 주를 찬양하세 찬양 찬양 찬양 만유의 주 찬양 아멘
6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자유
성경읽기 : 역대하 21-22; 요한복음 14
새찬송가 : 37(통37)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1서 1:5-9; 2:7-10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1서 1:9]
힘겨운 짐을 뜻하는 “목에 두른 알바트로스 새”라는 표현은 영국의 시인 새뮤얼 콜리지의 유명한 시 “옛적 어느 뱃사람의 노래”에서 가져온 표현입니다. 이 시에서는 한 선원이 무해하고 친근한 알바트로스
새를 총으로 쏴 죽입니다. 선원들은 그 사람의 잔인한 행위가 항해에 액운을 불러왔다고 믿고, 그 벌로 죽은 새를 그의 목에 걸고 다니게 합니다.
당신의 삶에도 이렇게 목에 걸린 무거운 짐같이 후회되는 일이 있습니까? 우리 모두에게는 어떻게 해서든 되돌리고 싶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 일들은 우리에게 무거운 죄책감과 후회되는 마음을 영원히 지고 가야하는 저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아프고 후회되는 일이라도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롭게 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죄가 있지만(요한1서 1:8, 10) 우리의 짐을 정직하게 하나님께 고백하면 우리는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9절).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면 그 빛과 사랑이 우리를 통해 흘러가고(2:10) 우리 주변 사람들을 마음껏 사랑하게 하십니다(3:14).
콜리지의 시에서 고통받던 그 뱃사람도 결국은 이 은혜를 경험합니다. 피조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의 마음에 밀려와 기도하게 하자, 알바트로스는 그의 목에서 떨어져나가 “납덩이가 물속으로 가라앉듯”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당신의 목에 “알바트로스”처럼 느껴지는 것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죄책감에 대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에게 죄책감이 있음에도 주님의 아름다움과 은혜를 누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님의 사랑 안에서 자유를 얻게 하소서.
THURSDAY, JUNE 4
FREEDOM IN GOD’S LOVE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2 CHRONICLES 21-22; JOHN 14
TODAY’S BIBLE READING: 1 JOHN 1:5-9; 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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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we confess our sins, he … will forgive us our sins and purify us from all unrighteousness. [ 1 JOHN 1:9 ]
If you’ve ever heard the expression “albatross around my neck”-a phrase referring to a tiresome burden-you’ve heard an allusion to English poet Samuel Coleridge’s famous poem “Rime of the Ancient Mariner.” In the poem, a sailor shoots and kills a harmless, friendly albatross. The crew believes the mariner’s cruel deed curses their voyage and forces him to wear the dead bird around his neck as punishment.
Are there regrets in your life that feel like a heavy weight around your neck? All of us have moments we’d do anything to take back. It can feel like we’re cursed to carry the weight of our guilt and regret forever.
Yet God’s grace can free our hearts from even the most painful regret. We all have sin (1 JOHN 1:8, 10), but when we honestly confess our burdens to God, we’re promised he “will forgive us our sins and purify us from all unrighteousness” (V. 9). As His grace rushes in, His light and love can flow through us (2:10), freeing us to love those around us (3:14).
In Coleridge’s poem, the tormented mariner also eventually experiences this grace. When love for God’s creation rushes into his heart and compels him to pray, the albatross falls off his neck, vanishing forever “like lead into the sea.” MONICA LA ROSE
What can feel like an “albatross” around your neck?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accept God’s grace for your guilt?
Dear God, thank You that the guilt I carry doesn’t exclude me from experiencing Your beauty and grace. Please help me find freedom in Your love today.


아멘 아멘입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요한일서 1장 5-9절, 2장 7-10절) : 빛 가운데 행하는 거룩한 삶
”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1 1:7)
주님! 하나님은 빛이시므로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면 어둠이 아닌 빛 가운데로 행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십니다(5-9절) 새 계명은 빛 가운데 거하며 형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서 행하는 자입니다(2:7-10절)아멘!
주님!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어둠이 전혀 없으십니다. 빛되신 하나님은 어둠가운데 있는 죄를 용납하지 않으시며 ,결코 죄와 함께하지 않으십니다(5절) 그러므로 복음의 빛은 세상의 어둠을 버리고 빛되신 하나님을 따르게 합니다. 이렇게 되려면 먼저 우리는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우리 인간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보혈뿐입니다(7절) 죄인된 인간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케 된 후에야 하나님과 동행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거짓을 말하고 죄를 자백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거짓말하게 하는 것이고 그 안에는 진리의 말씀이 없습니다(10절) 빛 가운데 있는 자는 최악의 상황하에서도 형제를 사랑하고 , 어둠 가운데 있는 자는 최선의 환경에서도 형제를 미워합니다(요1서 2:9-10) 아멘!
주님! 죄인된 저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죄사함을 얻게 되었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의 빛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생명의 빛으로 전해 주셨으니 더욱 감사합니(요1:4).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죄성에서 완전히 떠나지 못했음을 고백드립니다. 죄에서 완전히 떠나지는 못했을 지라도 죄성을 미워하며 죄와 치열하게 싸우면서 그리스도의 성품을 매일 닮아가기 원합니다. 거짓과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하게 빛되신 주님 앞에서 우리의 버려야 할 죄된 습관들을 살피고 아뢰며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기 위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멀리하고(요1서2:16) 성화의 길을 날마다 걸어나가기 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레11:44)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엡1:7)
This hits me extremely hard. God took on my burdens, yet the weight of it feels like it lingers time and time again. Having freedom in God doesn’t mean I need to erase the mistakes but remember that I can live because His forgiveness and embrace. God, thank you for helping to live not in my guilt, but in life on bondage you’ve released me from.
2026-6-04 Thursday comment
How can I think the forgiveness of sin from God lightly. Without relieving, carrying the burden of sin like “albatross around my neck”. In joy of relieving sin I sing “What a friend Jesus is who carries the burden of my sins.” Great is the grace of forgiveness! Today’s Bible verses declare: “This is the message we have heard from him and declare to you: God is light; in him there is no darkness at all.”
“If we claim to have fellowship with him and yet walk in the darkness,we lie and do not live out the truth.” 1 John 1:5-6
How can I think light of forgiveness of my crimson sins.
내가 어찌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가볍게 생각할수 있겠나. 내려 놓지 못하고 죄의 짐을 지고 간다는것은 내 “목에 걸고가는 알바트로스” 아니겠나 (기사내용 참조). 죄를 내려놓는것은 “죄짐맡은 우리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를 기쁨으로 노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용서하심이 너무나 크다! 오늘 성경본문이 선포한다: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요한일서 1:5-6 내가 어찌 주홍빛 같은 내 죄를 용서하신일을 가볍게 생각할수 있겠나?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SnOiRxv6mcE?si=LS3iMtaC_uQbgF2A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