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1-5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540.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구, 2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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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한단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2. 주여 넓으신 은혜 베푸사 나를 받아 주시고 나의 품은 뜻 주의 뜻 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3.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아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4. 우리구주의 넓은 사랑을 측량 할자 없으며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헤아릴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아멘
6월 10일 •수요일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우리의 미래
성경읽기 : 역대하 34-36; 요한복음 19:1-22
새찬송가 : 540(통219)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계시록 21:1-5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아빠의 평생 꿈은 스위스를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아빠가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을 받자 엄마는 아빠가 아직 몸이 괜찮을 때 함께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엄마는 “어느 날 티틀리스 산 주변에
눈이 날릴 때” 아빠가 정말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면서 “그것은 꿈을 다 이룬 것 같은 기쁨이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아빠가 “그런데 여기가 어디야?”라고 물었을 때, 엄마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빠는 지금 스위스에 다녀온 것도 모르지만 엄마는 “거기 간 것은 참 잘한 일이었다”라고 했습니다. “적어도 한 순간이라도 아빠가 정신이 돌아와 행복해 하셨잖아.”
하나님은 우리가 다시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을 때가 올 것이라고 확실히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소망 때문에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요한계시록 21:1; 로마서 5:12). 그 완벽한 세상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새롭게”하실 것입니다(요한계시록 21:5).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4절). 우리가 지금 겪는 고난은 모두가 일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날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이사야 65:17). 그것은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면(요한계시록 21:3) 나는 기쁨에 찬 우리 아빠의 얼굴을 볼 것입니다. 그때의 기쁨은 영원할 것입니다.
미래에 거할 곳에 대한 소망이 지금의 당신에게 어떤 소망을 줍니까? 그곳에 가면 무엇을 보고 싶으십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언젠가 주님께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WEDNESDAY, JUNE 10
OUR FUTURE WITH CHRIST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2 CHRONICLES 34-36; JOHN 19:1-22
TODAY’S BIBLE READING: REVELATION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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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 REVELATION 21:4 ]
Visiting Switzerland had been my dad’s lifelong dream. After his diagnosis of frontotemporal dementia, my mom decided to go with him while he was still physically able. “One day, with the snow blowing around us on Mount Titlis,” she said, “I saw the profound joy in your father’s face. It was the joy of a dream come true.” Later, however, my mom’s tears flowed when my dad asked, “Where are we again?”
My dad may have forgotten he was in Switzerland, but “the visit was worth it,” my mom said. “At least for one moment, he knew, and he was happy.”
God reassures us of a time when joy will never be taken away from us again. Because of our hope in Jesus, we can look forward to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REVELATION 21:1), where we’ll be free from sin and death (ROMANS 5:12). In this perfect world, God will make “everything new” (REVELATION 21:5). “ ‘He will wipe every tear from (ou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V. 4). Whatever suffering we experience now is temporary. God promises that one day “the former things will not be remembered” (ISAIAH 65:17). They will forever be no more.
I know that one day, when we’re with God (REVELATION 21:3), I’ll see profound joy on Daddy’s face. This time, it will stay. KAREN HUANG
How does the hope of your future dwelling place give you hope now? What do you look forward to seeing there?
Dear Jesus, I praise You. One day, You’ll make all things new.


오늘의 성경말씀(요한계시록21장 1-6절) :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계21:5)
주님! 새 하늘과 새 땅이 보입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하늘로 부터 내려온 새 예루살렘은 영화롭게 된 하나님의 공동체입니다(1-2절) 주님은 부패한 만물의 옛 질서를 폐기하시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신부로 그 분과 함께 영원히 거할 것입니다(3-6절) 아멘!
주님! 사도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게 됩니다. 하늘로부터 내려온 새 예루살렘은 마치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께서 만물을 새롭게 하심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구원계획의 완성인 것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셔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상처를 싸매 주실 것입니다. 빛나고 평화로우시며 기쁨이 가득하신 주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나라로 맞아 주실 것입니다. 아멘!
주님! 우리는 새하늘과 새땅을 유업으로 받을자 입니다. 이러한 장면을 상상할 때 마다 , 이 땅에서의 삶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우리가 바라보고 사모해야 할 곳은 바로 천국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천국은 우리가 평생 소망하고 갈망하는 우리의 참된 본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사망과 슬픔과 아픔이 없는 영광스러운 날에 대한 소망을 바라보면서 사탄의 온갖 공격을 물리치고 신앙의 순결을 지켜나가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이기는 자가 되어 반드시 새창조의 유업을 얻게되는 주님의 아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사6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2026-6-10 Wednesday comment
Christianity is the faith which gives the hope in any circumstances so that I am able to endure in faith in Jesus. The bible is the full of the story of such faith. Paul confessed,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Romans 8:18
Let’s be encouraged in whatever odd situation we are in; “He will wipe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He who was seated on the throne said, “I am making everything new!” Then he said, “Write this down, for these words are trustworthy and true.” Revelation 21:4-5
Every morning I am encouraged by reading and mediating the words which invigorating me.
기독교는 어떤 환경 가운데 있을지라도 소망을 준다 그리하여 내가 예수님 안에서 소망가운데 참아낸다. 성경에는 그와같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로마서 8:18 KRV
우리가 어떤 희한한 환경에 처하 더라도 이렇게 고백하자,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요한계시록 21:4-5 매일 아침 나는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격려를 받고 그리하여 활력을 공급 받는다.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8hJpUVemUJo?si=UgGEi2Am5G-M319v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 can try to close my eyes and imagine what those words will look like. The description of the new yet our eyes and hearts can’t comprehend the fulfillment of Christ. It gives hope that grieving and goodbyes will be no more. A place with God to see joy and be forever with loved ones. It will make future we have with God worth what we suffer here. Jesus, I pray to hold on and be ready to a new kingdom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