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4:9-12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430. 주와 같이 길 가는것 (구, 4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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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와 같이 길가는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같이 가겠네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 때 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후렴)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7월 2일 •목요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동역
성경읽기 : 욥기 22-24; 사도행전 11
새찬송가 : 430(통456)
오늘의 성경말씀 : 전도서 4:9-12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전도서 4:10)
1869년, 뉴욕에서 브루클린 다리의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수석 엔지니어였던 워싱턴 로블링이 심한 병에 걸렸 습니다. 그러자 그의 아내 에밀리가 남편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남편의 설계도를 공부했고, 내용을 보완했으며, 남편의 직원들에게 지시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에밀리는 그녀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식으로 남편을 도왔으며, 1883년 다리가 완공되어 개통되자 그 다리를 건너는 첫 마차를 탔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아내의 “놀라운 재능”과 “일과 설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찬탄해 마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팀워크는 아름다운 일이며 또한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일을 이루도록 만들어주는 비결입니다.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동역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했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 중 하나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4:9-10). 바울도 동역이 교회 사역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고린도전서 12:20). 그러므로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25절), 서로를 돌보며 함께 섬겨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일터에서나 가정, 혹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느 누구도 혼자가 아닙니다. 누군가가 휘청거리면 서로 의지해야 하고, 각자의 은사를 모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팀워크가 필수적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다른 이들과 어떻게 동역할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을 하는 과정에서 동역자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다른 이들과 동역하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의지할 만한 조력자가 되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THURSDAY, JULY 2
TEAM EFFORT IN CHRIST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JOB 22-24; ACTS 11
TODAY’S BIBLE READING: ECCLESIASTES 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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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y anyone who falls and has no one to help them up. [ ECCLESIASTES 4:10 ]
In 1869, construction began on the Brooklyn Bridge in New York City. Soon after work commenced, chief engineer Washington Roebling became very ill. His wife, Emily, pitched in to help. She studied his plans, revised specifications, and gave instructions to his assistants. Emily assisted her husband in any way she could, and when the bridge opened in 1883, she rode in the first carriage across it. Her husband praised her “remarkable talent” and “her thorough knowledge of the work and plans.”
Such teamwork is beautiful and the secret to the most meaningful work of our lives. Solomon explained the basis of teamwork in Ecclesiastes: “Two are better than one, because they have a good return for their labor: if either of them falls down, one can help the other up” (4:9-10). And Paul said we should view teamwork as a key to the work of the church: “There are many parts, but one body” (1 CORINTHIANS 12:20). He further explained that there should be “no division in the body” (V. 25) as everyone serves together, caring for each other.
In our work, our family, or in the life of the church, none of us are in this alone. We need each other when someone falters, and we need each other as we combine our talents. Teamwork is vital as we set out to accomplish what God wants us to do. DAVE BRANON
In what ways can you team up with others to do God’s work? How have you been helped by a teammate in serving Christ?
Thank You, dear God, for guiding me to work together with others. Please help me to be the kind of helper others can depend on.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아바.
결혼식 올린 바로 다음날 아내는 교통사고로 즉사했습니다.
그 남편은 60년 내내 혼자 살면서 청소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바.좋은 이웃을 만나게 해 주시고 저도 섬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전도서4장 9-12절) : 함께하는 교회 공동체의 삶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전4:`10)
주님! 혼자보다 둘이 더 나은 것은 함께 일할때 더 좋은 결과를 얻기 때문입니다(9절) 한사람이 곤경에 처하면 다른 사람이 도와 줄 수 있으며(10절) 둘이 함께 누우면 따뜻해 지고(11절) 혼자 싸우면 지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수 있으니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12절) 아멘!
주님! “함께함”이 없는 나홀로 인생은 “목적이 없는 헛되고 허무한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간의 역사는 서로 돕는 두 사람 ‘아담’과 ‘하와’로 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서로 돕고 “함께”하라고 만들어 주셨습니다(창2:18) 그러므로 사람은 서로의 온기로 역경을 이기며 ,”함께”하여 여러가지 도전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의 인생여정은 둘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세겹줄” 인생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12절) 아멘!
주님! 우리의 인생이 절대 끊어지지 않는 줄, 곧 그리스도의 사랑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을때에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인생인줄로 믿습니다(롬8:35-37) 나 혼자가 아니라 성도가 함께 연합하여 한마음과 한 뜻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곳이 교회 공동체라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빌2:2-4) 그러므로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마라톤과 같은 인생의 경주를 인내하며 달려가기를 원힙니다(딤후4:7) 우리 인생의 목적을 깨달은 것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고전10:31) 늘 함께하는 교회 공동체의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강건해 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아멘! 할렐루야!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4:12)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이 모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5,37)
2026-7-02 Thursday comment
Today’s bible reading teaches us cooperation not competition make God’s work carry in up beautiful result. All church member are unified in Jesus. As long as we are in cooperation in Jesus name we can finish the holy mission in beautiful result. Today’s bible reading is pointing out in saying; Two are better than one,
because they have a good return for their labor: 4:9
If either of them falls down,
one can help the other up.
But pity anyone who falls
and has no one to help them up. 10
Also, if two lie down together, they will keep warm.
But how can one keep warm alone? 11
Though one may be overpowered,
two can defend thㅅㅇemselves.
A cord of three strands is not quickly broken. 12
Ecclesiastes 4:9-12
오늘 성경본문은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 하나님의 일을 수행함에 있어 아름다운 결과를 가져 온다고 말씀한다. 모든교인이 예수님 안에서 협력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협력하는한 성스러운 일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게 된다. 오늘의 성경본문은 이렇게 말한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9 절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0 절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1 절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12 절 전도서 4:9-12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q2h-zTubPJY?is=QqQ6Z7NCr8dbpZMK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hank you for showing me that dependency is a not burden but an opportunity. An opportunity to receive help and work together. I used to think reliance was shameful but God’s has shown me He is here to help. How joyous and comforting is it holding hands to pray and help others. Father, continue to guide to someone to be leaned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