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5-11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430. 주와 같이 길 가는것 (구, 4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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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와 같이 길가는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같이 가겠네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 때 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후렴)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8월 5일 •수요일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성경읽기 : 시편 68-69; 로마서 8:1-21
새찬송가 : 430(통456)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복음 14:5-11
빌립아…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요한복음 14:9)
내가 지도하던 후배 클래런스에게 “아들을 생각하면 어떤 게 제일 기분이 좋아?”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네 살 된 자기 아들이 얼마나 영리한지를 쭉 자랑했습니다. 그중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아들이 아빠와 이름이 같을 뿐 아니라 벌써 생김새까지 똑 같아 아빠의 스마트폰 잠금 장치를 자기 얼굴 인식으로 푼다는 것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와 얼마나 닮았는지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호기심 많은 빌립이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8절)하며 청하자 예수님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9절)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는 어떻게 아들 예수님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셨을까요?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시는 “말”(10절)과 “일”(11절)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은혜,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확실하게 보여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서로 가족과 같은 특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을 통해 보이게 됩니다. 요한은 예수님 닮은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된 것입니다”(요한1서 4:12, 새번역).
당신의 어떤 말과 행동이 다른 이들에게 예수님을 생각나게 합니까? 어떻게 기도하면 성령께서 당신 안에서, 그리고 당신을 통해 역사하셔서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강하게 붙들어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처럼 살고 예수님을 위해 살게 하소서.
WEDNESDAY, AUGUST 5
FAMILY IN GOD
BIBLE IN A YEAR :PSALMS 68-69; ROMANS 8:1-21
TODAY’S BIBLE READING: JOHN 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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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you know me, Philip … ?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 JOHN 14:9 ]
“What makes you smile when you think about your son?” That was my question for Clarence-a younger man I was mentoring. The proud father proceeded to share some of his bright four-yearld’s accomplishments. One particular detail left me amused. Not only does the child have his father’s first and last names, but he already looks so much like his father that he can unlock his father’s smartphone using facial recognition!
In John 14, Jesus made it clear how closely He resembled His Father. When an inquisitive Philip requested, “Lord, show us the Father” (V. 8), Jesus respond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V. 9). How was it that the Father was revealed through the Son? It was through Jesus’ “words” (V. 10) and “works” (V. 11) that God’s love, mercy, grace, and more were brilliantly displayed.
Empowered by God’s Spirit, believers in Jesus are privileged to share family likeness. The invisible God becomes visible through His children. Regarding Christlike love, John reminds us,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if we love each other, God lives in us, and his love is brought to full expression in us” (1 JOHN 4:12 NLT). ARTHUR JACKSON
What is it about your words and deeds that remind others of Jesus? How might you pray about the Holy Spirit working in and through you to bring honor to God the Father and Christ, the Son?
Dear Father, please strengthen me to love Jesus, and to live like Him and for Him.


!!!
오늘의 성경말씀(요한복음 14장 5-11절) :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요14:9)
주님! 예수님의 제자인 도마는 제자를 위해 거처를 예비하러 갔다가 다시 오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의 집으로 갈 수 있는 “길”은 진리와 생명이신 오직 예수님 자신밖에 없음을 말씀해 주십니다(5-7절) 빌립이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청하자 예수님은 자신을 본 것이 곧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8-9절) 그리고 예수님이 아버지 안에 있고 ,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계신 것을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10-11절) 아멘!
주님! 제자 빌립이 예수님께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는 오랫동안 예수님을 따라 다녔지만 아직도 그분이 하나님이신 줄 몰랐습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셔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보면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그분을 볼 수있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9절) 예수님은 하나님 안에 ,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 계십니다(10절)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11절) 아멘!
주님! 믿음을 눈으로 확인하려했던 도마와 빌립의 모습이 바로 저였음을 고백드립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로 말씀을 믿고 의지하게 하셨으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사랑으로 내려오신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 말씀하셨으니 온전히 주님만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주님께 제 삶을 맡기오니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고 , 주신 사명을 충실히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7)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
너와 나 그리고 또는 그와 그녀에게서 아바를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얼마나 바라는 바인가!! 아바!!!)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요 14:5-11)
오늘은 아는 친구의 생일입니다. 그는 저 멀리 유럽에서 아버지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그러기를 바랍니다.그는 이제 아버지의 아들로서 크리스천이니까요)
2026-8-05 Wednesday comment
God sent His only son into the world so that through Jesus we all can see who God is. Jesus replied to Thomas challenge, answering,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John 14:9 And Jesus himself declared, “Don’t you believ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at the Father is in me? The words I say to you I do not speak on my own authority. Rather, it is the Father, living in me, who is doing his work.”
“Believe me when I say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or at least believe on the evidence of the works themselves.” John 14:10-11
하나님께서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로 하나님께서 어떤분 이신지를 보여 주신다. 예수님께서 도마의 도전적 질문에 대해서 대답하신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한복음 14:9 또한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으로 선언 하신다,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요한복음 14:10-11
Re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nUDuwFrfQAU?si=4M7UgXOCqG37Bi7n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Sometimes I see children that are spitting images of their parents. It can be how they look or even the way they act, such as walking or body expressions. We get to know God through Jesus and so Jesus through us. I pray that my visible actions can show how Christ has worked and does it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