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9:2-4, 11-12, 14-15
2. 그들이 파고 스올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에서 붙잡아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붙잡아 내릴 것이며
3. 갈멜 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
4.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칼을 명령하여 죽이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1.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12.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15.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08. 나 어느 곳에 있든지 (구, 46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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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2. 내 맘에 솟는 영생 수한 없이 흐르니 목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3. 참되신 주의 사랑을 형언치 못하네 그 사랑 내 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4. 주 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 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면류관 얻겠네
(후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8월 25일 •화요일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 시편 119:1-88; 고린도전서 7:20-40
새찬송가 : 408(통466)
오늘의 성경말씀 : 아모스 9:2-4, 11-12, 14-15
내가 그들에게 주목하여 (아모스 9:4)
마이클은 딸 그레이스가 메뉴판으로 자기를 가리는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둘은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카페 테이블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했습니다. 그 다섯 살 난 아이는 아빠가 자기한테 안보이면 자기도 아빠한테 안 보인다고 생각한 모양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우스워 보였지만, 마이클은 나중에 이 상황을 되돌아보면서 거기에 중요한 교훈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우리 죄를 하나님으로부터 숨길 수 있다고 믿지는 않는가?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없으면 그분도 우리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아모스 9장에서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들의 죄에 대한 심판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은 바로 이 점을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숨을지라도 내가 찾아낼 것”이며 “내가 그들에게 주목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3-4절). 모든 것을 보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눈을 그 어떤 것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경고에는 희망의 메시지도 담겨 있습니다. 11절부터 15절까지 하나님은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리라” (11절)며 회복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죄의 대가를 치룬 후 회복되어 풍성한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13-15절).
우리의 잘못을 보시는 만큼 우리의 회개도 함께 보시는 하나님은 기꺼이 우리를 용서하시고 회복시키십니다. 이 사실에서 위로를 얻고 우리의 거룩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더욱 굳게 붙들고 나아갑시다. 그분은 자비와 은혜가 충만 하십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죄와 싸우고 있습니까? 기꺼이 회복시키시는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겠습니까?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제가 행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느끼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 앞에서 숨길 수 없습니다. 저에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 한 분께 있습니다.
TUESDAY, AUGUST 25
GOD SEES ALL
BIBLE IN A YEAR :PSALM 119:1-88; 1 CORINTHIANS 7:20-40
TODAY’S BIBLE READING: AMOS 9:2-4, 11-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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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keep my eye on them. [ AMOS 9:4 ]
Michael couldn’t help laughing as Grace hid behind a menu. They were playing a game of hide-and-seek at the table in a café while waiting for the food. The five-yearld thought that if she couldn’t see her father, then he couldn’t see her. It seemed silly at the time, but as Michael reflected on the situation later, he realized it contained an important lesson: Do we believe we can hide our sins from God? Do we think that if we can’t see Him, then He can’t see us?
In Amos 9, this same point is made when God, speaking through the prophet, warns Israel not to think they can escape judgment for their sins: “Though they hide themselves … I will hunt them down.” He said, “I will keep my eye on them” (VV. 3-4). Nothing escapes the eyes of the all-seeing, all-knowing God.
But the warning also came with a message of hope. In verses 11-15, God promises restoration: “I will restore David’s fallen shelter-I will repair its broken walls” (V. 11). After suffering the consequences of their sin, God’s people would be restored and given bountiful blessings (VV. 13-15).
Just as God sees our failings, He also sees our repentance, and He’s ready to forgive and restore. As we draw comfort from this truth, let’s hold on tightly to our holy and righteous God, who is full of mercy and grace. LESLIE KOH
What sins are you struggling with? How will you respond to God’s readiness to restore?
All-knowing God, nothing I do, think, say, or feel is hidden from You. Thank You for Your mercy and grace, for my hope is in You alone.


오늘의 성경말씀(아모스 9장 2-4절, 11-15절) : 심판의 하나님, 회복의 하나님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암9:14)
주님! 아모스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선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날에 죄악을 행한 이스라엘 백성은 한 사람도 살아남거나 피할 수 없습니다(2-4절)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일으키시고, 옛날같이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무너진 성읍을 다시 세우고 그 땅에서 재배한 열매를 먹을 것입니다(11-15절) 아멘!
주님! 하나남 앞에서는 숨을 곳도 , 피할 곳도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전능의 하나님이시기에 죄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절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심판중에도 소망을 주시며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황폐한 땅을 회복하시면서 이전처럼 단순한 원상복구가 아니라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십니다. 아멘!
주님! 하나님 앞에서 범죄한 죄악들을 숨기려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이미 아시는 하나님께 숨김없이 솔직하게 우리의 죄악들을 낱낱이 내려놓고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긍휼히 여기사 회복의 소망을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를드립니다.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세우셨던 것처럼 개인의 삶과 가정과 공동체에 회복의 은혜를 풍성히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자기의 소유를 외면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94:14)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2026-8-25 Tuesday comment
Today’s reading reminds me God sees everything what I do, I mean everything good and bad. Can I hide anything from Him?
“You have searched me, Lord, and you know me. You know when I sit and when I rise; you perceive my thoughts from afar. You discern my going out and my lying down; you are familiar with all my ways.”
Psalms 139:1-3
Amos declared: “and I will bring my people Israel back from exile.
“They will rebuild the ruined cities and live in them. They will plant vineyardsand drink their wine; they will make gardens and eat their fruits.”
오늘 나는 하나님께서 내가 행하는 모든일을 보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금 상기한다, 모든것 좋은일도 나쁜일도 함께 말이다. 내가 무엇을 하나님 앞에서 감출수 있겠는가?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편 139:1-3
아모스 선지자가 선언한다: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아모스9:14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 TzKDV73qThc?si=9pbKuhOzNywRJaLC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God. You see all and feel all. Nothing is hidden. Help me to be slow in anger and judgement from certain people. You saw all of me and helped me in my worst. Help me not to be my best but to be an open book and ask you to fix my faults. There is no gap is too wide for you t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