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6, 36-37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220. 사랑하는 주님 앞에 (구, 27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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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복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 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 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종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 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 같이 친밀하고 마음으로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9월 1일 •화요일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성장하기
성경읽기 : 시편 135-136; 고린도전서 12
새찬송가 : 220(통278)
오늘의 성경말씀 : 사도행전 2:1-6, 36-37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베이에서 어느 선장이 태평양 흰비단돌고래 15마리가 2,000마리가 넘는 거대한 돌고래 떼와 합류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와 연령대의 돌고래들이 포식자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고, 함께 먹이를 잡아먹으며, 공동생활을 하기 위해 무리를 짓습니다. 그래도 이런 거대한 규모와 다양성은 보기 드문 광경이었습니다.
성경은 우리 신앙의 역사에서 기초가 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특별한 모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오순절을 기념하고 있을 때,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사도행전 2:2)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4절). “천하 각국으로부터” 온 경건한 사람들이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 모여 있었는데 (5절) 거기 모인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제자들이 큰 소리로 하는 말을 각자 “자기의 방언으로”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6절). 그때 베드로는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라고 선포했습니다(36절). 그날 약 3,000명이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41절).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전과 전혀 다른 공동체 삶을 살아가자,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습니다(47절).
성령님의 능력으로 전 세계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오늘날에도 함께 모여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면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우리를 통해 그분의 나라를 계속 확장해 나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양한 백성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어떻게 모이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사용하여 당신의 신앙과 주님의 교회를 성장시켜 오셨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다른 이들과 함께 모여 자라갈 때 주님의 교회가 더욱 성장하게 하소서.
TUESDAY, SEPTEMBER 1
GATHERING TO GROW IN CHRIST
BIBLE IN A YEAR :PSALMS 135-136; 1 CORINTHIANS 12
TODAY’S BIBLE READING: ACTS 2:1-6, 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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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lievers) devoted themselves to the apostles’ teaching and to fellowship, to the breaking of bread and to prayer. [ ACTS 2:42 ]
In Monterey Bay, California, a boat captain saw fifteen Pacific white-sided dolphins join a super pod of more than two thousand dolphins. Various types and ages of dolphins gather in pods to fend off predators, feed, and socialize. Still, the size and diversity of this super pod was a rare sight to behold.
The Bible records a rare gathering of diverse people that’s foundational in our faith history. As the disciples celebrated Pentecost in Jerusalem, “a sound like the blowing of a violent wind came from heaven and filled the whole house where they were sitting” (Acts 2:2). They wer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who enabled them to speak in different languages (V. 4). People God created “from every nation under heaven” had also gathered for Pentecost (V. 5). When they investigated the loud noise, each person “heard their own language being spoken” by the disciples (V. 6). Then Peter proclaimed Jesus as “both Lord and Messiah” (V. 36). About three thousand believed and were baptized (V. 41). As God’s people lived in community like never before, He “added to their number daily those who were being saved” (V. 47).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God’s people around the world still gather to grow in community and proclaim Jesus as Lord. Through us, He will continue expanding His kingdom. XOCHITL DIXON
How are you gathering to grow with God’s diverse people? How has God used people who are different from you to grow your faith and His church?
Dear God, please grow Your church as I gather to grow with others.


오늘의 성경말씀(사도행전2장 1-6절, 36-37절) : 성령으로 충만하여 예수님을 증거하라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행2:36)
주님! 오순절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베드로와 열한 사도는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루살렘에 모였있던 여러 나라 사람들이 각각 자기 나라의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듣고 놀라게 되었습니다(1-6절) 베드로는 당신들이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를 “하나님이 다시 살리시고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하셨다”라고 담대하게 전하자, 이 복음을 전해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마음에 찔려, 우리가 어찌할꼬?”라며 탄식하고 있습니다 (36-37절) 아멘!
주님! 예수님의 약속이 실제로 이루어진 사건이 오순절 성령 강림이었습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던 제자들이 오순절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었습니다. 여러나라의 언어로 복음이 전해졌던 것처럼 구원의 메시지는 모든 민족 , 모든사람에게 열려있습니다(1-6절) 베드로의 복음을 전해듣고 마음에 찔림을 받은 사람들에게 베드로는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고(38-40절) 그 말에 순종하여 그날 세례받은 신도가 3천이 되었으며(41절) 이들이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교제하고 나누며 기도하는 초대교회의 성도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42-47절) 아멘!
주님! 복음증거는 성령의 충만함으로 전해짐을 깨닫게 됩니다. 나의 능력과 나의 지식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능력을 의지할때에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복음전도의 도구로 쓰여질 수 있음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성령충만하여서 복음이 전하여 질때 듣는 이들이 마음에 찔려 “어찌할꼬 “라는 고백이 넘쳐나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히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 성령을 선물로 받고 변화된 삶을 살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이를 위해 제 삶이 항상 예수님이 나의 주님과 구원자 되심을 드러내며 , 선포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욜2:2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이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2016-9-01 Tuesday comment
I know that Christianity has been revived and spread through the evangelism. In Korea the Great awakening movement started in Pyongyang in 1907. And the movement spread to all the towns and villages. I am expecting the great awakening movement will cover the unified Korean Peninsula. God will surely use one Korea to awaken the Western Churches. Are the South Korean churches ready to do this leading role?
I know the great repentance movement proceeded before awakening. Today’s bible reading emphasizes, “When the people heard this, they were cut to the heart and said to Peter and the other apostles, “Brothers, what shall we do?” Acts 2:37
나는 기독교가 복음전도를 통하여 부흥되어 왔음을 안다. 한국에서는 1909 년 평양 대각성운동이 일어 났다. 그리고 모든 도시와 마을로 번져 나갔다. 나는 이러한 운동이 통일한국에서 일어 날것이라 믿는다. 하나님 께서는 통일한국을 서방세계를 깨우는 도구로 쓰실것이기 때문이다. 남한교회가 이 소명을 감당할 준비를 하고 있나? 대각성 이 대부흥보다 먼저 일어난다. 오늘 성경이 기록한다,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사도행전 2:37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jInao18dFfs?si=FP9HFeTXEEvf7WSw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hank you letting me faith from all walks of life and different places. Power of Holy Spirit isn’t limited one place or one people. From generations that proclaimed you to those that heard your name for the first name and called you their savior, Christ’s name does not stay silent. I pray that yearning for community brings joy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