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0:12-15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15. 여호와께서 오직 네 조상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들의 후손인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과 같으니라
28. 복의 근원 강림하사 (구, 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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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 할 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를 내게 가르치소서 구속하신 그 사랑을 항상 찬송합니다
2. 주의 크신 도움 받아 이 때까지 왔으니 이와 같이 천국에도 이르기를 바라네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죄에 빠진 우리를 예수 구원하시려고 보혈 흘려 주셨네
3. 주의 귀한 은혜 받고 일생 빚진 자 되네 주의 은혜 사슬되사 나를 주께 매소서 우리 맘은 연약하여 범죄 하기 쉬우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천국인을 치소서 아멘
9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성경읽기 : 시편 140-142; 고린도전서 14:1-20
새찬송가 : 28(통28)
오늘의 성경말씀 : 신명기 10:12-15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라 (신명기 10:12)
“저는 과거에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타니탄의 말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한 이후, 주님은 제가 다시는 그런 일을 저지르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필리핀 시에라 마드레 산맥에 사는 일롱고트 부족인 타니탄은 사람을 사냥해 머리를 자르는 ‘헤드헌팅’ 문화 속에서 자랐습니다. 타니탄은 하나님을 알기 전과 후의 삶을 이렇게 비교합니다. “예전에는 내가 죽는 것이 두려웠고 사람을 죽이는 일은 두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 두렵고 죽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플로렌티노 산토스의 ‘시에라 마드레의 헤드헌터들에게’라는 저서에 나오는 타니탄의 이야기를 읽으며, 저는 그가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두려움 이나 경외심이 어떻게 그분께 순종하고 싶은 의욕을 일으켰는지 생각해 봅니다. 성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기 전 모세가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 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신명기 10:12)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은 그분에 대한 순종으로 나타나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12-13절)을 요구 받았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함에 대한 우리의 깊은 존경심은 우리가 악을 미워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도록 합니다(잠언 8:13).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우리 삶의 방식이 되도록 도와달라고 주님께 간구합시다.
오늘의 성경 말씀에 있는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말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께 순종하기 어렵습니까? 그럴 때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명령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 앞에서 경외하는 마음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HURSDAY, SEPTEMBER 3
REVERENT FEAR OF GOD
BIBLE IN A YEAR :PSALMS 140-142; 1 CORINTHIANS 14:1-20
TODAY’S BIBLE READING: DEUTERONOMY 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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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the Lord your God. [ DEUTERONOMY 10:12 ]
“I killed people in the past,” Tanitan said, “but ever since I chose to believe in Jesus Christ, He will not allow me to commit such practices anymore.” Tanitan, a member of the Ilongot tribe from the Sierra Madre mountains in the Philippines, came from a culture of head-hunting-the practice of hunting humans and severing their heads. In comparing his life before he knew God to his life now, Tanitan said, “Before, I was afraid to die but not afraid to kill. Now, I am afraid to kill but not afraid to die.”
As I read Tanitan’s story in the book To the Headhunters of Sierra Madre by Florentino Santos, I thought of how his newfound fear of or reverence toward God developed his desire to obey Him. I remembered Moses’ words to the Israelites before they entered the land God promised them: “What does the Lord your God ask of you but to fear the Lord your God” (DEUTERONOMY 10:12). Reverence toward God was to be reflected in obedience to Him. God’s people were to “walk in obedience to Him, to love Him . . . and to observe the Lord’s commands and decrees” (VV. 12-13).
As believers in Jesus, our deep respect for God’s holiness compels us to hate evil and do what pleases Him (PROVERBS 8:13). Let’s ask Him to help us make reverence toward God a way of life. KAREN HUANG
From today’s Scripture, how would you describe “fear (of) the Lord”? Where do you find obeying God difficult, and how can the command to fear Him help you?
Holy God, please help me to experience reverent fear in Your presence.


오늘의 성경말씀(신명기10장 12-15절) :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요구하시는 것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에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신`10:12)
주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라는 것입니다(12-13절) 온 우주 만물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지만 특별히 이스라엘의 조상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의 후손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하셨습니다(14-15절) 아멘!
주님!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마음과 성품을 다해 섬기며 계명을 지키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계명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모든 백성들의 행복을 위해 만드셨다고 말씀하십니다(13절) 그러므로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삶은 무거운 짊이 아니라 복 받는 삶이며 하나님 백성의 특권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성도는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 아멘!
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삶이 결국 나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는 귀중한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고 사랑하며,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통해 이루신 십자가의 구원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면서, 내가 받은 엄청난 은혜를 아직도 소외되고, 나그네 된자들에게 나누어 주기를 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그네 되었던 것처럼 우리도 이민의 삶을 통해 나그네 되었음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며 주님의 사랑과 마음을 우리 이웃과 나그네 된 다른 이민자들에게도 풍성히 나누어 주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이와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2026-9-03 Thursday comment
What should I do to revere God? If I confess that I honor God and I do not submit to His command? Today bible is telling me, to love God is to follow His words. If I don’t what He wants me to do, I don’t honor Him.Deuteronomy 10:13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내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긴다 고백 하면서 명령하신것에 복종하지 않는다면 내가 하나님을 존중하고 있다고 어찌 고백하겠는가? 오늘 성경이 말씀한다,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명기 10:13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TKLF3JeBIko?si=pQXwZqE26Npw6Fs0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Fear. Trust. We lose it or question when times are too tough or too good. God promised the Israelites and He promised us through His son, Jesus Christ. Protection and salvation is promised but disobeying can lose it all. When I lost all, I gained. God, let me fear your power and glory to live right and obey.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