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4:15-24
15. 함께 먹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16.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17. 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19.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20.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21.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22. 종이 이르되 주인이여 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
23.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287. 예수 앞에 나오면 (구, 20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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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
2. 예수 앞에 나와서 은총을 받으며 맘에 기쁨 넘치어 감사하리라
3. 예수 앞에 설 때에 흰 옷을 입으며 밝고 빛난 내 집에 길이 살리라
(후렴) 우리 주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9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 공개된 초청장
성경읽기 : 잠언 6-7; 고린도후서 2
새찬송가 : 287(통205)
오늘의 성경말씀 : 누가복음 14:15-24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누가복음 14:23)
친한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우리는 피로연에 참석할 200명의 하객을 위해 식탁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기쁜 기대감으로 몇 시간 동안 냅킨을 접고, 식기를 세팅하고, 식탁보를 팽팽하게 펴고, 꽃으로 장식했습니다. 그 공을 들인 후, 하객이 도착해 그 자리를 즐기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많은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을 보고 우리는 몹시 실망했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며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누가복음 14:15-20). 어떤 사람이 많은 사람을 위해 사랑으로 큰 잔치를 베풀었으나, 초청받은 이들은 구차한 핑계를 대며 대부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주인은 그들의 거절에 분노했습니다. 그는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 곧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21절)에게 초청의 범위를 넓혔습니다. 그래도 자리가 남자, 그의 종들은 더 멀리 나가서 사람들 을 “강권하여 데려다가”(23절) 집을 채웠습니다.
이 비유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중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 나라로의 초청을 거절한 것을 떠올려 줍니다(요한복음 1:11). 그들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어가기 위해, 예수님은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들에게도 초청의 문을 여셨습니다. 세상이 그들을 가치 있게 여기든 말든 상관없이, 믿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환영을 받습니다. 이 초청은 오늘도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 나라 잔치의 하객 명단에 어떤 사람들이 올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어떻게 복음을 널리 전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주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WEDNESDAY, SEPTEMBER 9
GOD’S OPEN INVITATION
BIBLE IN A YEAR :PROVERBS 6-7; 2 CORINTHIANS 2
TODAY’S BIBLE READING: LUKE 1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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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l them to come in, so that my house will be full. [ LUKE 14:23 ]
Before my close friend’s wedding, we meticulously set the table for two hundred guests at the reception. With joyful anticipation we spent hours folding napkins, aligning cutlery, straightening tablecloths, and arranging flowers. After putting in all that work, we couldn’t wait for guests to arrive and enjoy it! But when many seats remained empty, we were sorely disappointed.
Jesus shared a similar story with some Pharisees as they ate together (LUKE 14:15-20). He described a man who lovingly planned a great banquet for many people, but few attended and gave flimsy excuses. The man was angry at their rejection. He extended his invitation to society’s outcasts, “the poor, the crippled, the blind, and the lame” (V. 21). When there was still room, his servants went even further abroad to “compel (others) to come in” (V. 23).
This parable reminds us that many of God’s chosen people refused Jesus as their Messiah and rebuffed His invitation into His kingdom (JOHN 1:11). To continue God’s plan to save the world despite their rejection, He opened His invitation to the gentiles, people not of Jewish heritage. All who receive Jesus by faith are welcome to God’s kingdom banquet, regardless of whether the world thinks they’re worthy. The invitation is still open today. KAREN PIMPO
What do you think the guest list to God’s kingdom banquet looks like? How can we spread the good news?
Dear Jesus, thank You for making a way for me to experience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You.
Learn more here: odbm.org/personal-relationship-with-god


15. 함께 먹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16.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17. 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19.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20.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21.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22. 종이 이르되 주인이여 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
23.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눅 14:15-24)
예수님.
예.
오늘의 성경말씀(누가복음 14장 15-24절) : 하나님의 초청을 거절할 것인가?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14:23)
주님! 에수님께서 큰 잔치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지만 , 초청받은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서 거절하였습니다(15-20절) 주인은 화가 나서 가난한 사람들과 장애인들을 데려오라고 명령합니다. 그래도 자리를 채우지 못하자, 길과 산 울타리로 나가 사람들을 강권하여 데려오게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초청 받았던 사람들은 결코 잔치의 맛을 못볼것이라고 선포합니다(21-24절) 아멘!
주님! 어떤 주인이 베푼 잔치는 하나님나라의 초청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구원의 자리를 마련하시고 우리를 초청하셨습니다. 그러나 초청받은 사람들은 밭을 사고, 소를 사고, 장가를 가는 등 삶의 분주한 일들을 핑계삼으면서 초청을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주인은 가난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을 초청함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초대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멘!
주님! 우리들은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이미 초대를 받은 자인 줄 믿습니다. 초청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잔치가 임박한 순간에 변명과 핑계로 초대를 거절하지 않으며 즉시 응답하여 잔치에 참여함으로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먼저 구원 받은 자로서 복음을 모든 자들에게 전하여서 하나님 나라의 잔치로 초대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55:1)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계19:9)
2026-9-09 Wednesday comment
God command to invite all to fill my house. Today’s article writes many invited guests refused to attend the wedding. In the early Korean church history mostly the low class people like servants or commoners became the early Christian to respond to the missionaries’ evangelization.
The gospel of Mark 16:15 says, “He said to them, “Go into all the world and preach the gospel to all creation.”
And today’s bible verse writes,
“Then the master told his servant, ‘Go out to the roads and country lanes and compel them to come in, so that my house will be full.” Luke 14:23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초청하여 내 집을 채우라고 명하신다. 오늘의 기사는 많은 사람들을 결혼식에 초대 하였으나 실망스러운 숫자가 자리를 채웠다고 기록 했다. 초기 한국교회 역사를 보면 대분분 낮은 계급 하인들이나 평범한 사람들이 선교사들의 복음초청에 반응하여 교회에 출석 하기 시작 했다. 마가복음 16:15 이 말씀한다,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그리고 오늘의 성경구절이 말씀한다,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누가복음 14:23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k0XFEFwcO0k?si=p9_vnJbldYaEJ5FB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외로우신 하나님.
예수님께.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내 몸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간
나와 항상 같이 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날 지키시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 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불이 두렵지 않고 창검이 겁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당신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하루종일 기도하며 당신과 교제하고 싶습니다.
저도 제자들처럼 그 은사를 받고 싶습니다.
주 예수님.
당신을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하다고 고백할줄 알고 싶습니다.
나와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셔서 내 미주왈 고주왈을 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어떤 누가 그러겠습니까?
당신을 더욱 더 잘 알기를 소원합니다.
I’m reminded that all are invited to His kingdom by faith. God wants all of us to enter His house and through Christ it is so. Not just for the upright and of status but for the broken and drenched in sin. For those that can overcome the heart stained sins and live a life anew with our savior, Jesus Christ. Thank you for the seat you’ve opened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