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23-25; 3:7-10
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24.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25.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363. 내가 깊은 곳에서 (구, 47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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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 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 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9월 14일 •월요일
도우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 잠언 19-21; 고린도후서 7
새찬송가 : 363(통479)
오늘의 성경말씀 : 출애굽기 2:23-25; 3:7-10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출애굽기 2:23)
아홉 살 아들을 캠프에 차로 데려다 주던 어머니가 길을 잘못 들어 캘리포니아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외딴 숲길에서 고립되고 말았습니다. 오지였던 탓에 GPS와 휴대전화가 작동을 멈췄고, 그들은 돌아갈 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24시간 넘게 고립되어 차 안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절박해진 그들은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길을 따라 걸으며 다음과 같은 쪽지들을 남겼습니다. “도와주세요. 저와 아들이 신호가 터지지 않는 곳에 고립되어 911에 전화를 걸 수 없습니다.” 모자가 캠프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자 수색 구조대가 출동하여 차와 쪽지를 발견했고, 마침내 모자를 찾아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노예로 삼아 가혹하게 학대하는 애굽 사람들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출애굽기 1:11-12). 애굽 사람들은 그들을 무자비하게 부리며 “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했습니다(13-14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과연 이런 잔인한 학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모세를 세우셨습니다(3:4-10). 결국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들을 구조하고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내신 것입니다(출애굽기 14-15장 참조).
우리가 길을 잃고 방황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에도, 하나님은 언제나 가까이 계시며 우리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십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분은 우리에게 필요한 도움을 보내주실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절박한 기도를 드리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당신이 지금 당장 드려야 할 절박한 기도는 무엇입니까?
사랑의 하나님, 저를 도와주소서. 저는 언제나 주님의 자비가 필요합니다. 지금 제 마음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MONDAY, SEPTEMBER 14
THE GOD WHO HELPS
BIBLE IN A YEAR :PROVERBS 19-21; 2 CORINTHIANS 7
TODAY’S BIBLE READING: EXODUS 2:23-25;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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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sraelites’) cry for help because of their slavery went up to God. [ EXODUS 2:23 ]
While driving her nine-year-old son to camp, a mother got lost after taking a wrong turn and getting the car stuck on a rural forest road in the Sierra Nevada Mountains of California. Her GPS and phone quit working because of the remote area, so they were unable to retrace their way back. In desperation after being stranded for more than twenty-four hours and sleeping in their car overnight, they began to walk. They left a trail of notes along the way: “HELP. Me and my son are stranded with no service and can’t call 9-1-1.” Because they didn’t arrive at the camp on time, search-and-rescue teams went out looking. They discovered the car, the notes, and then quickly found them.
The Israelites desperately cried out to God for help because they were being severely mistreated by the Egyptians, who had enslaved them (EXODUS 1:11-12). Working them ruthlessly, “they made their lives bitter with harsh labor” (VV. 13-14). The Israelites must have wondered if they’d even survive the cruelty. But God heard their cries and raised up Moses to deliver them (3:4-10). Eventually God used him to rescue them and lead them out of Egypt (SEE EXODUS 14-15).
Whether we’re feeling lost or mistreated, God is always near and His ear is open to our cries. In His time and in His way, He’ll send the help we need. ANNE CETAS
How can you learn to share your desperate cries with God? What desperate cry might you need to pray right now?
Please help me, loving God. I’m always in need of Your mercy. I bring my heart’s burdens to You now.


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24.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25.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출 2:23-25; 3:7-10)
아 하나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진심이십니까? 다시 역사는 반복되는 것입니까?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 연약하기만 할까요? 나를 당신의 말씀으로 다스려 주십시오.
오늘의 성경말씀(출2장 23-25절, 3장 7-10절) :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사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출2:24)
주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오랜 세월 종살이를 하면서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을 기억하셨습니다(2장23-25절)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모세를 보내어 애굽에서 그들을 인도해 내겠다고 하십니다(3장7-10절) 아멘!
주님! 애굽에서의 고된 노예생활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에 대하여 하나님은 들으시고, 기억하시고, 돌보셨다(2:24-25)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결단코 잊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자유와 평화를 주시기 위해 직접 내려 오셔서 아름답고 광대한 땅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으로 그들을 직접 인도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7-9절) 하나님의 이러한 계획을 실천할 지도자로 모세를 부르시며 그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10절) 아멘!
주님!우리들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며 , 들으시고 , 기억하시며 , 돌보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습니다. 억압받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위대하신 계획이 세밀하게 준비되었음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황무지에서, 아무 비젼없이 살아가던 모세를 부르셔서 만나주시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세워주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아버지 이십니다. 그러므로 광야같은 세상에서 절망하고 낙심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특별하신 계획이 있으셔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고 새로운 사명과 비젼을 주실줄로 믿습니다. 나를 통해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할 수 있도록 세상의 신을 벗고 주님의 음성을 매일 듣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출3:12)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약1:6)
2026-9-14 Monday comment
I don’t know why God waited 400 more years before He decided to rescue the Israelites from the bondage of Egypt by sending Moses.
And Korean were liberated after 36 years’ of harsh oppression by Japanese cruel governing.
All I know is God eventually made things straighten in His timing by His way.
Today Exodus 2:23-24 writes,
“During that long period, the king of Egypt died. The Israelites groaned in their slavery and cried out, and their cry for help because of their slavery went up to God.”
“God heard their groaning and he rememberedhis covenant with Abraham, with Isaac and with Jacob.”
“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and a season for every activity under the heavens: a time to be born and a time to die, a time to plant and a time to uproot,”Ecclesiastes 3:1-2
I cannot set the timing but I can pray relying on His sure promise.
나는 왜 하나님께서 400 여년을 기다리시고 모세를 보내셔서 이스라엘를 애급의 속박에서 구하셨는지 알지 못한다. 그리고 한국은 36년 만에 일본의 가혹한 압제에서 해방 되었다. 내가 아는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시간에 그분의 방법대로 모든것을 바로잡으신다는 사실이다. 오늘 출애급기 2:23-24 이 기록한다,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전도서 3:1-2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XClhvMEPCuE?si=-U3CXtx4-CUyV6x2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한국어 음성낭독은 오늘의양식 본문대로 읽지 않고 내용은 같으나 다를게 읽히고 있는점을 알고 듣기 바란다. 오늘의 양식 본부에 해외동포 청소년과 북한 젊은이를 위해서 원문 그대로 낭독해 주면 도움이 되겠다는 건의를 하고 있다고 말씀 드립니다.
Reading Korean recording is a bit different from original text. I ask OdbKorea if possible to record as the written text says. We’ll see if they consider my reasonable suggestion for the youth live overseas and in North Korea.
God reminds me that crying for and to Him is ok. The time for healing whether in this or the next is in His hands. Days, years, decades, and centuries can go by for His rescue. I don’t know why and but just bringing my burdens to Him will to ease it. God, let this heart wail for what wrights it down and pray for your mer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