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13-18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49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구, 54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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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아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2. 괴롬과 죄가 있는곳 나 비록 여기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3.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4. 험하고 높은 이 길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주여 인도하소서
5. 내주를 따라 올라가 저 높은곳에 우뚝서 영원한 복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후렴) 내 주여 내 맘 붙드사 그곳에 있게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9월 23일 •수요일
울면서 받은 위로
성경읽기 : 아가 1-3; 갈라디아서 2
새찬송가 : 491(통543)
오늘의 성경말씀 : 데살로니가전서 4:13-18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데살로니가전서 4:13)
어머니의 전화는 밤 9시쯤 걸려왔습니다. “너희 아버지…돌아가셨어.” 며칠 동안 이 전화를 예상하고 있었고, 아버지가 더 이상 고통받지 않게 되어 안도했지만, 그 소식은 여전히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 후 며칠, 몇 주 동안 슬픔이 밀려와 나는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아버지를 잃은 것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일이었지만, 가족 중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아버지가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때 나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우리가 슬픔을 이겨내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예수께서도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기에, 그분을 믿는 자들도 언젠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데살로니가전서 4:14). 이 일은 주님이 우리를 모으사 그분과 함께 영원히 거하게 되는 날 일어날 것입니다 (16-17절). 바울은 “소망 없는 다른 이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우리에게 말합니다(13절). 내 아버지를 다시 만날 것임을 알기에 나는 울면서도 위로를 받습니다.
성경은 결코 죽음에 대해 슬퍼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조차도 다시 살아날 것을 아셨던 친구의 죽음 앞에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요한복음 11:34-44). 때로는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기 전 무엇을 믿었는지 알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슬픔에는 안전망이 있습니다. 주님 덕분에 우리는 믿음으로 살다가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을 다시 만날 것이며, 그래서 모든 것을 주님의 손길에 맡길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언제 그리스도 안에 소망의 능력이 있음을 알았습니까? 그 소망이 세상이 생각하는 소망과 어떻게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을 믿으며 살다가 먼저 떠난 사랑하는 사람들을 주님의 품 안에 안전하게 지키시다가 언젠가 다시 만나게 해 주실 것을 감사드립니다.
WEDNESDAY, SEPTEMBER 23
COMFORT AMIDST TEARS
BIBLE IN A YEAR :SONG OF SONGS 1-3; GALATIANS 2
TODAY’S BIBLE READING: 1 THESSALONIANS 4: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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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s and sisters, we do not want you to be uninformed about those who sleep in death, so that you do not grieve like the rest of mankind. [ 1 THESSALONIANS 4:13 ]
The call from my mother came around 9 p.m. “It’s about your dad,” she said. “He’s gone.” While I’d been expecting this call for days and was relieved my father was no longer in pain, the news still hit hard. I sobbed deeply as grief took its course over the following days and weeks.
While losing my father was hard on us all, it was particularly hard for some of my unbelieving family members. To their understanding, Dad was gone forever. It was then that I realized how believing in Jesus helps us to grieve.
Paul explained it this way: Since Jesus rose again from death, those who believe in Him will one day rise again too (1 THESSALONIANS 4:14). This will happen on the day He gathers us up to spend eternity together with Him (VV. 16-17). Paul tells us this “so that you do not grieve like the rest of mankind, who have no hope” (V. 13). Knowing I will see my father again brings comfort amidst the tears.
Scripture never promotes griefless loss. Even Jesus wept for a dead friend he knew would return to life (JOHN 11:34-44). And sometimes we don’t know what a loved one believed before they died. Still, our grief has a safety net. Because of Him, we will see our believing loved ones again, and we can entrust all into His care. SHERIDAN VOYSEY
When have you realized the power of hope in Christ? How do you think that hope differs from the world’s idea?
Dear Jesus, thank You that my lost loved ones who believed in You are held safe in Your arms, and one day You will bring us together again.


오늘의 성경말씀(데살로니가전서4장 13-18절) :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7)
주님! 사도바울은 죽은 자들(잠자는 자들)에 대해 슬퍼하지 말라고 하며 주님이 강림하실때 모두 부활하여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라고 위로합니다(13-18절) 아멘!
주님! 성도의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성도가 승리의 노래를 부를때가 찾아오게 됩니다. 그날은 곧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오실 때 입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16절) 주님이 다시오시는 날은 인류역사상 가장 기쁜날이 될 것입니다. 주님은 잠자는 모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고전15:20) 그러므로,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모든 잠자던 자들이 모두 일어나 주님앞으로 들려 올라갈 것입니다 그리고 산자들도 함께 들려 올라가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17절) 이처럼 성도들이 주님의 재림에 대한 확신을 가질때에 성도간에 서로 위로하면서 세상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18절) 아멘!
주님! 다시오실 주님과 부활에 대한 소망을 주셨으니 참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가족이 죽어 슬픔을 당할때에 , 주변에 믿던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들을 위로하며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죽음때문에 헤어지게 되는 것은 슬픈일이고 때로는 희망을 잃을 수가 있지만 ,영원한 미래에 다시 만나게 되어 항상 주님과 함께 천국에 거할 수 있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으니 믿고 의지하여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두려움없이 담대하게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욥19: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15:51-52)
Real grief and loss was something I didn’t understand until I lost someone close. When I lost family members there was grief yet a celebration of the life they lived because it would continue with Christ. In this world death feels so common whether we read or watch the news. Still, there is hope in the eternal life with Christ. Death is a reality but there joy knowing trust Christ bridged the gap for loved to be together again.
2026-9-23 Wednesday comment
Death of my beloved ones is unbearably sad, because I cannot see them any longer in this world. Christians are blessed because God promised us the everlasting life. Thessalonians 4:13 writes:
“Brothers and sisters, we do not want you to be uninformed about those who sleep in death, so that you do not grieve like the rest of mankind, who have no hope.”
“For the Lord himself will come down from heaven, with a loud command,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et call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will rise first.”“After that, we who are still alive and are left wi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we will be with the Lord forever.“ Thessalonians 4:16-17
The 1st stanza of today’s hymn: I’m press-ing on the up-ward way,
New heights I’m gain-ing ev-‘ry day;
Still pray-ing as I’m on-ward bound,
“Lord, plant my feet on high-er ground.”
Lord, lift me up and let me stand
By faith on Heav-en’s ta-ble-land,
사랑하던 사람의 죽음은 견디기 힘든 슬픔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는 다시 볼수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영생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들이다. 데살로니카전서 4:13 이 기록한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카전서 4:16-17
오늘 부른 찬송가 491 장 1 절 이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아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내 주여 내 맘 붙드사 그곳에 있게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JrkZ9hnIybA?si=o52PpCxA23siICK4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