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5:1-5
1. 너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물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2.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3. 걱정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한 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4.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매한 자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5. 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나으니
205. 주 예수 크신 사랑 (구, 23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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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말해주시오 나 항상 듣던 말씀 또 들려주시오 저 뵈지 않는 천국 주 예수 계신 곳 나 밝히 알아 듣게 또 들려주시오
2. 아침의 이슬 방울 쉬 사라짐 같이 내 기억 부족하여 늘 잊기 쉬우니 잘 알아듣기 쉽게 늘 말해주시오 날 구속하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3. 주 예수 나를 위해 이 세상 오셔서 날 구속하신 은혜 말하여 주시오 나 같은 사람 위해 주 보혈 흘렸네 이 복스러운 말씀 또 들려주시오
4. 이 세상 헛된 영화 날 미혹할 때에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들려 주시오 천국의 빛난 영광 내 눈에 비칠 때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후렴) 나 항상 듣던 말씀 나 항상 듣던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9월 29일 •화요일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라
성경읽기 : 이사야 7-8; 에베소서 2
새찬송가 : 205(통236)
오늘의 성경말씀 : 전도서 5:1-5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전도서 5:2)
테드(TED) 강연에서 셀레스트 헤들리는 “더 나은 대화를 위한 10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중 한 가지는 언뜻 목표에 반하는 말로 들릴 지 모릅니다: 좋은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경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할 때 그 사람 말을 정말로 듣고 있기 보다는, 다음에 내가 할 말을 머릿속으로 구상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헤들리는 여기서 작가 스티븐 코비의 말을 이렇게 인용합니다. “우리 대부분은 남이 무슨 말을 하는지 상대방의 의도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내가 대답할 말을 찾을 의도로 상대방 말을 들으려고 한다.”
성경에는 듣는 것, 특히 하나님과 관련된 듣기에 대한 말씀이 많습니다. 전도서는 다소 직설적입니다. “듣는 귀는 열고 입을 다물라”(전도서 5:1). 이 구절은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2절)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아시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귀 기울이는 것이 지혜임을 상기시켜줍니다. 잠언의 한 구절은 헤들리와 코비가 한 말들과 일맥상통합니다.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18:2).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우리가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우리는 걱정과 근심거리들을 계속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음성을 실제로 ‘듣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오늘 누군가와 대화할 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생각하는 대신 상대의 말을 진심으로 경청하면 서로의 관계가 얼마나 깊어지는지 깨닫고 놀라게 될 것입니다.
경청이라는 측면에서 당신은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시간을 어떻게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그분의 음성을 듣기 위해 어떻게 더 많은 시간을 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다른 사람들의 말을 진심으로 경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기도 중에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TUESDAY, SEPTEMBER 29
LISTENING TO GOD
BIBLE IN A YEAR :ISAIAH 7-8; EPHESIANS 2
TODAY’S BIBLE READING: ECCLESIASTES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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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ll, God is in heaven, and you are here on earth. So let your words be few. [ ECCLESIASTES 5:2 nlt ]
In a TED Talk, Celeste Headlee outlines “10 Ways to Have a Better Conversation.” One of those might appear to be counterintuitive: In order to have good conversation, we need to listen. Often when the other person is talking, we aren’t really listening to them but forming in our minds what we next want to say. Headlee quotes author Stephen Covey: “Most of us don’t listen with the intent to understand. We listen with the intent to reply.”
Scripture has much to say about listening, especially when it comes to God. Ecclesiastes is rather blunt: “Keep your ears open and your mouth shut” (ECCLESIASTES 5:1 NLT). It reminds us that God knows a whole lot more than we do-“God is in heaven” (V. 2)-so it’s wise for us to listen to Him. A verse in Proverbs seems to resonate with the quotes from Headlee and Covey: “Fools find no pleasure in understanding but delight in airing their own opinions” (18:2).
What does this mean for us? As we come before God in prayer, we would do well to make time to actually listen to Him, not just rattle on with our lists of concerns and worries. And as we find ourselves in conversations with others today, we might be surprised at how our relationships deepen when we’re really listening to them, not just figuring out what we want to tell them. KENNETH PETERSEN
When it comes to listening, how might you think differently about your prayer time with God? How can you take more time to listen to Him?
Dear God, please help me to truly listen to others. I want to make time in my prayers to really listen to You.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라
사랑을 받고 싶어서 너그러우신 하나님께 우매한 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내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라.
이제는 그 사랑을 많이 받으니까 그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이 듣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믿음을 갖고 싶어졌어요.
당신을 사랑하니까요.
오늘의 성경말씀(전도서 5장 1-5절) :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듣는자가 지혜자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물을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전5:1)
주님! 전도자는 하나님께 예배하거나 서원할 때 조심하여 삼가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많은 말보다 진실한 마음과 순종하는 삶을 원하십니다(1-5절) 아멘!
주님!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듣고 ,그 뜻을 깨달으려고 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우매자들은 자기의 욕심을 하나님이 들어주시기만 바라며 함부로 말을 하는 자들입니다(1-2절) 하나님께 할 수 없는 서원을 함부로 하기보다는 내가 지킬 수 있는 지를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많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들은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3-5절) 아멘!
주님!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경청하는 자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읽어 하나님 말씀의 뜻이 무엇인지를 깊이 묵상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저의 듣는 귀가 주의 말씀에 향하도록 늘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도 먼저 듣고 , 나의 말은 적게 하므로 지혜자의 삶을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 기도드릴때에 성령께서 주시는 음성을 늘 듣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9:10)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엡5:15)
2026-9-30 Tuesday comment
Prayer is said the conversation with God. Mostly I plead with what I want to ask for. How to lead my prayer to be the listening mode? I need more waiting and mediating. The book of Hebrew tells me, “Now faith is confidence in what we hope for and assurance about what we do not see.”Hebrews 11:1
In prayer I express my appeal surely believing in His response. I have to keep this verse in my mind: “Fools find no pleasure in understanding but delight in airing their own opinions.”Proverbs 18:2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말한다. 대개 나는 내가 원하는바를 말씀드리기 위해서 기도한다. 내가 어떻게 듣는 모드로 기도할수 있을까? 나는 더 기다리고 묵상하여야 하겠다. 히브리서는 내게 말씀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나는 기도할때 응답해 주실것을 믿으며 탄원한다. 나는 이 말씀을 마음에 두어야 하겠다: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잠언서 18:2).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https://podcasts.apple.com/us/podcast/%ED%95%98%EB%82%98%EB%8B%98-%EB%A7%90%EC%94%80%EC%9D%84-%EA%B2%BD%EC%B2%AD%ED%95%98%EB%9D%BC/id6804410098?i=1000792067814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oday I’m reminded that listening is to obey. How can I that if I ramble on with just my concerns. Just as in life, in my conversations with Him, I’m told to take breather and clear out my wants and needs to hear out a reply. God, help to to truly listen to you and take the action or rather inaction with my conversations in life to understand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