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1-6, 17-20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30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구, 40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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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아멘
10월 20일 •화요일
곧 내게 한 것이라
성경읽기 : 이사야 59-61; 데살로니가후서 3
새찬송가 : 305(통405)
오늘의 성경말씀 : 사도행전 9:1-6, 17-20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사도행전 9:4)
1963년 9월, 웨일스의 미술가 존 페츠는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의 16번가 침례교회에서 벌어진 인종차별적 폭탄 테러로 네 명의 흑인 소녀가 죽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그는 돕고 싶은 마음에 교회의 부서진 스테인드글라스 창을 다시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웨일스의 사람들은 곧바로 기금을 모았습니다.
페츠가 새로 만든 멋진 창은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의 모습을 담고 있었 습니다. 오른손은 증오를 밀어내는 듯 창틀을 밀고 있고, 왼손은 용서를 베푸는 듯 활짝 펴져 있습니다. 창문의 맨아래에는 “너희가 내게 한 것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예수님은 과연 누구에게 이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네 명의 어린 성도들을 죽인 인종차별 단체에게 하신 말씀일까요, 아니면 그 창문을 기증한 웨일스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일까요?
어쩌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회심하기 전 사울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박해했습니다(사도행전 9:1–2).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나타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4절)고 물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과 자신을 너무나도 동일시하시기에 그들을 해치거나 축복하는 것은 곧 주님 자신을 해치거나 축복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울이 깨달았던 것처럼, 예수님은 삶을 변화시키는 용서를 베푸심으로써 증오를 밀어내십니다(9:17–20). 예수님의 오른손과 왼손은 항상 함께 일하시며, 고통받는 그분의 백성들의 어깨에서 결코 손을 거두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본이 박해받는 교회를 섬기는 데 어떤 동기부여가 됩니까? 또한, 어려운 성도들을 돕는 일에 대한 당신의 관점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고통받는 주님의 백성을 섬김으로써 주님을 섬기기 원합니다.
TUESDAY, OCTOBER 20
YOU DO IT TO ME
BIBLE IN A YEAR : ISAIAH 59-61; 2 THESSALONIANS 3
TODAY’S BIBLE READING: ACTS 9: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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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 . .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 ACTS 9:4 ]
In September 1963, Welsh artist Jon Petts heard the news that a racially motivated bombing of 16th Street Baptist Church in Birmingham, Alabama, had killed four African American girls. Wanting to help, he offered to replace the church’s shattered stained-glass window. The people of Wales soon raised the funds.
Petts’ striking replacement window shows Jesus on the cross, His right hand pressing against the frame to signify His pushing out hatred, and His left hand open, offering forgiveness. Along the bottom of the window run the words, you do it to me. One wonders who Jesus is talking to in those words-the racist group that killed those young believers or the Welsh people who donated the window?
Maybe we don’t have to choose. Before his conversion, Saul persecuted Jesus’ disciples (ACTS 9:1-2). Yet, when Christ appeared to him, He said,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V. 4). Jesus identifies so closely with His people that to harm or bless them is to harm or bless the Lord Himself.
As Saul discovered, Jesus pushes out hatred by offering transforming forgiveness (9:17-20). His right and left hands always work together-and are never taken off the shoulders of His suffering people. SHERIDAN VOYSEY
How might Jesus’ example motivate you to serve the persecuted church? How might it change how you view generosity to any believer in need?
Dear Jesus, I want to serve You by serving Your suffering people today.


오늘의 성경말씀(사도행전9장 1-6, 17-20절) : 주님의 주권적 선택으로 변화된 사울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행9:4-5)
주님! 사울이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로 가서 예수를 믿는 자들을 예루살렘으로 붙잡아 올 공문을 요청합니다(1-2절) 그런데 사울이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 하늘로서 빛이 둘러 비치며 부활하신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게 됩니다(3-6절)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안수하자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고 세례를 받고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을 지내며 예수를 전파하게 됩니다(17-20절) 아멘!
주님! 사울은 광기와 폭력으로 당시 예수믿는자들을 박해하던 자였습니다. 그는 스데반을 처형할 때에도 함께한 자였습니다(행7:58) 그런데 예수님은 이러한 사울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그를 이방인의 사도로 세우시기 위해 전적으로 주님의 주권아래 주님의 선택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주님은 사울에게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라고 물으시면서 그동안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사울은 “주여 누구시니이까?”(5절) 하고 물었는데, 그것이 그의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예수님께 나아간 것입니다. 아나니아에게 안수를 받은 사울은 다시 보게 되었고 성령충만해진 사울은 즉시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전파하였습니다(20절) . 아멘!
주님!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했던 사울이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이방인의 사도로 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고전 15:9-10) 우리도 주님의 주권적 선택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어 새로운 피조물로 새롭게 변화되었으니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됩니다.(고후5:17) 그러므로 예수님과의 만남이 저의 인생의 가장 소중한 만남임을 고백하며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이제 복음안에서 새로운 삶을 주셨으니 아직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내가 만난 예수님을 기쁘게 전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행9: 22)
A coworker told me yesterday that she would be out for two months due to a medical issue. Even though it is not threatening, it will be a challenging recovery. I told her I will be thinking of her and pray for her. Today’s reading tells me not to just end it with prayer but instead go back and ask her what else I can do for her while she is gone. Prayer comes first but Christ compels us to d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