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8:1-3
1.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2.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3.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구, 36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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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 맘을 나에게 바치어라 너 어디 있든지 날 섬기며 기쁘게 날 항상 의지하라
2. 구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맘을 나에게 다 바치고 사악한 죄에서 벗어나면 나 어찌 널 구원 않겠느냐
3.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가진 바 모든 것 다 맡기고 네 맘도 기쁘게 바치어라 풍성한 은혜를 더하리라
(후렴) 바치어라 네 마음을 주께서 나에게 이르시네 캄캄한 죄에서 불러내신 주께서 늘 인도하시리라 아멘
3월 4일 •수요일
이름 없는 여인들
성경읽기 : 민수기 31-33; 마가복음 9:1-29
새찬송가 : 217(통362)
오늘의 성경말씀 : 누가복음 8:1-3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누가복음 8:3)
쉴리아는 소독제로 식탁을 닦은 후, 사용한 컵과 접시로 가득 찬 쓰레기 봉투를 몸을 숙여 묶었습니다. 그 쓰레기 봉투를 어깨에 둘러메고 청소가 끝난 교회의 다목적실을 한번 더 둘러봅니다. 다음 모임을 위해 이 방을 청소하겠다고 자원한 쉴리아는 준비가 다 되었는지 확인했습니다. 그 순간 마음속으로 ‘누가 알아줄까?’ 하는 생각이 잠깐 스쳐 지나갔습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우리의 섬김이 제대로 평가받고 있는지 궁금해 하기 쉽습니다. 청소, 재정 장부 정리, 성경 공부 인도, 헌금 등 우리의 봉사는 눈에 띄지 않은 채 드러나지 않고, 이름조차 불리지 않은 채 묻히기 쉽습니다.
누가복음 8:1-2에서 누가는 예수님의 사역에 헌신한 여인들을 기록합니다. 그는 귀신과 병에서 해방된 여인들 가운데 세 명의 이름을 나열합니다. 막달라 마리아,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 그리고 수산나입니다. 이어서 누가는 언급합니다. “다른 여러 여자들이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을) 섬기더라”(3절). 누가는 복음을 전하는데 자신을 헌신한 이 이름 없는 여인들을 집중 조명하면서 그들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중요한 헌신을 기록할 때 이름 없는 여인들을 포함한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섬김을 기억하십니다. 우리의 이름을 아시며(요한복음 10:3), 하나님 사역에 우리가 어떻게 섬겼는지 잊지 않으십니다(히브리서 6:10).
당신은 언제 무시당하고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꼈습니까? 하나님께서 공헌 목록에 이름 없는 여인들을 포함시키셨다는 사실이 어떻게 격려가 됩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보시고, 아시고, 제가 드린 모든 것을 귀히 여기시니 감사합니다.
WEDNESDAY, MARCH 4
THE UNNAMED WOMEN
BIBLE IN A YEAR : NUMBERS 31-33; MARK 9:1-29
TODAY’S BIBLE READING:LUKE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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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women were helping to support them out of their own means. [ LUKE 8:3 ]
After wiping down tables with disinfectant, Shelia stooped to tie a garbage bag filled with used cups and plates. She heaved the bag over her shoulder and turned to survey the church’s multipurpose room. She’d volunteered to clean it for the next gathering and wanted to make sure it was ready. A thought fluttered through her mind: Would anyone notice?
It’s easy to wonder if our everyday contributions to the kingdom are valued. Whether we clean, balance spreadsheets, lead a Bible study, or give money, so many of us remain unseen in our places of service and unnamed in public commendations.
In Luke 8:1-2, the historian catalogs the faithful service of women in the ministry of Jesus. He lists three by name from among the women freed of evil spirits and diseases: Mary of Magdalene; Joanna the wife of Chuza, who managed Herod’s household; and Susanna. Then Luke says, “Many others … were helping to support (Jesus and His disciples) out of their own means” (V. 3). Luke spotlights these unnamed women who invested themselves in supporting the gospel, and so underlines their value.
Just as God includes unnamed women in His account of valuable contributions to His kingdom, He sees our efforts. He knows our names (JOHN 10:3), and He sees our investment in His work (HEBREWS 6:10). ELISA MORGAN
When have you felt overlooked and undervalued? How does knowing that God included unnamed women in His catalog of contributions encourage you?
Dear God, thank You that You see me, know me, and value all I give You.


오늘의 성경말씀(누가복음 8장 1-3절) : 섬김으로 동행한 여인들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눅8:3)
주님! 예수님께서 각 성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실 때, 열두 제자와 함께 여러 여인들도 동행하였습니다. 그 중에는 일곱 귀신이 나갔던 막달라 마리아,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와 다른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께 은혜를 입은 자들이었고, 자신의 소유로 예수님과 제자들의 사역을 섬겼습니다(1-3절) 아멘!
주님! 예수님의 사역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역은 혼자 하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헌신과 섬김의 사람들과 함께 하셨습니다.당시 사회에서 주목받기 어려웠던 여인들이 복음의 동역자로 헌신하였습니다. 이들은 주님의 은혜를 체험한 후 삶으로 헌신한 제자들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막달라 마리아는 귀신들렸으나 치유받은 지였으며, 요안나는 높은 사회적 지위를 내려놓고 섬겼으며, 수산나와 이름 없는 다른 여인들도 자기의 소유로 예수님의 사역을 도왔습니다. 아멘!
주님! 하나님 나라의 역사는 은혜를 경험한 자들의 자발적인 헌신과 이름도 없이 묵묵히 섬겼던 자들을 통해 확장된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제게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섬기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묵묵히 충성하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제게 주신 시간, 물질 , 재능과 은사를 늘 기쁨으로 드림으로 복음의 통로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신16:17)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히6:10)
2026-3-04 Wednesday comment
At churches in many fields we need helping hands some services are visible and recognizable to the congregation others unnoticed at the behind. But without these services churches do not function. Today’s bible writes three names, “Mary of Magdalene; Joanna the wife of Chuza, who managed Herod’s household; and Susanna, in addition “Many others … were helping to support (Jesus and His disciples) out of their own means” (V. 3). Let’s think over how many unrecognized believers died for Christ’s sake? God surely recognize all the endeavors believers offered whether recognized or not or meager or greatest work. Let’s do our parts faithfully.
교회 에서는 여러분야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어떤 봉사는 들어나고 다른봉사는 들어나지 않고 막후에서 행해진다. 하지만 이런 숨은 봉사없이 교회의 정상적인 기능이 어려워 진다.오늘 본문은 세 여인의 이름을 언급한다, 막달라 마리아,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 그리고 수산나이다, 그리고 여러 많은 다른사람들이 그들이 가진것으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도왔다고 기록한다. 본문 3 절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위해 목숨을 바쳤는가? 를 기록한다. 신자들의 모든 진력이 인지 되었던 혹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던 혹은 가장 위대한 사역으로 인지 되었던 하나님은 모두 다 아신다. 우리가 맡은 부분을 신실하게 수행할 뿐이다.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qGk60a53U2I?si=Pstp-C8GmsNgnoyg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
God, thank you for giving me a purpose. You recognize and see the works of those that may be looked over or feel thankless. All of us have a value and purpose in the lives you have set out. For the stars on walls and the ones working in the back and shadows, you see the work that they do. Even though what I do may be unseen, you clearly see. Let this encourage me d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