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35, 41-51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41.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4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45. 선지자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46.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526. 목마른 자들아 (구, 3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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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마른 자들아 다 이리 오라 이곳에 좋은 샘 흐르도다 힘쓰고 애씀이 없을지라도 이 샘에 오면 다 마시겠네
2. 이 샘에 솟는 물 강같이 흘러 온천하 만국에 다 통하네 빈부나 귀천에 분별이 없이 다 와서 쉬고 또 마시겠네
3. 생명수 샘물을 마신자마다 목 다시 마르지 아니하고 속에서 솟아나 생수가 되어 영원히 솟아 늘 풍성하리
4. 이 샘의 이름은 생명의 샘물 저 수정 빛 같이 늘 맑도다 어린양 보좌가 근원이 되어 생명수 샘이 늘 그치잖네
3월 17일 •화요일
영혼의 양식이신 예수님
성경읽기 : 신명기 30-31; 마가복음 15:1-25
새찬송가 : 526(통316)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복음 6:35, 41-51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35)
내가 자란 아프리카계 미국인 가정에는 식사 메뉴에 종종 맛있는 영혼의 양식 “소울 푸드”가 있었습니다. 이 단어는 1960년 대 중반에 생겨났으며 당시 “소울”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문화를 표현하는 일반적인 단어였습니다. 소울 푸드는 후라이드 치킨, 치즈마카로니, 야채, 고구마, 옥수수빵 등 다양한 음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디저트는 덤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군침이 돌게 하는 것은 복숭아맛 코블러였습니다. 잔치가 따로 없습니다!
각 문화권마다 상에 올리는 잔치 음식은 다르겠지만, 음식을 먹어야 사람이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요한복음 6장 35절에 있는 예수님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보통 사람이 이러한 주장을 했다면, 터무니없는 말로 들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이런 놀라운 주장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당장 눈에 보이는 이익만 추구하는 “표적을 찾는 사람들”(2, 14, 26, 30절)에게 단순히 배고픔을 채우는 일이 전부가 아님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야말로 참 생명의 근원이시며 (14:6) 생명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모든 죄가 사해진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 분과 영원한 삶을 함께 살 수 있습니다(11:25-26). 예수님은 ‘우리 영혼이 꼭 필요로 하는 양식’입니다. 우리의 생명, 영적 양육, 그리고 진정한 만족은 오직 그분 안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어떻게 양육하고 만족하게 하시나요?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신 분께 나아가는 데 무엇이 방해가 되고 있나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은 생명을 주시고 지키시는 분입니다. 주님 안에서 진정한 만족을 찾게 하소서.
TUESDAY, MARCH 17
JESUS-FOOD FOR THE SOUL
BIBLE IN A YEAR : DEUTERONOMY 30-31; MARK 15:1-25
TODAY’S BIBLE READING: JOHN 6:35, 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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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bread of life. Whoever comes to me will never be hungry again. [ JOHN 6:35 nlt ]
In the African American home I was raised in, meals often included scrumptious “soul food.” The term originated in the mid-1960s when “soul” was a common term used to describe African American culture. Soul food menu items included fried chicken, macaroni and cheese, greens, sweet potatoes, cornbread, and more. Desserts were a bonus; the “tastebud-tickling” peach cobbler was the most satisfying to me. What a feast!
Feasting in different cultures looks different, but because food is essential for life, Jesus’ words in John 6:35 are significant for all people: “I am the bread of life. Whoever comes to me will never go hungry, and whoever believes in me will never be thirsty.”
Such claims as these would be outrageous if they were made by a mere human being. But Jesus, the Christ, could make such astounding claims because He’s the very Son of God. He told “sign-seekers”- those seeking immediate, short-term benefit (SEE VV. 2, 14, 26, 30)-that satisfaction of physical hunger wasn’t enough. As the Son of God, Jesus is the source of true life (14:6) and the sustainer of life. All those who believe in Him for the forgiveness of sins through His death and resurrection (11:25-26) share His life. Jesus is the essential food for the soul. Life, nourishment, and true satisfaction are found in Him alone. ARTHUR JACKSON
How does Jesus nourish and satisfy you? What’s keeping you from seeking the one who says, “I am the bread of life”?
Dear Jesus, You’re the giver and sustainer of life. May I find satisfaction in You.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 6:35)
이 문장으로 사람을 사랑하신다는 표현을 하기까지 사셨습니다.이 놀라운 문장은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고 같이 사셨다는 그 증거입니다.
아직은 저는 이렇게 산줄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솔직히 그렇게 살기 싫어해요.주님은 내가 자발적으로 이 말을 할줄 알게 하실 것을 알수 있어요.비록 지금 당장은 억지이지만 언젠가 이 문장을 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할 것입니다.그날이 오리라 믿어요.모르는데 사실 싫은데 그리 될 것을 믿는 신기한 나입니다.그래서 감사해요.아바.
오늘의 성경말씀(요한복음6장 35절, 41-51절) :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6:35)
주님! 예수님은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고 선포하십니다(35절)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의 출생을 말하면서 예수님을 배척합니다(41-46절) 예수님은 다시 그들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떡임을 말씀하신후에, 자신을 먹는 자만이 죽지 않고 영생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48-51절) 아멘!
주님! 당시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표적(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을 먹이시고 남은 것이12바구니였음: (요6:10-15절) )을 보면서 오직 떡에 대한 관심, 세상 임금에 대한 관심뿐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세상에 생명의 양식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생명의 떡”입니다. 이 표현은 예수님만이 영혼의 참된 만족과 생명을 주시는 유일한 근원이시라는 뜻입니다. 떡을 먹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뜻으로 예수를 믿으면 생명의 떡을 먹는 자가 되므로 영원토록 주리지도 않고 목마르지도 않을 것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35절) 아멘!
주님! 생명의 떡을 주시려고 오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섬기며 구원얻게 하셨으니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참으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아무리 먹고 마셔도 , 항상 주리고 목마름을 느끼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날마다 찾고 의지하므로 우리의 영혼이 주님 안에서 참된 만족과 생명을 누리게 되었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제는 구원받은 우리들이 , 영생이신 예수님을 온세상에 널리 전하는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사55:2)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6:54-55)
2026-3-17 Tuesday comment
Bread is the source of our daily main food for physical body. But today’s bible reading led me to think over how about on our spirit. Body at some point collapses and turns into dust in its original element. But Jesus says, “Then Jesus declared, “I am the bread of life. Whoever comes to me will never go hungry, and whoever believes in me will never be thirsty.”
“I am the living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Whoever eats this bread will live forever. This bread is my flesh, which I will give for the life of the world.”John 6:35,51
Let’s get together and sit at the table of the living food the source of the everlasting life.
떡은 우리의 육신을 위한 주된 음식이다. 그러나 오늘 성경 말씀은 우리의 영혼에 대하여서는 어떻게 할것인가 생각하게 하지 않은가. 육신은 언젠가 무너져 그 본래 원소인 흙으로 돌아 갈것이다. 그래서 “말씀 하신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35,51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QpyKbtQ0cZY?si=GWS9crOhZZOyLKXh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
I need to shed some physical weight but I’m always in need to spiritual nourishment. That is what Jesus provides. I become weak with Him and thirsty when I seek something else. He provides bread for life which does not spoil. God, let me seek the food for the soul which provides my daily n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