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4:12-15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202.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구, 24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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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2.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딴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면 곧 다시 예수께 돌아오리
3. 구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이름을 찬양하리 영원히 찬양할 나의 노래 예수의 이름이 귀하도다
4.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나 또한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원하시려 내려 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5.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나를 이렇게 사랑하니 그 사랑 어떻게 보답할까
(후렴)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6월 9일 •화요일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
성경읽기 : 역대하 32-33; 요한복음 18:19-40
새찬송가 : 202(통241)
오늘의 성경말씀 : 이사야 14:12-15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이사야 14:13, 15]
런던의 궁정연회장(Banqueting House)의 천장은 대단합니다. 이것은 찰스 1세 국왕이 자신과 가족의 통치를 영화롭게 하려고 의뢰하여 피터 폴 루벤스 경이 1629년부터 1634년까지 그린 것입니다. 한 그림에서는
미네르바 여신이 찰스 왕의 아버지인 제임스 1세 왕의 업적을 기리고 있습니다. 다른 그림에서는 제임스 왕이 독수리 날개에 실려 하늘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연회에 온 손님들은 천장을 올려다보면서 찰스 왕 부자는 정말로 신적인 존재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선지자 이사야 시대의 바벨론 왕도 자신을 그와 비슷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하늘에 올라” 신들이 통치한다고 하는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기를” 원했던 왕이었습니다(이사야 14:13). 그러나 이사야는 이 왕의 몰락을 예언했고 (3-4절), 심지어 기억될 무덤도 없이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질 것이라 예언했습니다(15, 18-19절). 찰스 1세도 이와 비슷한 운명을 맞았습니다. 일은 묘하게 반전되어 그는1649년에 자신을 신격화한 바로 그 천장 아래를 지나 뱅퀴팅 하우스 밖에서 처형되었습니다.
이는 역사를 통해 반복되어온 슬픈 사실입니다. 스스로 신적인 영광을 누리려던 권력자들은 언젠가 자신도 한 인간임을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하늘에서 통치하기에 합당하신 분은 오직 한 분이시며 모든 권능과 영광과 위엄은 그 분만의 것입니다(역대상 29:11).
역사를 통해 통치자들이 자기의 신성을 주장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한 통치자들의 태도와 예수님은 어떻게 대조를 이루십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 밖에는 다른 신은 없으며, 모든 권능과 영광은 주님의 것입니다!
TUESDAY, JUNE 9
GOD’S GLORY AND MAJESTY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2 CHRONICLES 32-33; JOHN 18:19-40
TODAY’S BIBLE READING: ISAIAH 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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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aid in your heart, “I will ascend to the heavens … .” But you are brought down to the realm of the dead. [ ISAIAH 14:13, 15 ]
The ceiling of London’s Banqueting House is magnificent. Painted by Sir Peter Paul Rubens between 1629 and 1634, it was commissioned by King Charles I to glorify his family’s reign. In one painting, the goddess Minerva celebrates the achievements of Charles’ father, King James I. In another, James is carried to heaven on the wings of an eagle. Gazing up at the ceiling, banquet guests got a clear message: Kings like Charles and his father were virtually divine.
In the prophet Isaiah’s day, the king of Babylon felt similarly about himself. Here was a king who longed to “ascend to the heavens” and “sit … on the mount of assembly,” where the gods were thought to reign (ISAIAH 14:13). Instead, Isaiah prophesied that this king would fall (VV. 3-4), being “brought down to the realm of the dead” (V. 15) without even a tomb to be remembered by (VV. 18-19). Charles I met a similar fate. In an ironic twist, he was marched beneath the very ceiling depicting his supposed divinity before being executed outside Banqueting House in 1649.
It’s a sad fact that has repeated through time: Powerful people who claim divine glory for themselves will one day discover how human they are. For there is only one who is worthy of reigning from heaven, and all power, glory, and majesty are His alone (1 CHRONICLES 29:11). SHERIDAN VOYSEY
Why do you think rulers throughout history have claimed divinity for themselves? How does Jesus compare to the attitude of such rulers?
Heavenly Father, there is no god but You, and all power and glory are Y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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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말씀(이사야 14장 12-15절) : 교만한 자(바벨론 왕)의 최후
“내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하늘에 올라 하나님과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라”(사14:13,15)
주님! 계명성과 같이 빛나던 바벨론은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결국 스올 곧 구덩이 맨 밑까지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12-15절) 아멘!
주님! 한때 바벨론 왕은 계명성 곧 샛별같이 빛났지만 ,마음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대적하였고 . 하늘의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큰 소리쳤지만 결국 스올의 구덩이 맨 밑으로 떨어질 것입니다(15절) 열국을 치고 황무케 하던 교만한 바벨론왕의 최후는 비참하게 될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교만한 바벨론이 조롱(3-4절)과 패망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10-12절) 아멘!
주님! 먼저 저의 마음에 바벨론과 같이 높아지려는 교만함이 있는지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또한 삶 가운데 하나님보다 내 자신을 의지하고 내 생각과 능력으로 행하였던 마음속 우상들을 과감하게 무너뜨려 주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채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16:18)라는 말씀처럼 스올의 구덩이로 떨어져 패망하게된 바벨론의 최후를 기억하면서 오직 주님만을 높여 드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겸손과 온유하신 주님의 모습을 늘 닮아 가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잠29:33)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약4:6)
2026-6-09 Tuesday comment
Today’s article tells me that all the glory under the sun never lasts forever only fades away as time passes. The history manifests the ups and downs of all the powers under the sun. Only the glory of God stands forever. The bible teaches wisdom saying, “Humble yourselves, therefore, under God’s mighty hand, that he may lift you up in due time.”1 Peter 5:6 NIV Today Isaiah says, “But you are brought down to the realm of the dead, to the depths of the pit.” Isaiah 14:15
Let’s remain to be humble as much as possible.
오늘의 기고문은 해 아래서의 영광은 결코 영원할수 없음을 말해준다. 역사는 해 아래서의 모든 권력은 세월과 함께 스르져 갔음을 명백히 천명한다. 성경은 지혜를 가르쳐 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KRV 오늘 이사야는 이렇게 기록한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이사야 14:15 우리모두는 할수있는대로 겸손하게 남아 있으야 하리라.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1srzedukXQE?si=5B7RFrAaGJJZ6ia9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hroughout history, we’ve seen the rise and fall of kings. Empire expansion only to etched in textbooks and rulers claiming to be put in place by a higher power only to claim they are on equal footing to Him. Even in times where most countries on governed by elected officials the attempt for power takes over the purpose someone to lead the people. Only one king reigns and Christ is He. Sent for us and putting himself beneath us. Jesus, all glory to you.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