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14:1-7, 9
1.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졌느니라
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입술의 열매를 주께 드리리이다
3.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만든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4.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6. 그의 가지는 퍼지며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7. 그 그늘 아래에 거주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그들은 곡식 같이 풍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9.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은 그 길로 다니거니와 그러나 죄인은 그 길에 걸려 넘어지리라
300. 내 맘이 낙심되며 (구, 40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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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때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길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하며 내 짐을 지시네
2. 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날 버릴 때 주 내게 속삭 이며 새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떨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주 음성 들리네
3. 번민이 가득차고 눈물이 흐를 때 주 나의 곁에 오사 위로해 주시네 환난이 닥쳐와서 어려움 당할 때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후렴) 그 은혜가 내게 족하네 그 은혜가 족하네 이 괴로운 세상 지날 때 그 은혜가 족하네
6월 25일 •목요일
양팔 벌린 아버지
성경읽기 : 욥기 3-4; 사도행전 7:44-60
새찬송가 : 300(통406)
오늘의 성경말씀 : 호세아 14:1-7, 9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호세아 14:3]
메리 슬레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품어주었습니다. 1848년에 태어난 그녀는 스코틀랜드의 선교사로 먼 땅 오코용의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그곳 사람들에게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하나는
착하고 하나는 악마의 자식이라는 미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쌍둥이가 태어나면 둘 다 굶기거나 위험한데 놔두어 죽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품어온 메리는 거기서 위험에 처한 수백 명의 아이들을 구해내고 그중 아홉 아이를 자기의 자녀로 입양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세아 선지자가 전하였던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에 대해 말하기를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습니다”(14:3) 라고 했습니다. 호세아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신다”고 전했습니다(4절).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데서 돌이켜 그분의 법도를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이방 신들로부터 돌아서서 가장 힘없는 고아들을 돌보시는 참 하나님께로 향하라는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선한 바를 받으시는”(1-2절) 하나님의 용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팔을 벌릴 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돌보심을 전합시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이 어떻게 당신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보게 했습니까? 하나님 안에서 “고아가 긍휼을 얻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됩니까?
자비로우신 하나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사람들에게 제 마음과 팔을 열 수 있게 도와주소서.
THURSDAY, JUNE 25
THE FATHER’S OPEN ARMS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JOB 3-4; ACTS 7:44-60
TODAY’S BIBLE READING: HOSEA 14:1-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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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you the fatherless find compassion. [ HOSEA 14:3 ]
Mary Slessor’s compassionate heart led her to open her arms to those in need. The Scottish missionary, born in 1848, served among the people of Okoyong in a distant land. Superstition led people of that region to believe that when twins were born, one was good and one was the child of a demon. This often led to both twins dying-being abandoned to starvation or other dangers. Reflecting the loving heart of God, in time Mary helped save hundreds of the at-risk children, adopting nine as her own!
In his inspired words to the rebellious nation of Israel, the prophet Hosea offers a glimpse into God’s caring heart for children. The prophet said of Him, “In you the fatherless find compassion” (14:3). Hosea stated that God cared for His own and desired to “love them freely” (V. 4). But they needed to turn from their defiance of Him and embrace His ways. They were instructed to turn from pagan deities to the true God who cares for the most helpless, the orphans. And if they returned to God, they’d find forgiveness from the one who would “receive (them) graciously” (VV. 1-2).
As we open our arms to those around us, including at-risk children, we reflect the love of God. Let’s embrace His compassionate heart and extend His care to those in need as He helps us. TOM FELTEN
How has God’s loving example led you to care for those in need? How does it encourage you to know that in Him “the fatherless find compassion”?
Compassionate God, please open my heart and my arms to children and others who are in need around me.


오늘의 성경말씀(호세아14장 1-4절) : 참된 회개의 결과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호14:4)
주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돌아오기를 요청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의지하던 우상을 버리고 돌아올때 하나님은 여전히 용서하시고 회복시키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1-3절) 그렇게 될때 그들은 하나님 안에서 만족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4절) 아멘!
주님! 이스라엘 백성들은 국가적인 어려움이 닥쳤을 때에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 하기 보다는 바알과 같은 우상을 섬겼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앗수르나 애굽같은 강대국을 의지하고 조공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이런 행동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참다운 회개는 불의한 행동을 버리고, 잘못을 참회하며, 하나님만 의지하겠다는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회의 기도가 드려질때 하나님께서는 긍휼을 베푸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죄악에서 떠나 하나님께 돌아오면 그들의 삶을 회복시켜주시고 윤택하게 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멘!
주님! 우리가 회개기도를 드린다면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실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상생활 중에서 드러나는 잘못된 행동과 습관들을 고치기를 원합니다. 세상을 의지하는 관점에서 돌이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관점으로 바꾸기를 원합니다. 이로인해 우리의 삶이 주님 안에서 회복되고 치유되어 주님의 사랑으로 기뻐하며 더욱 윤택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6:1)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마4:17)
!아!멘!
눈에 안보이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약자, 소수자, 병든자, 옥에 갖힌자.
나그네등 사회에 더불어 살아갈 사람을 섬기는 것이다.
2026-6-25 Thursday comment
Today’s topic is God’s command to care orphans and widows. Help the helpless is God’s command to us. Love your neighbors is core of Christian faith.The orphanages or shelters for widows with the new born have been established by Christian institutions. Let’s try to help for these holy charity. “Return, Israel, to the Lord your God. Your sins have been your downfall!”
“People will dwell again in his shade; they will flourish like the grain,”
“they will blossom like the vine Israel’s fame will be like the wine of Lebanon.”
“Who is wise? Let them realize these things. Who is discerning? Let them understand.”
“The ways of the Lord are rightthe righteous walk in them,but the rebellious stumble in them.
“Who is wise? Let them realize these things.”“Hosea 14: 1, 7, 9
오늘의 주제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라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무력한 자를 도우라는 말씀이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것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고아원 미망인들과 그들의 신생아들의 쉼터가 기독교 기관들에 의하여 수립 되어왔다. 우리 모두는 이 성스러운 자선에 동참 해야한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졌느니라.”
“그 그늘 아래에 거주하는 자가 돌아올지라 그들은 곡식 같이 풍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은 그 길로 다니거니와 그러나 죄인은 그 길에 걸려 넘어지리라.” 호세아 15:1, 7, 9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WjQ_VLI650I?is=syagTMgKGutGQsRi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 never understood the true meaning to loving a child until I had my own. I’ve always been good with kids but never felt the warmth inside after seeing one of own flesh and blood. God cares for us all, especially the children. We are made in his image, born by his breath. I think about the orphaned, lost and trafficked. The loneliness and fear they must go through. I make a habit to smile when come across children where I go. God, please continue to help recognize the value and love you hold in each ch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