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14-23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21. 그러나 보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 위에 있도다
22. 인자는 이미 작정된 대로 가거니와 그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23. 그들이 서로 묻되 우리 중에서 이 일을 행할 자가 누구일까 하더라
370. 주안에 있는 나에게 (구, 45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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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2.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3. 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4.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 하시네
(후렴)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7월 1일 •수요일
예수 안에 거하라
성경읽기 : 욥기 20-21; 사도행전 10:24-48
새찬송가 : 370(통455)
오늘의 성경말씀 : 누가복음 22:14-23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56)
기쁨은 기억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C.S. 루이스의 소설 ‘침묵의 행성 밖에서(Out of the Silent Planet)’에 등장하는 한 인물의 대사 입니다. 이 말은 인생의 소중한 경험을 추억할 때 누리게 되는 기쁨을 의미합니다. 등산 중에 숨이 멎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하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는 것은 커다란 기쁨입니다. 그런데 그 감정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훗날 그 순간들을 되새길 때 그 경험들이 준 기쁨은 배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찬예식”을 정기적으로 행하라고 명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시며 그것에 새 의미를 부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누룩 없는 떡과 “포도나무의 열매”를 드시며 그것이 자신의 몸과 피를 상징한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누가복음 22:19-20). 그리고 제자들에게 “나를 기억하며” 앞으로도 이 성찬을 계속 행하라고 명하셨습니다(19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지키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원하신 것을 기억합니다(출애굽기 12:17 참조). 예수님의 희생을 믿는 성도들은 성찬에 참여함으로써 죄에서 건지신 하나님의 구원을 엄숙히 그러나 기쁘게 기억합니다. 이 예식을 꾸준히 행할 때 우리는 예수님과의 교제 안에 “거하는” 연습을 하고(요한복음 6:56 참조), 거기서 오는 기쁨을 맛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무엇을 기억합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서 역사하셨던 일 중에서 오늘 무엇을 기억해내시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선한 일들을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WEDNESDAY, JULY 1
REMAINING IN JESUS
BIBLE IN A YEAR :BIBLE IN A YEAR, JOB 20-21; ACTS 10:24-48
TODAY’S BIBLE READING: LUKE 22: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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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remains in me, and I in them. [ JOHN 6:56 ]
“Apleasure is full grown only when it is remembered.” These words, uttered by a character in C. S. Lewis’ book Out of the Silent Planet, depict the joy one has in reminiscing over cherished experiences in life. Though we rightly delight in the breathtaking scenery along the path of a hike or in sharing an important milestone with a loved one, what we feel might be merely the initial pleasure. Often, later reflection on such moments (and those like them) compound the joy of having experienced them.
Perhaps this is another reason Jesus instructs His disciples to regularly share in what we call the Lord’s Supper. As He shared the Passover meal with them the night before His death, He infused it with a new layer of meaning. When partaking of the unleavened bread and “fruit of the vine,” Jesus described them as representing His body and His blood (LUKE 22:19-20). His disciples were to share this meal regularly, doing so “in remembrance of (Him)” (V. 19).
The Jewish people remember how God delivered them from Egypt through celebrating Passover (SEE EXODUS 12:17). Those who trust in Jesus’ sacrifice retell God’s deliverance from the consequences of sin by partaking of the Lord’s Supper-a somber, yet joyful remembrance. By sharing in it regularly, we practice what it means to “remain” in fellowship with Jesus (SEE JOHN 6:56) and savor the pleasure of our communion with Him. KIRSTEN HOLMBERG
How is remembering part of your worship of God? What might you remember about His work in your life today?
Please help me, dear Father, to remember Your good works!


욥의 세 친구처럼 하나님을 설명하지 말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대화하고 그 멋진 침묵의 시간 속에서 에녹과 같이 예수님과 같이 대화적 동행의 시공간을 이 세속적인 도시적인 시공간에서 반드시 반드시 충분하게 다른 좋은 미혹을 물리치고서 충분하게(충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지만) 그분과 데이트하는 시간을 갖게 해 주세요.
오늘의 성경말씀(누가복음 22장 14-23절) : 마지막 만찬과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님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잔은 내 피로 세우는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22:20)
주님!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십니다. 잔과 떡을 가져 감사 기도하시고 나누어 주시며 이를 기념하라고 하십니다(14-20절) 또한 제자들 가운데 자신을 팔 자가 있음을 말씀하시자, 제자들은 서로 누구인지 묻기 시작합니다(21-23절) 아멘!
주님! 예수님은 유월절 전날인 그날 밤에 붙잡히실 것을 미리 아시고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함께 하십니다(15절) 예수님은 자신을 유월절 어린양으로 삼아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만찬예식을 통해 제자들이 떡을 먹음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하고 (19절) , 포도주를 마심으로 죄사함을 얻는 언약에 동참하게 하셨습니다(20절) 아멘!
주님! 그동안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행하는 성만찬 예식에 참여하면서 형식적으로 입술로만 주님을 기념하지는 않았는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성만찬의 가르침을 통해 나를 위해 찢기시고 피흘리시며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다시오실것을 약속하신 우리 주님을 기념하며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에 감사하면서 주님의 성만찬 식탁에 겸손히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성만찬에 참여하는 모든 성도들과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를 이루어, “주님의 죽으심”을 담대히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전11:26)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2026-7-01 Wednesday comment
By doing communion we remember Jesus’ death for us. We participate the holy ritual to remember His great cause of the sacrificial love. “For whenever you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you proclaim Lord’s death until he comes.” 1 Corinthians 11:26 “And he took bread, gave thanks and broke it,and gave it to them, saying, “This is my body given for you; do this in remembrance of me.”
“In the same way, after the supper he took the cup, saying, “This cup is the new covenant in my blood, which is poured out for you.” Luke 23:19-20
성찬을 행하며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기념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대의를 또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거룩한 희생을 기억하고자 하는것이다.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9-30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pFxVyHGFeWU?is=rmg37zr-jfWznvJJ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