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44-49
44. 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45.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47.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48.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치며 돌아가고
49. 예수를 아는 자들과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21. 다 찬양하여라 (구,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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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 찬양하여라 전능왕 창조의 주께 내 혼아 주 찬양 평강과 구원의 주님 성도들아 주 앞에 이제 나와 즐겁게 찬양하여라
2. 다 찬양하여라 놀라운 만유의 주께 포근한 날개 밑 늘 품어 주시는 주님 성도들아 주님의 뜻 안에서 네 소원 다 이루리라
3. 다 찬양하여라 온몸과 마음을 바쳐 이 세상 만물이 주 앞에 다 나와 찬양 성도들아 기쁘게 소리 높여 영원히 찬양하여라 아멘
8월 14일 •금요일
경배 받기 합당하신 분
성경읽기 : 시편 89-90; 로마서 14
새찬송가 : 21(통21)
오늘의 성경말씀 : 누가복음 23:44-49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4월의 어느 오후, 수백 만의 사람들이 아주 드문 완전 개기일식을 보려고 멕시코와 미국을 가로지르는 궤적에 따라 모였습니다. 학교는 일찍 끝났고, 작은 마을들은 관광객을 맞아 활기를 띠었으며, 동네 사람들은 그 놀라운 광경을 보려고 보호 안경을 끼고는 집 앞 길가에 간이의자를 펴 놓았습니다. 방송취재진이 완전 개기일식이 되는 순간까지 카운트다운을 하는 동안 현장은 점점 조용해지면서 “오 주여!” 라는 한가지 탄성만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 말은 나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그 순간 그런 표현을 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유한한 인간이 어떤 희귀하고 놀라운 광경 앞에서 누군가 인정해 드릴 수밖에 없는 어떤 분, 감사를 드려야 할 어떤 분, 찬양을 드려야 할 어떤 분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우리가 천국을 바라볼 때 생기는 마음은 경외심입니다. 다윗은 기록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편 19:1).
복음서를 기록한 누가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때가 제 육 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23:44-45). 마태는 이 표적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전합니다.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마태복음 27:54). 그들은 하나님을 경배 받기 합당하신 분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는 경외심을 가지고 겸손히 나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당신은 어디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하고 경외심을 느꼈습니까? 하나님의 모든 위대하심을 어떤 식으로 경배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합니다!
FRIDAY, AUGUST 14
ONE WORTHY OF WORSHIP
BIBLE IN A YEAR :PSALMS 89-90; ROMANS 14
TODAY’S BIBLE READING: LUKE 23: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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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skies proclaim the work of his hands. [ PSALM 19:1 ]
One April afternoon, millions gathered along a mapped arc across Mexico and the United States to witness a rare total solar eclipse. Schools released children, small towns blossomed to receive travelers, and neighbors set up lawn chairs in driveways donning protective glasses to take in the wonder. As television crews documented the countdown to “totality,” the crowd grew silent except for one repeated phrase: “Oh my God!”
That struck me. I don’t know for certain why those observers chose that phrase in the moment, but I suspect that as mortals encountered the rare and the astonishing, they seemed to need Someone to acknowledge. Someone to thank. Someone to worship. When we look heavenward, our response is awe. As David wrote,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skies proclaim the work of his hands” (PSALM 19:1).
The gospel writer Luke reports Jesus’ last minutes on the cross. “It was now about noon, and darkness came over the whole land until three in the afternoon, for the sun stopped shining” (23:44-45). Matthew shares a response to this revelation: “When the centurion and those with him who were guarding Jesus saw the earthquake and all that had happened, they were terrified, and exclaimed, ‘Surely he was the Son of God!’ ” (MATTHEW 27:54). They couldn’t help but acknowledge God as the Someone worthy of worship.
In humble awe, I worship You-my God. ELISA MORGAN
Where have you seen God’s glory and found yourself awed? In what ways can you worship Him in all His awesomeness?
Dear God, You are holy. I worship You in awe!


오늘의 성경말씀(누가복음23장 44-49절):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마27:54)
주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제 육시에서 제 구시까지(정오에서 오후3시까지) 온 땅에 어둠이 임했고,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습니다.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 자신의 영혼을 맡기신 후 숨지셨습니다(44-46절) 이를 지켜보던 백부장은 예수님의 죽음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정녕 의인이었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과 갈릴리에서 함께한 여인들도 멀리서 이 일을 보았습니다(47-49절) 아멘!
주님!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이 어두울 정도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자연의 현상까지도 엄중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죄인들 사이에 가로막혀 있던 성전의 휘장이 갈라지므로 이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로 직접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직접 목격한 백부장이 ‘정녕 의인’(47절), ‘하나님의 아들’(마27:54)이라고 고백했던 것은 예수님이 진정 누구신지를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멘!
주님!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죽음 앞에서도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영혼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신 주님처럼 우리도 우리의 모든 것을 아버지의 손에 맡겨 드리는 담대한 믿음을 소유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고 감사하면서, 하늘에 소망을 두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53:5)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히10:19-28)
(히10:19-20)
I recently came across a montage clips of wondrous places on earth. From the coldest places on earth untouched my man to mountain ranges and canyons carved through millions of years. It shows God’s hands at work. As such a brutal death on a cross is seen a selfless loving sacrifice yet brings wonder to the world for what it meant. Just as people gaze at moments, we can gaze with at hearts of the worthiness of Christ.
2026-8-13 Thursday comment
Today I am reminded again what I do is the best way to show how to follow God’s way to my children. I cannot force them to believe but I can show what I believe. “How might you share your faith with them?” Matthew 5:16 says,“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others, that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your Father in heaven.” Matthew 5:16
오늘 말씀은 나로 하여금 내가 하는 행함이 내 자녀에게 하나님의 길을 따르게 하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상기시킨다. 나는 자녀들로 믿게 강제할수는 없다 하지만 내가 믿는바를 보여 줄수는 있다. 어떻게 믿음을 나눌껀가? 마태복음 5:16 이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obu9pF1sTnk?si=2Q71jo00TWvausJg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위의 게시는 중복 게시되었음을 사과 드립니다.
2026-8-14 Friday comment
I always feel awe whenever I watch over the magnificent scenery like the Great Canyon or hear the roaring thunder like the Niagara Falls. The psalmist exclaimed,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skies proclaim the work of his hands” Pslam 19:1.
Jesus when he took his last breath on the cross, showed the sign that he is the Savior sent by God to save the world in Matthew 23:44-45: “It was now about noon, and darkness came over the whole land until three in the afternoon, for the sun stopped shining”.
The nature reveals the creation of the nature by God itself.
나는 대협곡 그랜드 켄욘 이나 나이가라 폭포의 쏟아지는 굉음같은 웅장한 소리 같은 웅대한 자연을 볼때 마다 경외감에 사로 잡힌다. 시편기자는 탄성을 지르며 읊조린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 호흡을 하실 때, 당신이 세상을 구하러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세주 이시란 것을 표적을 보여 주셨다, 마태복음 23:44-45 이다: “때가 제 육 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자연이 하나님의 창조를 들어내고 있다.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1OD17itvNP0?si=2VmsmuPwHHAfZebf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