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1-7, 10, 14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420. 너 성결키 위해 (구, 2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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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주안에 있어 늘 성경보고 온 형제들 함께 늘 사귀면서 일하기 전마다 너 기도하라
2. 너 성결키 위해 네 머리 숙여 저 은밀히 계신 네 주께 빌라 주 사귀어 살면 주 닮으리니 널보는 이마다 주 생각하리
3. 너 성결키 위해 주 따라가고 일 다급하여도 당황치 말고 참 즐거울 때나 또 슬플때나 너 주님만 믿고 늘 따라가라
4.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네 소원을 주께 다 맡기어라 너 성령을 받아 주 섬겨 살면 저 천국에 가서 더 잘섬기리
9월 4일 •금요일
정크 파일
성경읽기 : 시편 143-145; 고린도전서 14:21-40
새찬송가 : 420(통212)
오늘의 성경말씀 : 히브리서 12:1-7, 10, 14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히브리서 12:1)
내 스마트폰은 때때로 나에게 디지털 정리를 소홀히 하고 있다고 알려줍니다. “정크 파일이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675MB 상당의 정크 파일을 삭제하십시오”라는 문구가 뜹니다. 사실 나는 휴대폰의 이런 잔소리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그런 파일들을 정리하면 정말 중요한 내용을 담을 수 있는 더 많은 공간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딸의 수영 대회에 갔을 때 그 성가신 “정크 파일”들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을 담지 못하는 일 없이, 딸이 경주에서 이기는 모습을 온전히 동영상으로 찍을 수 있는 충분한 저장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휴대폰의 정크 파일은 삭제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 ‘영혼’ 속의 “정크 파일”은 어떨까요? 휴대폰처럼 우리 영혼도 영적 성장을 가로막는 것들로 가득 찰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이 사실을 알고,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 에서 우리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라고 권면합니다. 히브리서는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라”(히브리서 12:1)고 도전합니다.
무엇이 당신을 짓누르고 있습니까? 무엇이 당신을 걸려 넘어지게 합니까? 히브리서는 우리에게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2절)고 격려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주님 안의 풍성한 삶을 방해하는 “정크 파일”을 식별하고 삭제하도록 도와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당신을 가장 자주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믿음은 어떻게 죄의 영향력을 식별하고 벗어 버리는 데 도움을 줍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릴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FRIDAY, SEPTEMBER 4
JUNK FILES
BIBLE IN A YEAR :PSALMS 143-145; 1 CORINTHIANS 14:21-40
TODAY’S BIBLE READING: HEBREWS 12:1-7,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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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us throw off everything that hinders and the sin that so easily entangles. [ HEBREWS 12:1 ]
My smartphone occasionally reminds me I’m not good at digital housekeeping. “Junk files are taking up space,” the message reads. “Delete 675MB of junk files.” Now, I dislike being nagged by my phone. But if I clean out those files, I’ve got more space for things that really matter. Then, when I’m at my daughter’s swim meet, for instance, I’ll have enough digital storage to actually shoot a video of her winning a race instead of unexpectedly realizing that those pesky “junk files” have sabotaged my ability to capture the moment.
Junk files on our phones are easy to delete. But what about the “junk files” in our souls? Like our phones, our souls can be clogged with stuff that keeps us from flourishing spiritually. The author of Hebrews understood this reality, encouraging us to pay close attention to anything that trips us up in our walk with God. “Let us throw off everything that hinders and the sin that so easily entangles,” he writes, followed by this challenge: “And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HEBREWS 12:1).
What weighs you down? What trips you up? Hebrews encourages us to fix “our eyes on Jesus, the pioneer and perfecter of faith” (V. 2), who alone can help us identify and delete the “junk files” that hinder our abundant life in Him. ADAM R. HOLZ
What most trips you up in your relationship with God? How does your faith help you identify and throw off sinful influences?
Dear Father, please give me the wisdom and courage to “throw off . . . the sin that so easily entangles” me.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7, 10, 14)
아버지.
주신 말씀으로 힘을 받고서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주신 경주에 참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성경말씀(히브리서12장 1-7절,10,14절) : 믿음의 경주를 위해 예수를 바라보자 !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앞에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2)
주님! 우리를 둘러싼 많은 증인들의 격려와 함께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경주는 계속됩니다. 이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인내입니다(1-3절) 우리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징계가 주어질 때도 있습니다(4-10절) 하나님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으라고 요구하십니다(14절) 아멘!
주님! 당시 로마제국의 기독교 박해정책으로 인해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수 많은 죽임을 당하며 고난을 받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 고난을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여 채찍질 하는 것처럼 징계라고 여기며 참고 인내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히12:5-9) 우리는 예수께서 받으신 아버지의 징계를 기억합니다(2절)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채찍에 맞으시며 십자가의 희생을 감당하시기까지 아무런 죄가 없는 그가 최고의 징계를 온전히 받으시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셨습니다(빌2:5-11,히12:9-10) 인내하신 그 주님을 늘 생각해야 합니다(3절) 아멘!
주님! 인생의 바다를 노저어 갈때 ,모진 바람과 성난 파도처럼 고난과 역경이 닥쳐와 두려움에 떨때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때마다 감당할 만한 징계를 주시고 피할 길도 주시며 능히 감당하게 하셨으니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고전10:13) 원수들의 칼이 목전에 있어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얼굴을 바라본 다윗처럼(시27편), 우리들도 아버지의 사랑의 징계를 만나게 될때 “인내하시고 온전히 승리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계신 우리주 예수님”만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연단받는 자들에게 주시는 의와 평강의 열매를 풍성히 거두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히12:11) 아멘! 할렐루야!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 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시40:31)
“다만 이뿐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4)
2026-9-04 Friday comment
Deleting junk mails makes my phone works properly. And the author asks me how about my spiritual health? Dispel out junky thoughts and fill the words of the truth. That’s what I am doing every morning, Oh, Jesus fill my heart with your encouragement and advise so that I can tread on the right path. Let’s fix eyes on Him so that we are not astrayed in the course of life.
“fixing our eyes on Jesus, the pioneer and perfecter of faith. For the joy set before him he endured the cross, scorning its shame,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In your struggle against sin, you have not yet resisted to the point of shedding your blood.” Hebrew 3:2,4
정크메일을 삭제 하는것이 내 전화기를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 방법이다. 오늘 저자는 내게 영적건강을 위해서는 어떻게 할거냐고 묻는다. 잡다한 생각을 버리고 진리의 말씀으로 내 심령을 채우라고 말씀한다. 이것이 내가 매일 하고자 하는 일 이다. 오, 예수님 제 마음을 주시는 권면과 충고로 채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로 옳바른길로 가게 하소서.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히브리서 3:2,4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LJtXv1qSQ4Q?si=tzGzr88Xmlcf6UBZ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God is gracious. Stain can be visible on the outside. Some can cleaned and some permanent. Some of those can be thrown away but the stains and junk in our soil, only He can cleanse. No race is short and I run it each and every day. The prize without God is empty and ultimately perishable. God, give the courage to throw away what I hold that is needs to go and rely on you persevere each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