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3:18-22
18. 훈계를 저버리는 자에게는 궁핍과 수욕이 이르거니와 경계를 받는 자는 존영을 받느니라
19. 소원을 성취하면 마음에 달아도 미련한 자는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느니라
20.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21. 재앙은 죄인을 따르고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이르느니라
22.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 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218.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구, 36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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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9월 10일 •목요일
관대한 삶의 유산
성경읽기 : 잠언 8-9; 고린도후서 3
새찬송가 : 218(통369)
오늘의 성경말씀 : 잠언 13:18-22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쳐도 (잠언 13:22)
외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은 주에 살지는 않았지만, 나는 그분들에 대해 그토록 잘 알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분들은 우리를 보러 자주 콜로라도 주에 오셨고, 우리도 캘리포니아 주에 가서 그분들을 뵙는 게 즐거웠습니다. 나와 동생이 성인이 되자, 할아버지 할머니와의 대화는 어린 시절의 장난스러운 얘깃거리에서 벗어나 재정에 관한 진지한 대화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분들은 살아 계시는 동안에는 외손녀인 우리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주고 싶어하시지만, 돌아가신 후에는 그들 재산 대부분을 자선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외조부모님은 평생 동안 우리에게 금전적인 면에서 매우 관대하셨습니다. 그분들이 돌아가셨을 때, 평소 말씀하셨던대로 남은 재산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용되는 것을 보며 나는 진심으로 자랑스러웠습니다.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친다”는 잠언 13장 22절의 말씀과 그분들의 삶의 본보기를 비교해 보면서, 그분들이 나에게 남겨준 관대한 유산을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우리 자신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 것이 아니라, 우리 뒤에 올 세대를 돌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재정적인 부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간과 관심뿐일지라도 우리가 가진 자원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관대하게 베풀며 살기로 선택할 때, 우리의 자녀들(그리고 그들의 자녀들)은 귀한 유산인 ‘관대한 삶의 유산’을 받게 됩니다.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의지할 때, 우리의 믿음과 자원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됩니다.
누가 신실하고 관대한 삶의 본을 보여 주어 당신에게 유익을 주었나요? 오늘 당신은 다른 이들에게 어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관대하게 베풀며 살도록 도와주소서.
THURSDAY, SEPTEMBER 10
LEGACY OF GENEROSITY
BIBLE IN A YEAR :PROVERBS 8-9; 2 CORINTHIANS 3
TODAY’S BIBLE READING: PROVERBS 1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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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ood person leaves an inheritance for their children’s children. [ PROVERBS 13:22 ]
Though we didn’t live in the same state as my maternal grandparents, I’m grateful to have known them as well as I did. They traveled regularly to Colorado to see us, and we enjoyed visits with them in California. As my sister and I became adults, our conversations with our grandparents expanded from playful childhood topics to include more serious discussion of finances. They explained to us that they wanted to share their resources with us while they were alive but that most of their estate would be given to charity at their passing.
My grandparents were, indeed, quite generous to us over their lifetimes. When they died, I was genuinely proud to see their remaining resources given to others. When I compare their real-life example with the words recorded in Proverbs 13:22, that “a good person leaves an inheritance for their children’s children,” I see their legacy to me from a broader perspective. We aren’t to live selfishly but instead care for those coming after us.
We won’t all have financial wealth to pass on to future generations. Yet in choosing to live generously toward others with whatever resources we have, even if just time and attention, our children (and theirs) receive a precious inheritance: a legacy of generosity. As we depend on God for our needs, we’re able to share both our faith and our resources with others. KIRSTEN HOLMBERG
Whose example of faithful, generous living benefited you? How might you extend practical help to others today?
Dear Father, please help me to live generously.


오늘의 성경말씀(잠언 13장18-22절) : 지혜를 전해 주는 사람과 가까이 하기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잠13:20)
주님! 지혜로운 사람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함께 있는 자들에게 지혜를 얻게 합니다 그러나 지혜없는 사람은 교만하여 다른 이들과의 갈등을 만듭니다(18-20절) 선한 사람에게는 선한 열매가 이어지고, 죄인의 재물은 의로운 사람을 위해 준비하게 됩니다(21-22절) 아멘!
주님! 우리의 믿음과 인격의 성장은 함께 하는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믿음이 성숙한 지혜자들과 교제하면 우리의 믿음도 함께 자라지만 ,미련하고 교만한자들과 함께 하면 죄의 유혹을 받아 믿음에서 점점 떠나게 됩니다. 의인의 삶은 단순히 물질적으로 부유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며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의 삶은 자녀와 다음세대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게 됩니다. 아멘!
주님! 먼저 세상의 지혜보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주시는 지혜를 더욱 사모하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생명의 샘물을 늘 마시며 , 생명의 길로 걸어가겠습니다. 지혜로운 믿음의 사람들과 동행하며, 믿음의 본이 되는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지혜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저 또한 말씀의 지혜자가 되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늘 선한 영향력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믿음의 공동체가 말씀으로 서로 가까와 져서 사랑과 지혜로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9:10)
“속지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말라..”(고전15:33-34)
2026-9-10 Thursday comment
Personally I believe the inheritance of faith to my children and grand children is of far more value than monetary gift. Of course ,if I can help them for their college education, it will be of great. How my orbit of the faith does affect on their journey in faith? Whoever disregards discipline comes to poverty and shame, but whoever heeds correction is honored.“
Do I give them influence in faithful ways?
“A good person leaves an inheritance for their children’s children, but a sinner’s wealth is stored up for the righteous.”Proverbs 13:18,22
개인적으로 나는 믿음의 유산을 남겨주는것이 금전적 선물보다 훨씬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손자녀들의 대학 교육에 보탬이 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더없이 좋은일이 겠지. 나의 믿음의 쾌적이 그들의 신앙여정에 어떤 영향을 줄까?
“훈계를 저버리는 자에게는 궁핍과 수욕이 이르거니와 경계를 받는 자는 존영을 받느니라.”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 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잠언 13:18,22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 https://youtu.be/d7Xc11wXpsg?si=6ibk1zLU_Jb7P2QB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I’m grateful for what I been given, thankful to God for I have and take joy in what I can give and pass on to others. I’m still building a legacy to pass on to my children and hopefully their children one day. A legacy built up from my savior that all is His to receive and give in thanks. I pray that the best I can pass on is the love of Christ and what it can do for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