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1-6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구, 50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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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9월 15일 •화요일
참으라
성경읽기 : 잠언 22-24; 고린도후서 8
새찬송가 : 455(통507)
오늘의 성경말씀 : 에베소서 4:1-6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에베소서 4:2)
오구니 시로는 언젠가 치매 노인들을 위한 공동생활시설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이 치매노인들이 활기찬 일상에서 멀어진 모습에 마음 아파하다가 그는 기억을 잃은 치매 노인들에게 더 나은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구니가 천재성을 발휘하여 생각해낸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주문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식당’입니다. 이곳은 실제 운영되는 식당이지만 한 가지 특별한 점은 바로 모든 홀 직원이 기억력 감퇴를 겪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네, 맞습니다. 기억력이 좋아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종업원들이 바로 그 부분에 어려움을 겪는 식당입니다. 그러니까 통상의 사업적 관점에서 보면 이 식당의 실적은 좋지 않았습니다. 손님의 37 퍼센트가 자신이 주문한 음식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식당에 오는 손님들 또한 이런 상황을 예상하고 오기 때문에 그 정도의 불편은 이해합니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면 사과와 함께 유쾌한 웃음이 이어지고, 손님들은 기쁜 마음으로 식당을 떠납니다.
바울 사도는 에베소 교인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오래 참(으라)”(에베소서 4:2)고 권면합니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이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서로 ‘용납하는 것’을 포함하기 때문인데, 이 단어는 “짊어지다”, “견디다”, “지지하다”라는 모든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그 노력의 근원이 우리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롯된다면, 그 짐은 가벼워지고, 깜짝 놀랄 일과 사과, 심지어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삶으로 이어집니다. 그것은 당신이 요구한 것을 얻지 못할 수도 있지만,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즉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는 삶”(1절)을 얻게 되는 삶의 방식입니다.
당신이 참아내지 못하는 두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번 주에 그들에게 어떻게 인내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인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의 조급함을 도와주소서.
TUESDAY, SEPTEMBER 15
BE PATIENT
BIBLE IN A YEAR :PROVERBS 22-24; 2 CORINTHIANS 8
TODAY’S BIBLE READING: EPHESIANS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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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patient, bearing with one another in love. [ EPHESIANS 4:2 ]
Shiro Oguni once visited a group home for adults with dementia. Heartbroken at their isolation from the hum of society, he felt there ought to be a better way. Oguni’s creative genius led to what is known as the Restaurant of Mistaken Orders, an actual restaurant with this added twist-all the wait staff struggle with memory loss. Yes, you read that correctly. Every person in that pivotal role, which requires a strong memory, suffers in that exact area. Now, from the usual business perspective, the results were poor-thirty-seven percent of the time, the guests did not receive what they ordered. But those guests also expect such problems, so they understand. After these “surprises,” apologies and hearty laughter ensue, and customers leave happy.
Paul writes, “Be patient” (EPHESIANS 4:2)-and we all know that’s so much easier said than done because it involves bearing with each other, a word that can mean everything from “carrying” to “enduring” to “supporting.” In other words, effort is involved. Yet if the effort has its source in God’s love as opposed to our own strength, the burden is lightened and leads to a lighthearted way of living, full of surprises and apologies and even laughter. It’s a way of living where you may not get what you asked for, but you end up getting what we all really want-“a life worthy of the calling you have received” (V. 1). JOHN BLASE
Who are two people you have little to no patience for? How will you show them patience this week?
Dear Jesus, I want to be patient. Please help my impat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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