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6:1-6, 17-18
1. 열한째 해 어느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
3.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바다가 그 파도를 굽이치게 함 같이 여러 민족들이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
4.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며 그 망대를 헐 것이요 나도 티끌을 그 위에서 쓸어 버려 맨 바위가 되게 하며
5. 바다 가운데에 그물 치는 곳이 되게 하리니 내가 말하였음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가 이방의 노략 거리가 될 것이요
6. 들에 있는 그의 딸들은 칼에 죽으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17. 그들이 너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이르기를 항해자가 살았던 유명한 성읍이여 너와 너의 주민이 바다 가운데에 있어 견고하였도다 해변의 모든 주민을 두렵게 하였더니 어찌 그리 멸망하였는고
18. 네가 무너지는 그날에 섬들이 진동할 것임이여 바다 가운데의 섬들이 네 결국을 보고 놀라리로다 하리라
33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구, 37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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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우리가 명령을 따르리다 베푸신 은혜를 감사히 알고 진실한 맘으로 섬기겠네
2. 구주를 높이고 잘 공경하여 온유한 맘으로 섬기리다 주 예수 안에서 즐거워하며 충성을 다하여 섬기겠네
3. 예수를 믿고서 늘 사랑하여 참 기쁜 맘으로 섬기리다 온 맘을 드리고 늘 순종하며 구주를 영원히 섬기겠네
(후렴) 구주의 은혜 주시는대로 영원히 받들어 섬기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생명을 주시는 구주로다
10월 19일 •월요일
폐허가 주는 교훈
성경읽기 : 이사야 56-58; 데살로니가후서 2
새찬송가 : 331(통375)
오늘의 성경말씀 : 에스겔 26:1-6, 17-18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히브리서 12:28)
고고학자 이반 슈프라츠는 “뱀과 곤충, 재규어 뿐 아니라 다른 것도 모두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팀을 이루어 전기톱과 정글용 칼을 들고 잃어버린 도시 오쿰툰을 찾기 위해 울창한 밀림을 헤치며 나아갔습니다. 이 고대 도시는 한때 번성했던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마야 문명과 함께 자취를 감추었는데 그 이유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작가 조지 윌은 “역사 연구는 크게 보면 폐허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적절한 증언입니다.
성경에는 번성하던 한 도시를 향한 예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며 그 망대를 헐 것”(26:4) 이고 “바다 가운데에 그물 치는 곳”(5절)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로는 한 때 “바다 가운데에 있어 견고”했고 “해변의 모든 주민을 두렵게 하였던” 도시였습니다(17절). 그들은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면서도 기뻐했습니다(2절). 또 다른 예언서에서는 두로의 멸망에 대해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이사야 23:9)라고 기록합니다. 두로는 그들의 교만함 때문에 멸망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러나 교만의 치명적인 덫을 조심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영원하신 하나님을 위해 그분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나라”(히브리서 12:28)를 약속하십니다.
당신이 감탄하는 도시나 문명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언젠가는 그것도 사라질 것임을 생각할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결코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MONDAY, OCTOBER 19
THE LESSON IN THE RUINS
BIBLE IN A YEAR : ISAIAH 56-58; 2 THESSALONIANS 2
TODAY’S BIBLE READING: EZEKIEL 26: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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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we are receiving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let us . . . worship God acceptably with reverence and awe. [ HEBREWS 12:28 ]
“You have to be careful about the snakes, insects, jaguars and everything else,” said archaeologist Ivan Šprajc. Wielding chainsaws and machetes, he and his team slashed through thick jungle to try to reach the lost city of Ocumtún. The ancient metropolis had disappeared along with the rest of the once-vibrant Mayan civilization on Mexico’s Yucatán Peninsula. No one knows why.
“The study of history is, in large measure, the study of ruins,” says author George Will-an apt testimony to our human inability to do things that last.
In the Bible, we read a prophecy about a thriving city. “They will destroy the walls of Tyre and pull down her towers,” God said through His prophet Ezekiel (26:4). “Out in the sea she will become a place to spread fishnets” (V. 5). Tyre had been “a power on the seas” who put “terror on all who lived there” (V. 17). They’d also celebrated Jerusalem’s fall (V. 2). A companion prophecy says of Tyre’s destruction, “The Lord Almighty planned it, to bring down her pride in all her splendor” (ISAIAH 23:9). Tyre fell because of its pride.
Working hard to create new things is one way we reflect God’s image. But beware the fatal trap of pride. Whatever we do, let’s do it for our eternal God and in His strength. He promises us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HEBREWS 12:28). TIM GUSTAFSON
What city or civilization do you admire and why? How do you think of it when you consider that one day it will no longer exist?
Dear God, please help me serve You well as a citizen of Your kingdom, which can never be shaken.


오늘의 성경말씀(에스겔 26장 1-6절, 17-18절): 두로의 멸망이 주는 교훈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바다가 그 파도를 굽이치게 함같이 여러 민족들이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겔26:3)
주님! 두로는 예루살렘이 망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자신들의 이익이 충만해 질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1-2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두로를 대적하여 여러 민족들이 쳐서., 두로의 성벽을 허물고 황폐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3-6절) 두로의 멸망을 바라보면서, 바다 주변의 사람들이 놀라고 슬퍼합니다(17-18절) 아멘!
주님! 위대한 상업도시 두로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말씀입니다. 상당한 부와 힘을 가졌던 두로는 예루살렘이 몰락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임한 재난을 동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기뻐하고, 약해진 예루살렘을 수탈하였습니다. 이처럼 거만하고 탐욕스러운 두로를 심판하심으로 세상의 부와 권력과 명예가 영원히 지속되지 못하고 사라질 수 있음을 가르쳐 주십니다. 아멘!
주님! 에스겔 26장의 두로의 교만과 심판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처한 상황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두로가 예루살렘의 어려움을 보면서도 자신들의 이익을 생각하며 기뻐하였던 거만하고 그릇된 모습들이 아직도 우리안에 있다면 회개하고 용서받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희생하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기 원합니다. 세상의 부와 권세와 명예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으니 ,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면서 겸손히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16:18)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약4:6)
2026-10-19 Monday comment
Scriptures declares the rise and fall of a nation is on God’s hand. All nations which did evil before God shall take the same course. The history tells us that Canaanite and Phoenician port cities located along the Mediterranean coast in modern-day Lebanon were flourishing as trade ports in the ancient time.
But today’s Bible verses write:
“Then they will take up a lament concerning you and say to you:How you are destroyed, city of renown, peopled by men of the sea! You were a power on the seas, you and your citizens; you put your terror on all who lived there.”
“Now the coastlands tremble on the day of your fall; the islands in the sea are terrified at your collapse.”Ezekiel 26:17-18
성경은 한 국가의 흥만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선포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모든 국가는 같은 운명의 길을 가게 될것이다.한때 지준해 연안 지금의 레바논 에서 해상패권을 쥐고 흔들었던 가나안과 페니키아가 를 역사는 말해준다. 오늘 성경은 기록하여 우리에게 말씀한다: “그들이 너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이르기를 항해자가 살았던 유명한 성읍이여 너와 너의 주민이 바다 가운데에 있어 견고하였도다 해변의 모든 주민을 두렵게 하였더니 어찌 그리 멸망하였는고.”
“네가 무너지는 그날에 섬들이 진동할 것임이여 바다 가운데의 섬들이 네 결국을 보고 놀라리로다 하리라.”
한국어음성낭독 Reading in Korean
https://podcasts.apple.com/us/podcast/%ED%8F%90%ED%97%88%EA%B0%80-%EC%A3%BC%EB%8A%94-%EA%B5%90%ED%9B%88/id6804410098?i=1000796958774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We can look the accent Roman, Greek, and Egyptian buildings and monuments. Grand yet unable to withstand the test of time and Mother Nature. Eaten away by rain, sand, and the winds, the pristine look it once had is not there. We too can stand prideful live our lives and face obstacles alone but so too will our bodies and spirit gradually be chipped away. God wants us to serve Him in humbleness and humility. Help me to serve humbly for your glory and none of my own.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