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이사야 25:1-9

  1.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2. 주께서 성읍을 돌 무더기로 만드시며 견고한 성읍을 황폐하게 하시며 외인의 궁성을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원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3. 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하리이다
  4.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며 환난당한 가난한 자의 요새이시며 폭풍 중의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5.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이방인의 소란을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림 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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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없이 살 수 없네 죄인의 구주여 그 귀한 보배 피로 날 구속하소서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 소망 나의 위로 내 영광됩니다

(2)주 없이 살 수 없네 나 혼자 못서리 힘 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도다 내 주는 나의 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3)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주는 아신다 내 영의 깊은 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 밖에 나의 마음 뉘 알아주리요 내 마음 위로 하사 평온케 하시네

(4)주 없이 살 수 없네 세월이 흐르고 이 깊은 고독 속에 내 생명 끝나도 사나운 풍랑일 때 날 지켜주시니 내 곁에 계신 주님 늘 힘이 됩니다 아멘

6월 12일 • 수요일

가리개 벗겨 없애기

성경읽기: 스 3-5; 요 20
새찬송가: 292(통 415)

오늘의 성구 이사야 25:1-9
[하나님이]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를 제하시며 이사야 25:7

참담한 자동차 사고로 메리 앤 프랑코는 완전히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겨우 목숨은 건졌지만 부상으로 앞을 전혀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내가 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어둠뿐이었습니다.”라고 프랑코는 말했습니다. 21년 후에 그녀는 낙상 사고로 등을 다쳤습니다. 눈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수술을 받은 후 깨어났는데 기적적으로 시력이 되돌아왔습니다! 프랑코는 20년도 더 지나고 나서 처음으로 딸의 얼굴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담당 신경외과 의사는 그녀의 시력이 회복된 것은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바뀔 것 같지 않았던 어두움이 아름다움과 빛으로 바뀐 것입니다.

우리의 경험과 더불어 성경은 무지와 악의 가리개가 세상을 덮어 우리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합니다(이사야 25:7). 이기심과 탐욕, 자만심, 그리고 권력이나 평판에 대한 욕망 등, 이 모든 충동들이 우리의 시야를 흐리게 하여 “놀라운 일들을 신실하고 진실하게 이루신”(1절) 하나님을 환히 볼 수 없게 만듭니다.

어떤 성경 번역은 이 눈앞을 가리는 가리개를 “어둠의 구름”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만 빠져있으면 오직 어두움과 혼란, 절망만 겪을 뿐입니다. 우리는 자주 갇혀 있다는 느낌에 사로잡혀 앞을 보지 못하고 더듬거리며 넘어집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결국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를 제하실”(7절)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망 상태로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의 광채가 우리 눈을 멀게 하는 모든 것을 다 제거하여 행복한 삶과 풍성한 은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심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삶의 어느 곳에서 어두움을 느끼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런 곳을 없애주신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나님, 요즈음 어디나 어두워서 주님의 진리와 사랑을 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주님, 우리를 도와주소서. 주님 외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Wednesday, June 12

Destroying the Shroud

The Bible in One Year Ezra 3–5; John 20
Today’s Bible Reading Isaiah 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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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will destroy the shroud that enfolds all peoples. Isaiah 25:7

A brutal car wreck devastated Mary Ann Franco. Though she survived, the injuries left her completely blind. “All I could see was blackness,” Franco explained. Twenty-one years later, she injured her back in a fall. After waking from surgery (which had nothing to do with her eyes), miraculously, her sight had returned! For the first time in more than two decades, Franco saw her daughter’s face. The neurosurgeon insisted there was no scientific explanation for her restored vision. The darkness that seemed so final gave way to beauty and light.

The Scriptures, as well as our experience, tell us that a shroud of ignorance and evil covers the world, blinding all of us to God’s love (Isaiah 25:7). Selfishness and greed, our self-sufficiency, our lust for power or image—all these compulsions obscure our vision, making us unable to clearly see the God who “in perfect faithfulness [has] done wonderful things” (v. 1).

One translation calls this blinding shroud a “cloud of gloom” (nlt). Left to ourselves, we experience only darkness, confusion, and despair. We often feel trapped—groping and stumbling, unable to see our way forward. Thankfully, Isaiah promises that God will ultimately “destroy the shroud that enfolds all peoples” (v. 7)

God will not leave us hopeless. His radiant love removes whatever blinds us, surprising us with a beautiful vision of a good life and abundant grace.—Winn Collier

Where do you sense the darkness in your world? How do you imagine Jesus destroys that place?

God, the gloom is everywhere these days. It’s so difficult to see Your truth and love. Will You help me? I’m hopeless without You.

 

2019-05-12T14:34:19+09:00

3 댓글

  1. 새벽별 2019년 6월 12일 2:48 오전- 답글쓰기

    나 자신에게만 빠져 있을 때는
    자주 갇혀있다는 느낌에 사로잡혀, 앞을 못본채
    더듬거리다가 또 넘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절망의 상태로 결코 방치해 놓지 않으신다

    일어나 걸어보라!
    우리를 지으신 주께 무릎을 꿇어보라!

    그분의 사랑의 광채가!
    우리 눈을 멀게하는
    모든 것을 다 제거하실 것이다

    주님이 나를 이끄신
    은혜의 기억들을 모아

    기억의 메모리 창에 보관,
    자주자주 그 창을 열어보라!^^

  2. 새벽별 2019년 6월 12일 4:32 오전- 답글쓰기

    난, 내 삶의 어느 곳에선가 어둠을 느낄 적에
    내 기억의 창구속에 간직해둔
    은혜의 메모리 창을 수도 없이 열어보곤한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나의 이기심과 탐욕 자만심때문에
    내 뜻대로 안된다고 불평해 오지 않았던가?

    주님께 온전히 무릎꿇기를 기다리고 계셨다가

    생각치도못한 길에서
    항상 먼저 가셔서
    기다리고 계셨던 주님!

    오 사랑의 예수님~
    내 맘을 곧 엽니다
    곧 들어와 나와 함께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3. John C Kim 2019년 6월 13일 3:44 오전- 답글쓰기

    2019-6-12
    Comment: Jesus came to this earth of darkness to give light and abundant life who only accept Him and willingly to start new life in Him? Are you ready to surrender to Him?
    댓글: 예수님께서 그분을 영접하고 그분 안에서 새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시고 풍성한 삶을 주시려고 이 어둠의 땅을 찿아 오셨다. 지금 그분께 굴복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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