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사도행전 2:1-12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520장.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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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복스러운 소식 두루 퍼치세 모든 사람에게 전할소식은 어느 누구나 오라

후렴:어느 누구나 주께 나오라 어서 와서 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 아버지가 오라 하시니 어느 누구나 오라

(2)오는 사람들은 지체 말고서 문열었을 때에 들어오시오 생명길은 오직 구주 예수니 어느 누구나 오라

(3)언약하신 대로 이룰것이니 누구든지 언약 받을 수 있네 받은 사람에게 생명이로다 어느 누구나 오라

6월 11일 • 화요일

모든 백성들의 하나님

성경읽기: 스 1-2; 요 19:23-42
새찬송가: 520(통 257)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2:1-12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사도행전 2:5

뉴스보이즈 밴드의 전 리드 싱어였던 피터 펄러는 그들의 찬양곡인 “그가 다스리시네” 공연을 설명하면서, 그 곡은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모든 종족 모든 나라에서 함께 나아온 성도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 뉴스보이즈 밴드가 그 곡을 부를 때마다 성도들이 모여 있는 곳에 성령께서 운행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다스리시네”를 부르며 경험한 펄러의 이야기는 아마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모여들었던 무리들도 똑같이 경험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제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지자(사도행전 2:4) 그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각 나라에서 온 유대인들이 다 혼란에 빠지게 되었는데, 이는 각자가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자신들의 언어로 말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입니다(5-6,11절). 베드로는 무리들에게 그것은 하나님께서 “내가 성령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주겠다”(17절, 현대인의 성경)고 하신 구약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나타내 보이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본 무리들은 베드로의 복음 선포를 받아들이고 그날 하루에만 삼천 명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41절). 이 놀라운 사건이 일어난 후 새로 믿게 된 사람들은 복음을 들고 세상의 그들 자신의 지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좋은 소식, 곧 모든 사람들에게 소망을 가져다주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오늘도 여전히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 함께 하나님을 찬양할 때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운행하시면서 모든 나라의 백성들을 놀랍게 하나로 뭉쳐 주십니다. ‘그분이 다스리십니다!’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봅니까? 어떻게 모든 종족 모든 나라의 사람들을 주님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uesday, June 11

God of All People

The Bible in One Year Ezra 1–2; John 19:23–42
Today’s Bible Reading Acts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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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there were staying in Jerusalem God-fearing Jews from every nation under heaven. Acts 2:5

Former Newsboys lead vocalist Peter Furler describes the performance of the band’s praise song”He Reigns.”The song paints a vivid picture of believers from every tribe and nation coming together to worship God in unity. Furler observed that whenever the Newsboys sang it he could sense the moving of the Holy Spirit in the gathering of believers.

Furler’s description of his experiences with “He Reigns”would likely have resonated with the crowds who converged on Jerusalem at Pentecost. When the disciples wer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cts 2:4), things began to happen beyond anyone’s experience. As a result, Jews representing every nation came together in confusion, because each one heard their own language being spoken to make God’s wonders known(vv. 5–6, 11). Peter explained to the crowd that this was in fulfillment of the Old Testament prophecy in which God said, “I will pour out my Spirit on all people” (v. 17).

This all-inclusive display of God’s awesome power made the crowd receptive to Peter’s declaration of the gospel, leading to three thousand converts that day alone (v. 41). Following this spectacular kickoff, these new believers then returned to their corner of the world, taking the good news with them.

The good news still resounds today—God’s message of hope for all people. As we praise God together, His Spirit moves among us, bringing people of every nation together in wonderful unity. He reigns!—Remi Oyedele

In what ways do you see God’s image in other people? How can you view people from every tribe and nation through the lens of Jesus?

Dear heavenly Father, help me to reflect Your heart for all of Your people.

 

2019-05-12T14:34:03+00:00

2 댓글

  1. 새벽별 2019년 6월 11일 3:58 오전- 답글쓰기

    하늘에서든 땅에서든
    아프리카이든 유럽이든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하심이라”(고전12: 4-7)

    성령님!
    나의 연약한 점도 가장 먼저 아시는 분!
    그분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의 퍼득이는 날개짓도 눈여겨 보고 계신다

    그분이 잠잠히 계시는 것 같아 보여도
    성령님은 가장 깊은 것을 통달하시는 분이시다!

    성부 하나님께 영광!
    성자 예수께 영광!
    성령님께 크신 영광!
    돌려 보낼지어다!

  2. John C Kim 2019년 6월 11일 7:26 오후- 답글쓰기

    2019-6-11
    Comment: I have to reminded following Jesus is not driving on paved high way but walking winding bumpy and up and downhill roads.
    We are not in promise of freedom from turmoil but peace in suffering in the Lord. With this said, we get share this good faith around us.
    댓글: 내가 상기해야 될것은 예수님을 따라가는것은 포장된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것이 아니고 굽고 언덕진 길을 걸어가는 것일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소요에서(turmoil) 자유케 되는 약속을 받은 것이 아니고 주님 안에 있으면 고난속에서 평강을 약속 받은것이다. 이 말을 생각하며 우리는 이 좋은 믿음을 주위와 나누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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