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8

출애굽기 3:1-9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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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7월 8일 • 월요일

주권적 개입

성경읽기: 욥 36-37; 행 15:22-41
새찬송가: 310(통 410)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3:1-9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출애굽기 2:25

바바라는 1960년대에 영국 정부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열여섯 살이 되자 갓 태어난 아들 사이먼과 함께 거주할 곳이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정부는 그 나이가 된 바바라를 더 이상 보살펴줄 의무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바라는 영국 여왕에게 도움을 청하는 편지를 썼는데, 답장을 받았습니다! 여왕은 특별한 배려로 바바라가 집을 가질 수 있도록 조치해주었습니다.

영국 여왕은 바바라를 도울 수 있을 만한 재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여왕의 따뜻한 도움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보여주는 하나의 모습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우리의 삶 속에서 그분의 계획을 주권적으로 실천하고 계십니다. 다만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로 다가가 우리의 모든 필요와 근심들을 그분께 아뢰면서 사랑의 관계를 맺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구원해달라는 요구를 하나님 앞에 들고 나왔습니다. 애굽에서 노예로 억눌려 고생하고 있었던 그들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외침소리를 들으시고 그분이 하셨던 약속을 기억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출애굽기 2:25).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기 백성들을 자유롭게 하라고 지시하시면서, 다시 한 번 그들을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3:8)으로 풀어주시겠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로 나아오는 것을 정말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아닐지라도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알아서 공급해주십니다. 우리 모두 주권적으로, 사랑으로 베풀어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립시다.

우리의 필요를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하나님께서 무엇을 베푸시든, 하나님의 공급하심 안에서 어떻게 안식을 누릴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필요를 주님께 아뢸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는 길과 베푸시는 것이 무엇이든 만족하게 해주소서.

Monday, July 8

Sovereign Intervention

The Bible in One Year Job 36–37; Acts 15:22–41
Today’s Bible Reading Exodus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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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looked on the Israelites and was concerned about them. Exodus 2:25

Barbara grew up under the care of the British government in the 1960s, but when she turned sixteen, she and her newborn son, Simon, became homeless. The state was no longer obligated to provide for her at that age. Barbara wrote to the Queen of England for help and received a response! The Queen compassionately arranged for Barbara to be given a house of her own.

The Queen of England had the right resources to help Barbara, and her compassionate assistance can be seen as a small picture of God’s help. The King of heaven knows all of our needs and sovereignly works out His plans in our lives. As He does, however, He longs for us to come to Him—sharing our needs and other concerns—as part of our loving relationship with Him.

The Israelites brought their need for deliverance to God. They were suffering under the burden of Egyptian slavery and cried out for help. He heard them and remembered His promise: “God looked on the Israelites and was concerned about them” (Exodus 2:25). He instructed Moses to bring liberty to His people and declared that He would once again release them “into a good and spacious land,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3:8).

Our King loves it when we come to Him! He wisely provides what we need, not necessarily what we want. Let’s rest in His sovereign, loving provision.—Ruth O’Reilly-Smith

Why is it important for us to bring our needs to God in prayer? How can you learn to rest in God’s provisionwhatever that may be?

Loving God, thank You that I can bring my needs to You. Help me to be content in whatever paths and provisions You choose.

2019-06-16T09:14:04+09:00

3 댓글

  1. 새벽별 2019년 7월 8일 10:29 오전- 답글쓰기

    하나님은 내가 그분께로 다가가 나의 필요와 근심들을 그분께 아뢰면서 사랑의 관계를 맺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신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누가
    내 필요와 근심들을 싸안아 주었더란 말인가?
    세상에서 누가?

    자기 백성들을 자유롭게하라고 모세에게 지시하시는 하나님!
    오늘 ‘ 아멘!’으로 이 말씀을 받습니다!

    반드시 내가 원하는대로는 아닐찌라도
    우리가 필요로 하는것 알아서 공급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은 내 나이 비록 적어도 잘 알 수 있지요 (찬송566)”

    주권적 주님의 개입을 찬송합니다!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게 하소서!

  2. John C Kim 2019년 7월 9일 3:39 오전- 답글쓰기

    * Comments: Fire has burning, consuming image, while has that of presence of God as burning but not cosuming to Moses or Pillar of fire in Exdus in wilderness). Likewise God has characteristics of love and judgement. He would never let the righteousness go but consume it. I have to surrender to Him while He is still in love. Have a soul to pray for his or her salvation? Share today’s God before to get irreversible.
    * 댓글 : 불은 타면서 소진시키는 상을 가진다, 동시에 모세의 떨기나무나 출애굽 광야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심판의 하나님 이시다. 결코 불의를 용납 아니 하시고 태우실 것이다. 내가 그분의 사랑안에 있을때 그분께 굴복해야 한다. 구원을 전해야할 영혼이 있습니까? 돌이킬수 없는 때가 오기전 오늘의 하나님을 나누세요.

  3. 김태영 2019년 7월 13일 2:30 오후- 답글쓰기

    자신의 주위에서 흔한 하찮은 것이 그 나무라 생각됩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면 매일 샘솟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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