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데살로니가전서 5:12-15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2.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3.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4.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5. 항상 기뻐하라

291장.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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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맘 아파 헤매는 그대로다 십자가 형 틀에 너 위해 상하신 하나님 독생자 왜 잊었나

후렴:오직 주 예수님 널 돌보신다 오직 주 예수님 널 사랑해 손잡아 네 길 인도하시는 사랑의 주 예수 오 하나님

(2)외로워 우는 이 그 누군가 친구를 잃은이 그대로다 모두 널 버려도 네 죄를 속하신 주 예수 참 친구 왜 잊었나

(3)사망을 이기신 능력의 주 네 곁에 늘 계심 왜 모르나 주 말씀 따라서 사는 이 누가나 외롭지 않으려 즐거우리

7월 18일 • 목요일

현명한 도움

성경읽기: 시 20-22; 행 21:1-17
새찬송가: 291(통 413)

오늘의 성구 데살로니가전서 5:12-15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데살로니가전서 5:14

빨간불이 켜져 차를 멈췄을 때, 같은 사람이 길가에 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들고 있는 마분지 표지판에는 ‘음식 살 돈이 필요합니다. 뭐든지 도와주십시오.’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나는 시선을 돌리고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내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는 그런 사람이었나?

도움이 필요한 척하지만 실제로는 놀고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정 도움이 필요하지만 자기 파괴적인 습관을 고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들은 도시에서 구제사역을 하는 기관에 돈을 기부하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합니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고 그냥 차를 몰아 지나갔습니다.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어쩌면 현명하게 행동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라”(데살로니가전서 5:14)고 명령하십니다. 이 명령을 잘 이행하기 위해서는 누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힘이 없거나 마음 약한 사람을 훈계한다면 어쩌면 그 사람을 절망케 할지도 모릅니다. 게으른 사람을 도와준다면 게으름을 더 부추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이에서 어떤 사람이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알고 도와줄 때 가장 잘 도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도와주라고 마음의 부담을 주신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좋습니다!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이 필요한지 내가 다 알고 있다고 생각지 마십시오. 그 사람에게 물어보고 사정 이야기를 들으십시오. 기도하는 마음으로 베풀되 단지 내가 기분이 더 좋아졌다는 느낌으로 하지 말고 가능한 한 지혜롭게 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십시오. 우리가 진심으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선을 추구”할 때, 그들이 비틀거릴 때라도 더욱 더 “모든 사람들을 인내로 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14-15절, 현대인의 성경).

남들이 당신을 언제 가장 잘 도와주었습니까? 어떻게 돕는 것이 남들을 가장 잘 돕는 것일까요?

하나님 아버지, 현명하게 자주 남들을 도울 수 있게 하소서.

Thursday, July 18

Wise Aid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20–22; Acts 21:1–17
Today’s Bible Reading 1 Thessalonians 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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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ourage the disheartened, help the weak, be patient with everyone. 1 Thessalonians 5:14

As I stopped my car at a red light, I saw the same man standing beside the road again. He held a cardboard sign: Need money for food. Anything helps. I looked away and sighed. Was I the kind of person who ignored the needy?

Some people pretend to have needs but are actually con artists. Others have legitimate needs but face difficulties overcoming destructive habits. Social workers tell us it’s better to give money to the aid ministries in our city. I swallowed hard and drove past. I felt bad, but I may have acted wisely.

God commands us to “warn those who are idle and disruptive, encourage the disheartened, help the weak” (1 Thessalonians 5:14). To do this well we must know who belongs in which category. If we warn a weak or disheartened person, we may break her spirit; if we help an idle person, we may encourage laziness. Consequently, we help best from up close, when we know the person well enough to know what he needs.

Has God burdened your heart to help someone? Great! Now the work begins. Don’t assume you know what that person needs. Ask her to share her story, and listen. Prayerfully give as seems wise and not merely to feel better. When we truly aim “to do what is good for each other,” we will more readily “be patient with everyone,” even when they stumble (vv. 14–15).—Mike Wittmer

When have others most helped you? What did you learn about how best to help others?

Father, help me to help wisely, and often.

2019-06-16T09:38:48+00:00

3 댓글

  1. John C Kim 2019년 7월 18일 5:48 오전- 답글쓰기

    2019-7-18
    •Commment: Today’s passage direct us when we help the needy with considerations: First, listen and be interested in the needy’s story and extend your wise hand.
    •댓글 : 오늘 본문은 도움이 필요한지를 사려깊게 도우라고 가르친다: 먼저 관심을 갖고 그의 이야기를 듣고 가장 지혜로운 도움의 손길을 내 미는 것이 합당한다고 말씀하신다.

  2. 새벽별 2019년 7월 18일 1:12 오후- 답글쓰기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게 하소서!

    항상 기뻐하게 하소서!

    남과 쉽게 원수 맺는 혈통! 친정 아버지가 그랬었다
    큐티하면서 나는 그것을 내 자신속에서 발견해 내었다
    친정 아버지를 가장 미워하면서 그 아버지를 가장 많이 닮아버린 나를 이미 예전에 발견한 것이다

    친정 아버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그 피를 닮아있는 후손들!

    그들의 구원위한 현명한 도움을 주님께 구합니다

    항상 기뻐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친절한 팔에 안기기 원합니다!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3. 피스메이커 2019년 7월 18일 3:33 오후- 답글쓰기

    아멘!
    댓글을 통한 나눔기도로 늘 은혜받습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말고
    누구를 대하든 선으로 행하게 하옵소서
    나와 다른 이도 포용할 수 있도록
    주님의 마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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