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

창세기 39:6-12,20-23

  1. 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
  2.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3.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
  4.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5.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6. 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7. 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1.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3.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4.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365장.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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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주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마음 있을때에라도 주예수께 아뢰라

후렴: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말고 주예수께 아뢰라

(2)눈물나며 깊은 한숨 쉴때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은밀한죄 네게 있더라도 주예수께 아뢰라

(3)괴로움과 두려움 있을때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내일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예수께 아뢰라

(4)죽음앞에 겁을내는 자여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하늘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예수께 아뢰라

7월 22일 • 월요일

감금 중에 지킨 믿음

성경읽기: 시 31-32; 행 23:16-35
새찬송가: 365(통 484)

오늘의 성구 창세기 39:6-12,20-23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창세기 39:20-21

1948년 어느 이른 아침 초인종이 울렸을 때 하랄란 포포프는 자신의 인생이 어떤 전기를 맞을지 전혀 몰랐습니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불가리아 경찰이 신앙을 이유로 그를 감옥으로 끌고 간 것입니다. 그는 기도로 힘과 용기를 구하며 철창에 갇혀 13년을 보냈습니다. 처참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포포프는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았고, 다른 죄수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여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37장을 보면, 화가 난 형들이 요셉을 무자비하게 상인들에게 팔고 그 상인들이 요셉을 애굽으로 데려가 또다시 애굽 관리 보디발에게 팔았을 때, 요셉도 앞으로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몰랐습니다. 이제 요셉은 수많은 신을 믿는 사람들이 사는 문화권에 던져졌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려 했습니다. 요셉이 이를 여러 차례 거절하자 그녀는 그에게 누명을 씌워 감옥에 보냈습니다(39:16-20).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 하셨을 뿐 아니라,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으며” “그에게 인자를 더하시고” 권력자들에게 “은혜를 받게”까지 하셨습니다(39:3,21).

요셉이 느꼈을 두려움을 한 번 상상해보십시오. 그럼에도 요셉은 변함없이 신실했고 자신의 도덕적 원칙을 지켜나갔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의 힘든 여정 속에서도 그와 함께 하셨고 그를 위한 종합기본계획도 갖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한 계획도 마음에 두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보고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고 힘내어 믿음의 길을 걸어가십시오.

근래에 누명을 쓰는 일 같이 힘든 상황을 겪으신 적이 있습니까? 도덕적 원칙을 지킨다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하나님, 삶의 상황이 우리를 힘들게 할 때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충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Monday, July 22

Faithful in Captivity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31–32; Acts 23:16–35
Today’s Bible Reading Genesis 39:6–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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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Joseph was there in the prison, the Lord was with him. Genesis 39:20–21

Haralan Popov had no idea what turn his life would take when the doorbell rang early one morning in 1948. Without any warning, the Bulgarian police took Haralan away to prison because of his faith. He spent the next thirteen years behind bars, praying for strength and courage. Despite horrible treatment, he knew God was with him, and he shared the good news of Jesus with fellow prisoners—and many believed.

In the account from Genesis 37, Joseph had no idea what would happen to him after he was mercilessly sold by his angry brothers to merchants who took him to Egypt and sold him to Potiphar, an Egyptian official. He found himself in a culture surrounded by people who believed in thousands of gods. To make things worse, Potiphar’s wife tried to seduce Joseph. When Joseph refused repeatedly, she falsely accused him, leading to his being sent to prison (39:16–20). Yet God did not abandon him. Not only was He with Joseph, but He also “gave him success in everything he did”and even “showed him kindness and granted him favor” with those in authority (39:3, 21).

Imagine the fear Joseph must have felt. But he remained faithful and kept his integrity. God was with Joseph in his difficult journey and had a master plan for him. He has a plan in mind for you too. Take heart and walk in faith, trusting He sees and He knows.—Estera Pirosca Escobar

What difficult situation have you recently experiencedperhaps one in which you were falsely accused? Why is it vital for you to maintain your integrity during such times?

Lord, thank You for being with me always, even when life’s circumstances cause me to be uncomfortable or experience pain. Help me to be faithful to You.

2019-06-16T09:42:28+00:00

6 댓글

  1. 최원석 2019년 7월 22일 8:22 오전- 답글쓰기

    매일.. 오늘의양식으로 아침 가정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얼마나 소중한지요.. 귀한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오늘은 글머리에 올라오던 사진이 없네요. 사진을 클릭하면 화면이 확대되어 잘보였는데.. 혹시나해서 다른 곳을 눌러보다가 날짜를 눌러도 확대됨을 알았습니다. 혹시 화면에 보이는 내용(글의 폭)이 좁아서 불편하신 분들은 도움 되시길 바래서 댓글 남깁니다.

  2. 새벽별 2019년 7월 22일 11:17 오전- 답글쓰기

    하나님은 요셉의 힘든 여정 속에서도 그와 함께 하셨고 그를 위한 종합 기본계획도 갖고 계셨습니다

    당신을 위한 계획도 마음에 두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보고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고 힘내어 믿음의 길을 걸어 가십시오

    말씀을 잠시 읽고
    잠시 생각하고
    잠시 적는다고
    내 마음이 자유를 얻는게 아니었다

    핍박과 가시와 조롱과 멸시와 천대와….,
    오늘은 이 수모들이 생각나 한참을 뒹굴었다
    더 이른 아침녘엔 죽는것이 확실히 유익임을 느꼈다
    그러나 아직 할 일이 태산같기에!
    누군가를 위해 사는게 유익임을 잘 안다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많은 대중들 앞에 세움을 입었어도
    내가 걸어온 가시밭길!
    죽음의 길인지도 모르고
    들어선 길 아닌가?

    여전히 나는 연약한 인간!
    오늘, 나의 약함때문에
    온 몸으로 주님께 나를 거부하는 자신을 발견하다

    이 벌레같은 날 위해 큰 해 받으셨나~(찬송을 흥얼거림)

    한끼 금식하며 이 한주간
    다시 시험에 도전하기(적용)

    (기도)
    힘들고 외롭지만
    나 혼자서 가는 길입니다
    나 혼자서 가야하는 길입니다
    누가 대신 가 줄 수 없네
    나 혼자서 가야만 합니다

    도와주소서!

  3. John C Kim 2019년 7월 22일 8:19 오후- 답글쓰기

    * Comments: We pray sometimes for an immediate response, Jesus show Hw works at His pace. So pray is on our part responses on Him. In a sense faith is praying and waiting for His timly will with patience.
    * 댓글 : 우리는 때로 즉각적인 응답을 바라지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시간으로(at His pace) 일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하되 그분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다. 어떤 의미로는 신앙은 인내하며 그분의 때를 기다리며 그분의 뜻을 분별해 내는 과정인 것이다.

  4. 새벽별 2019년 7월 23일 12:57 오전- 답글쓰기

    큐티는 하나님과 묵상 적용 기도하는 장이라고 본다
    그대로 받고 들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5. 새벽별 2019년 7월 26일 1:04 오전- 답글쓰기

    하나님과 먼저, 본인의 삶을 묵상 적용하지 않고서, 타인의 삶의 묵상과 적용에 대해 touch하지 말아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6. 새벽별 2019년 7월 27일 11:07 오전- 답글쓰기

    나는 어릴 때부터 일기쓰는 걸 좋아했습니다
    일기는 정직한 거죠
    큐티는 하나님을 알고서 쓰는 일기같은 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일기를 쓸 때는 나 외엔 아무도 봐 주지도 않고 그 외로운 날들의 얘기를 꽁꽁 숨겨두는 게 심적으로도 버거웠습니다
    큐티는 하나님이시라는 이 큰 동반자가 계시니..,
    나 혼자 쓰는게 아니요
    주님이 함께 써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일기장처럼 조심스럽긴 마찬가지죠
    왜냐면 내 마음 깊은 곳까지 다 드러내는 곳이니깐요
    타인에게 내 마음을 별로 들키고 싶지않는 인간 본연의 마음을 누구나 갖고 있기에 말입니다

    이 일기장을 어떤 녀석이 들어와 몰래 훔쳐봤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훔쳐본 것까지는 아무도 본 사람이 없으니 그냥 지나갑시다
    그런데 이 일기장에다가 이 녀석이 자기 맘대로 낙서해 놓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낙서하는 놈은 철이 덜 들어 제 딴에는 귀한 걸 남겨놓았다고 스스로 박수칠지 몰라도
    진짜 기분 더럽다는 속된 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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