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8

히브리서 6:9-12

  1.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2.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3.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4.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411장. 아 내 맘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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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 내 맘속에 참된 평화있네 주 예수가 주신평화 시험 닥쳐와도 흔들리지 않아 아 귀하다 이 평안함

후렴:주가 항상계셔 내 맘속에 주가 항상계셔 아 기쁘다 주 나의맘에계셔 위로하시네 어찌 내가 주를 떠나 살까

(2)이 귀한평화 내가 받고보니 내 슬픔이 사라지고 맘에 기쁨넘쳐 주를 찬양하네 아 평화의 임금예수

(3)주 날개아래 내가 사는동안 이 보배를 빛내리라 기쁜 그날이와 주를 만나뵐때 아 그평화 영원하리

7월 28일 • 주일

하나님을 위한 착실한 걸음걸이

성경읽기: 시 46-48; 행 28
새찬송가: 411(통 473)

오늘의 성구 히브리서 6:9-12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히브리서 6:11

영국 시골에서 윌리엄 캐리(1761-1834)와 함께 자란 사람들은 아마 그가 많은 일을 이루어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캐리는 현대 선교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직공이었던 부모에게서 태어난 그는 별로 뛰어나지 못한 교사와 구두 수선공이 되었지만, 그 기간 동안 헬라어와 히브리어, 라틴어를 혼자 공부했습니다. 여러 해 후, 인도 선교사가 되겠다는 자신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죽음과 아내의 정신건강 문제, 수년간 그가 섬겼던 사람들로부터 시큰둥한 반응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에 직면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그로 하여금 어려움 속에서도 성경 전체를 6개 언어로 번역하고 다른 29개 언어로 부분 번역을 하는 사역을 계속 하게 하였을까요? 그는 말했습니다. “저는 착실한 걸음걸이로 천천히 걸어갈 수 있습니다. 어떤 분명한 목표를 위해서라면 견딜 수 있습니다.” 그는 어떤 시련에도 아랑곳 않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헌신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그리스도를 향한 지속적인 헌신은 히브리서 저자가 했던 조언이기도 합니다. 히브리서는 하나님을 섬길 때 “게으르지 아니하고”(히브리서 6:12), “같은 열성을 끝까지 나타내라”(11절, 새번역)고 당부합니다. 또 하나님은 “계속 도우면서 보여준 여러분의 행위와 사랑을 결코 잊지 않으실”(10절, 현대인의 성경) 것이라고 말하면서 독자들을 안심시켜 주었습니다.

캐리는 생애 말년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한결같이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셨는지 돌아보았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분의 약속을 저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도 그분을 섬기는 일을 멈출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날마다 그분을 섬길 수 있도록 능력 부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을 계속 섬길 수 있도록 하나님이 어떻게 도와주셨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어려울 때 그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주 하나님, 어려운 일을 당하거나 즐거울 때 주님을 따르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이 항상 저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하소서.

Sunday, July 28

Plodding for God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46–48; Acts 28
Today’s Bible Reading Hebrews 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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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ant each of you to show this same diligence to the very end. Hebrews 6:11

Those raised in the English village with William Carey (1761–1834) probably thought he wouldn’t accomplish much, but today he’s known as the father of modern missions. Born to parents who were weavers, he became a not-too successful teacher and cobbler while teaching himself Greek, Hebrew, and Latin. After many years, he realized his dream of becoming a missionary to India. But he faced hardship, including his child’s death, his wife’s mental-health problems, and for many years the lack of response from those he served.

What kept him serving amid difficulties as he translated the entire Bible into six languages and parts of it into twenty-nine others? “I can plod,” he said. “I can persevere in any definite pursuit.”He committed to serving God no matter what trials he encountered.

This continued devotion to Christ is what the writer to the Hebrews counseled. He called for those reading his letter to not “become lazy” (Hebrews 6:12), but to “show this same diligence to the very end”(v. 11) as they sought to honor God. He reassured them that God “will not forget your work and the love you have shown” (v. 10).

During William Carey’s later years, he reflected on how God consistently supplied his needs. “He has never failed in His promise, so I cannot fail in my service to Him.” May God also empower us to serve Him day by day.—Amy Boucher Pye

How has God helped you to keep on going in your service for Him? In what way can you help someone else in their struggles?

Lord God, help me to follow You all the days of my lifewhen I face challenges and when I enjoy good times. May I know the assurance that You are always with me.

2019-06-16T09:45:52+09:00

3 댓글

  1. 새벽별 2019년 7월 28일 1:45 오전- 답글쓰기

    주 하나님! 어려운 일 당하는 때에는 주님께 몸부림치며 기도해서 주님을 꽉 잡고 있는데

    즐거운 때는 자칫하면, 먼산보다가 주님께 묶여진 밧줄이 혹 풀이질까 걱정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항상 어려운 일만 있으란 법은 없죠

    어려울 때나 즐거울 때나
    항상 주님을 잘 따르도록 도와 주십시오

    어려울 때는 더 기도하고
    즐거운 때는 더 찬송부르며
    주님 따라가게 하소서!

    새벽기도 때 어느 교회에서 부르던 찬송이 생각납니다

    때때로 괴롬 당하면 때때로 기쁨 누리네
    풍파중에 지키시고 평안히 인도하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님이 항상 저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하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 새벽별 2019년 7월 28일 1:49 오전- 답글쓰기

    오타입니다

    묶여진 밧줄이 혹 ( *풀어질까 )입니다

    감사합니다

  3. 피스메이커 2019년 7월 28일 3:58 오후- 답글쓰기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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