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5

마태복음 14:13-21

  1.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2.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3.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4.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5.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6.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7.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8.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9.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_

(1)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후렴:걸어가세 믿음위에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위에서서 눈과귀에 아무증거 없어도

(2)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없이 살아갈때에 우리소원 주안에서 이루리

(3)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자에게 능치못할 무슨일이 있을까

8월 5일 • 월요일

떡과 생선

성경읽기: 시 68-69; 롬 8:1-21
새찬송가: 545(통 344)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14:13-21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마태복음 14:16

한 남자아이가 집에 와서는 교회에서 배운 것을 아주 신이 나서 이야기했습니다. “하루 종일 빈둥거리며 낚시질을 했던” 남자아이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진짜는 떡 몇 개와 물고기를 예수님께 드렸던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지만요.

예수님이 하루 종일 무리들을 가르치시는데 제자들이 예수님께 무리들을 마을로 보내어 먹을 것을 사먹게 하라고 권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마태복음 14:16)고 대답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난처했습니다. 먹여야 할 사람들이 오천 명이 넘었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의 나머지 부분은 다 아실 것입니다. 한 아이가 자기의 점심식사로 가져온 작은 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를 내어놓자 예수님이 그것으로 무리들을 다 먹이셨습니다(13-21절). 어떤 학자들은 그 아이의 자원하는 행동에 다른 사람들도 감동을 받아 자기들 점심을 나누어 먹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마태는 분명히 이 사건이 기적이었음을 말해주려 하고 있고, 이 이야기는 네 복음서에 모두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족이나 이웃, 친구, 동료, 그리고 그 외의 사람들이 각기 그 정도는 달라도 무언가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면서 우리 주위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람들을 우리보다 능력이 많은 사람들에게로 보내야 할까요? 분명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도와주기에 능력에 부칠 수도 있겠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안아주거나 친절히 말하거나 귀 기울여 들어주거나 간단히 기도해주거나 그동안 지녀온 어떤 지혜를 말해주는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든 예수님께 드리십시오. 그런 다음 주님께서 어떻게 하시는지 지켜보십시오.

당신이 도울 수 있는 다른 사람의 필요 한 가지가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는데 쓰시도록 예수님께 무엇을 드리시겠습니까?

예수님,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방법을 찾아내게 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여 사용해주소서.

Monday, August 5

Loaves and Fishes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68–69; Romans 8:1–21
Today’s Bible Reading Matthew 14:13–21

Download MP3

Jesus replied, “They do not need to go away.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Matthew 14:16

A young boy came home from church and announced with great excitement that the lesson had been about a boy who “loafed and fished all day.” He, of course, was thinking of the little boy who offered his loaves and fish to Jesus.

Jesus had been teaching the crowds all day, and the disciples suggested He send them into the village to buy bread. Jesus replied,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Matthew 14:16). The disciples were perplexed for there were more than 5,000 to be fed!

You may know the rest of the story: a boy gave his lunch—five small loaves of bread and two fish—and with it Jesus fed the crowd (vv. 13–21). One school of thought contends that the boy’s generosity simply moved others in the crowd to share their lunches, but Matthew clearly intends us to understand that this was a miracle, and the story appears in all four gospels.

What can we learn? Family, neighbors, friends, colleagues, and others stand around us in varying degrees of need. Should we send them away to those who are more capable than we are? Certainly, some people’s needs exceed our ability to help them, but not always. Whatever you have—a hug, a kind word, a listening ear, a brief prayer, some wisdom you’ve gathered—give it to Jesus and see what He can do.—David H. Roper

What’s one need of another person that you may be able to meet? What can you give to Jesus to be used to bless others?

Jesus, give us eyes to seethe ways we can care for others. Lead us and use us.

2019-07-31T09:55:56+09:00

3 댓글

  1. 새벽별 2019년 8월 5일 9:15 오전- 답글쓰기

    다른 사람을 돕는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물질적인 것으로 흔히 국한한다
    현대 문명의 시대를 살기에 그 누구도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그리고 세상이 그것을 요구해 오기때문에 세상의 요구를 거부할 수 없는 환경적 요인도 우리의 사고를 그렇게 끌어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다른 사람을 돕는데 영적인 영역을 빼놓을 수 없다
    다른사람을 축복하는데 쓰시도록 예수님께 무엇을 드리시겠습니까?

    이제껏 갈고 닦아온 연마된 말씀을 가지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는
    능력의 칼(말씀)을 사용하고싶다

    다른사람을 축복하는데 그것을 드리고싶다
    억압과 분노와 좌절과 스트레스로 엎드려있거나
    머뭇거리는 이들을 위해!

    내가 가진것, 주님께서 내게 쥐어주신 선물 믿음!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2. John C Kim 2019년 8월 5일 9:45 오후- 답글쓰기

    2019-8-05
    Commment: The lesson here is I should offer whatever I can, anyway I cannot beyond my means.
    •댓글: 오늘 교훈은 내가 할수있는 만큼 바치는 것이다,그 이상은 내 능력 밖이니 어쩔수 없이 할수 없는일 아닌가?

  3. 김태영 2019년 8월 10일 7:59 오후- 답글쓰기

    정직하고 선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면 오병이어의 기적을 피동적으로 경험합니다 오늘 본문은 일상의 평범하고 근본적인 양심을 다스리고 있다고 봅니다
    할렐루야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