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1

하박국 3:17-19

  1.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2.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3.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401장. 주의 곁에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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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의 곁에 있을때(있을때) 맘이 든든하오니(하오니) 주여내가 살동안(살동안) 인도하여 주소서(주소서)

후렴:주여 주여 나를 인도하소서 빠른세상 살동안 주여 인도하소서 아멘

(2)피난처인 예수여(예수여) 세상 물결험할때(험할때) 크신은혜 베푸사(베푸사) 나를 숨겨 주소서(주소서)

(3)세상풍파 지난후(지난후) 영화로운 나라와(나라와) 눈물없는 곳으로(곳으로) 어가게 하소서(하소서)

8월 11일 • 주일

비록 그럴지라도

성경읽기: 시 81-83; 롬 11:19-36
새찬송가: 401(통 457)

오늘의 성구 하박국 3:17-19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3:18

2017년 미국에서 허리케인 하비가 지나간 후 우리는 그곳 사람들을 도울 기회가 있어서 그룹을 이루어 휴스턴으로 갔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격려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과정 중에, 파손된 교회 건물과 가옥 안에서 그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우리 자신의 믿음이 도전 받고 더 견고해졌습니다.

허리케인 하비를 계기로 많은 사람 들이 보여준 빛나는 믿음은 하박국이 기원전 7세기에 예언한 내용의 마지막 부분에 표현되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선지자는 상황이 나아지기 전에 더 악화될 것이라 하면서 고난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예언했습니다(1:5-2:1). 예언 마지막 부분을 보면 그가 이 땅에 있을 법한 손실들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비록 그럴지라도’라는 말을 세 번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할지라도]……[비록]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을지라도]……[비록]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3:17).

건강이나 일자리를 잃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죽거나, 처참한 자연재해를 당하는 것과 같은 상상할 수 없는 손실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처신합니까? 하박국은 “어려운 시기를 위한 시”에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영원토록 구원(18절)과 힘과 안정(19절)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확실히 믿고 신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결코 낙담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어려울 때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필요를 채워주셨습니까? 사람들이 위기를 당할 때 어떻게 격려해줄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삶이 힘들고 불확실한 때에도 구원과 힘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우리 믿음을 고정시키게 하소서.

Sunday, August 11

“Though”

The Bible in One Year Psalms 81–83; Romans 11:19–36
Today’s Bible Reading Habakkuk 3: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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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Habakkuk 3:18

In 2017, the opportunity to help people in the aftermath of Hurricane Harvey in the US prompted a group of us to travel to Houston. Our goal was to encourage people who’d been impacted by the storm. In the process, our own faith was challenged and strengthened as we stood with them in their damaged church buildings and homes.

The radiant faith exhibited by a number of these people in the wake of Harvey is what we see expressed by Habakkuk at the end of his seventh-century bc prophecy. The prophet predicted that tough times were on the way (1:5–2:1); things would get worse before they got better. The end of the prophecy finds him pondering the potential of earthly losses and the word though makes a threefold appearance: “Though the fig tree does not bud. . . ; though the olive crop fails . . . ; though there are no sheep in the pen and no cattle in the stalls” (3:17).

How do we position ourselves in the face of unimaginable losses such as the loss of health or employment, the death of a loved one, or a devastating natural disaster? Habakkuk’s “Ode for Tough Times” calls us to confident faith and trust in God, who is the source of salvation (v. 18), strength, and stability (v. 19) for yesterday, today, and forever. In the end, those who trust Him will never be disappointed.—Arthur Jackson

How has God met your need during difficult times? How can you encourage others when they face a crisis?

Father, even when life is tough and uncertain, please keep my faith anchored in You, my source of salvation and strength.

2019-07-31T10:00:19+00:00

3 댓글

  1. 새벽별 2019년 8월 11일 1:12 오전- 답글쓰기

    하나님 아버지! 삶이 힘들고 불확실한 때에도 구원과 힘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우리 믿음을 고정시키게 하소서!

  2. 새벽별 2019년 8월 11일 10:35 오전- 답글쓰기

    신구약 많은 주석집보다 이곳의 예화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3. John C Kim 2019년 8월 12일 12:34 오전- 답글쓰기

    •Commment: The Sovereign Lord is my strength;
        he makes my feet like the feet of a deer,
        he enables me to tread on the heights.

    •댓글: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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