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 3:16-19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484.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구, 5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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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주 없이 모든 일 헛되어라 밤에나 낮에나 주님생각 잘때나 깰때 함께 하소서
2. 지혜의 주여 말씀으로서 언제나 내 안에 계십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아들 주안에 내가 늘 함께 하네
3. 세상의 영광 나 안보여도 언제나 주님의 나의 기업 주님만 내 맘에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참 귀하셔라
4. 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만유의 주여 소망되소서 아멘
12월 29일 •월요일
기쁨이 되는 회복력
성경읽기 : 스가랴 9-12; 요한계시록 20
새찬송가 : 484(통533)
오늘의 성경말씀 : 하박국 3:16-19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리라 (하박국 3:18)
과학자들은 유콘족과 호주 아웃백족을 포함한 세계 16개 사회집단의 회복력을 연구했습니다. 그들은 수천 년 동안의 고고학적 기록을 사용하여 기근, 전쟁, 기후가 이들 사회에 미친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한 가지 요인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데, 그것은 얼마나 자주 어려움을 겪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어려움들이 사회를 약하게 할 거라고 생각 하지만, 과학자들은 오히려 그 반대로 어려움을 자주 겪은 사회가 회복력을 발달시켜 앞으로 겪게 될 역경에서 더 빨리 회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가 회복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이러한 회복력을 알았습니다. 그는 유다의 파멸이 임박한 것을 생각하면서 다가올 암울한 상황을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는”(3:17) 모습으로 그렸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세상적인 안전대책이 다 무너져버린 가운데에서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18절)라고 선포했습니다. 그의 기쁨은 주위 상황이나 세상적 즐거움에 있지 않고 변치 않는 하나님의 성품과 구원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가장 암울한 시기에 기쁨을 선택했고 회복력은 더 강화되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와 회복력을 지닌 사회들처럼 우리의 영적 인내력은 반복되는 역경을 통해 자랍니다.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만날 때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의 도전을 통해 기쁨과 회복력 있는 믿음을 키워 가십시다.
하나님 안에 있는 소망을 어떻게 찾으십니까? 역경 속에서 어떤 기쁨의 기도를 드릴 수 있을까요?
은혜로우신 하나님, 저의 삶이 메마르고 공허할 때에 주님 안에서 소망을 찾겠습니다.
MONDAY, DECEMBER 29
JOYFUL RESILIENCE
BIBLE IN A YEAR :ZECHARIAH 9-12; REVELATION 20
TODAY’S BIBLE READING: HABAKKUK 3: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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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HABAKKUK 3:18 ]
Scientists studied the resilience of sixteen societies world wide, including the Yukon and Australian Outback. They analyzed thousands of years of archaeological records, tracing the impact of famines, wars, and climate. One factor stood out-the frequency of downturns. One would think that they would weaken societies, but the researchers found the opposite to be true. Instead, they found that societies that faced frequent hardships developed resilience, bouncing back faster from future challenges. Stress, it appears, can forge resilience.
The prophet Habakkuk understood this kind of resilience. As he considered Judah’s impending devastation, he painted a bleak picture: “crop fails,” “no sheep … no cattle,” and barren land (3:17). Amid earthly securities being stripped away, however, the prophet declared,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V. 18). His joy wasn’t tied to circumstances and earthly pleasures but anchored in God’s unchanging character and salvation. In the bleakest seasons, the prophet chose joy and became more resilient.
Like Habakkuk and those resilient societies, our spiritual endurance grows through repeated adversity. When we face difficult seasons in life, let’s cling to our hope in God and remember that He’s with us-using our challenges to grow our joy and resilient faith. MARVIN WILLIAMS
How do you find hope in God? Amid adversity, what prayer of rejoicing can you offer to Him?
Gracious God, I will find hope in You when life is barren and empty.


오늘의 성경말씀(하박국 3장 16-19절) :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3:18)
주님! 하박국은 장차 올 하나님의 심판과 환난으로 인해 몸이 떨릴 정도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16절) 그러나 일상의 삶이 무너질 것같은 상황에서도 그는 구원의 하나님을 기쁨의 근원으로 의지할 것입니다(17-18절) 여호와는 힘이 되시며 , 사슴처럼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실 것입니다(19절) 아멘!
주님! 바벨론의 침략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하박국은 먼저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극한 상황속에서도 하박국이 내적인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은 여호와 하나님을 구원의 하나님으로 , 힘을 주시는 분으로 믿고 사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확신입니다.아멘!
주님!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쁨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우리의 삶을 돌아보기 원합니다. 하박국이 모든 상황과 조건들이 불안함에도 불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여호와를 찬양하였던 것처럼 우리도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분명히 알고 온전히 신뢰하는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감당할 만한 시험과 고난당할 때에 피할길을 주시며 우리를 늘 보호해 주시는 나의 힘이되신 하나님을 늘 찬양드리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오직 여호와를 앙먕하는 자는 세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40:31)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4:16)
2025-12-29 Monday comment
Today the author of article, Marvin Williams advises us, “When we face difficult seasons in life, let’s cling to our hope in God and remember that He’s with us.”
When I need His help the most I would cry out,““I love you, Lord, my strength.”Psalms 18:1 NIV Let’s go back and read prophet Habakuk’s confession from today’s bible verses.
오늘의기사 저자는 우리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만날 때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도우심이 가장 필요한 그 때에 내가 브르짖어야 한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 개역한글 다시 성경 본문으로 돌아가서 하박국 선자자의 고백을 묵상하자.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낭독녹음
https://youtu.be/wCFwQn1QhKE?si=T5bQ3gcC7Qx5djJp
Voice recording in English 영어음성낭독
http://www.odb.org
나는
I can’t recall how many times I’ve asked the Lord for help. Even in adversities and self inflicted wounds, I reckon I have asked for help enough. God is strength and hope in Him is where I find spiritual water when I feel that life is barren at times. Hope is for the smile I continue to see with a clear heart. I can rejoice that my children know their savior and can call out to Jesus. In all times, good and bad, He is with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