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5:7-11
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
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10.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11.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435. 나의 영원하신 기업 (구, 49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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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2. 세상 부귀안일 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후렴)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아멘
3월 9일 •월요일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참된 만족
성경읽기 : 신명기 8-10; 마가복음 11:19-33
새찬송가 : 435(통492)
오늘의 성경말씀 : 창세기 25:7-11
아브라함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창세기 25:8)
삼십 년 전, 참가했던 실직자 워크숍에서 했던 과제가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동료 실직자들과 내게 각자의 은퇴 연설문을 작성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때 일자리를 찾고 있었고, 은퇴할 나이는 아직 까마득하게 멀었는데, 은퇴 연설문이라니요? 그러나 진행자는 “여러분의 연설문에는 아마도 일에 관한 이야기는 별로 없을 것”이라는 말로 이 활동의 목적을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일은 우리의 인생의 중심이 아니며, 직장을 잃어 괴롭긴 하겠지만 우리의 삶은 직업 이상의 의미가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아브라함 생애의 마지막을 다룬 자세한 성경 말씀은 이 교훈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는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었고 “오래 만족한 삶”을 살았습니다(창세기 25:8). 성경에서 우리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걸었던 믿음을 읽을 수 있지만, 그의 직업에 대해서는 별로 읽을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보인 믿음(15:6)은 전도서 기자가 내린 결론을 떠올리게 합니다. “하나님은 그를 기쁘게 하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니”(2:26). 그는 인생의 의미와, 노동과 수고 가운데서 어떻게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지를 고민한 후 이런 말을 했습니다(24-25절).
실직으로 인해 상실감과 불안감이 클 때에도, 아브라함의 믿음과 전도자의 말을 되새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발견되는, 참된 만족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리라 믿습니까? 당신이 남길 삶의 유산에 집중하는 것이 오늘날 당신의 삶에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주님과 동행하며 신실하게 살아가도록 도우셔서, 주님의 임재 안에서 만족을 누리게 하소서.
MONDAY, MARCH 9
TRUE SATISFACTION IN GOD
BIBLE IN A YEAR : DEUTERONOMY 8-10; MARK 11:19-33
TODAY’S BIBLE READING:GENESIS 2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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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 GENESIS 25:8 ]
Thirty years ago, I participated in an activity at an unemployment workshop that I still remember today. My fellow laid-off coworkers and I were asked to write our retirement speeches. Huh? We were looking for work and far from retirement age. But the facilitator revealed the purpose of the activity by saying, “Your speech will probably have little to do with your work.” She explained to us that a job really isn’t the center of our lives. And while we may be grieving the loss of a job, our lives mean much more than being employed.
The details about the end of Abraham’s life remind me of this lesson. He died at a “ripe old age” and had lived a “long and satisfying life” (GENESIS 25:8 nlt). Throughout Scripture, we read about Abraham’s faithfulness in following God’s instructions, but we don’t read much about his work. The faith the patriarch displayed (15:6) reminds me of the Teacher’s conclusion in Ecclesiastes: “To the person who pleases him, God gives wisdom, knowledge and happiness” (2:26). The Teacher said this after considering the meaning of life and how one can find enjoyment in the midst of work or toil (VV. 24-25).
Even during times of loss and anxiety brought by unemployment, it’s helpful to reflect on Abraham’s example and the Teacher’s words-pointing us to true satisfaction found only in God. KATARA PATTON
What do you believe you’ll be known for? How does focusing on your legacy help you live today?
Dear God, please remind me to live faithfully as I walk with You-experiencing satisfaction in Your presence.


Prayer for today:
Dear faithful God, remind us that our worth isn’t found at our work but in You. In times of uncertainty, help us rest in Your wisdom, trust Your provision and find our deepest satisfaction in Your presence. Thank you Lord. It’s in Jesus’ name we pray. Amen.
오늘의 성경말씀(창세기 25장 7-11절) : 세대를 넘어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헤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창25:11)
주님! 아브라함은 늙어 175세를 살고 죽었으며 그의 두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함께 아버지를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습니다(7-9절) 그 곳은 아브라함이 헷사람에게서 사서 아내인 사라를 장사했던 곳입니다(10절)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은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습니다(11절) 아멘!
주님! 아브라함은 “늙어 나이가 많아 기운이 다하여 죽었다”(8절)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단순한 인생을 마감한 것이 아니라 , 믿음의 여정을 마친 아름다운 마무리였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다”(11절)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이삭을 언약의 계승자로 인정하셨고 ,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언약이 아브라함의 세대를 넘어 믿음의 후손들에게 계속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멘!
주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 우리도 믿음으로 살고 , 믿음으로 삶의 여정을 마무리 하기 원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는가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20:6)는 약속의 말씀에 의지하여 아브라함처럼, 성경의 믿음의 선진들처럼, 오직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제 삶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어 후손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전하게 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이 세대를 넘어 천대까지 축복해 주실것을 믿고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15:6)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 인 줄 알지어다”(갈3:7)
2026-3-09 Monday comment
At the end of my life how am I remembered to my children? My career as an insurance agent or any achievement I ever accomplished? Rather I want them to remember me as a sincere Christian by reading, commenting Daily Bread everyday. Today’s Insight concludes, “Today, as we experience times of loss and hardship, our true quality of life and satisfaction comes from faith in the living God.”
내 생명의 끝에서 나는 내 자녀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 될것인가? 보험 에이전트로 일한 이력인가 아니면 내가 이룬 어떤 성취인가? 오히려 내삶이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그에 대한 묵상을 댓글로 달았던 신실한 한 크리스찬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오늘의 통찰은 이렇게 결론 짓는다, “상실과 고난의 시간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부터오는 참되고 진실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Ter1_T4pgpk?si=i4VTaPTg3Go-0ZPH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
I hope to be remembered as someone who found life after being saved by Christ. I’ve put myself and others through so much. So much pain and suffering but Christ brought light and love in the midst of pure darkness in my life. I pray that when my children bury me that they see that I found joy to love them fully through my sav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