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13-18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182. 강물 같이 흐르는 기쁨 (구, 16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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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물 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정결한 맘 영원하도록 주의 거처되겠네
2. 나의 생명 소생케 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의 평강 넘치네
3. 하늘에서 단비 내리고 햇빛 찬란함 같이 우리 맘에 성령 임하니 주님 보내심이라
4. 생명 시내 넘쳐 흘러서 마른 광야 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5. 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그의 얼굴 뵙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서 영원토록 쉬겠네
(후렴) 주님 주시는 참 된 평화가 내 맘 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3월 10일 •화요일
예수님이 주시는 소망
성경읽기 : 신명기 11-13; 마가복음 12:1-27
새찬송가 : 182(통169)
오늘의 성경말씀 : 데살로니가전서 4:13-18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데살로니가전서 4:13)
모든 것은 슬픔에 잠긴 한 아버지가 내게 보낸 한 통의 이메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분은 대학교 3학년이던 딸 알리사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뒤, 자신의 끔찍한 아픔을 이해하는 누군가로부터 위로를 받고 싶었습니다.
4년 동안 약 300통에 달하는 이메일을 주고받은 후, 크레이그와 나는 마침내 직접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직장 일로 근처 도시에 오게 되면서, 어느 주일 우리는 함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점심을 먹으며 우리 딸들인 멜리사와 알리사에 대한 추억을 나누었습니다. 이 두 소녀는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배구를 좋아하며, 예수님을 사랑했고, 아무 잘못도 없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날 우리 대화의 핵심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는 슬픔을 나누었고,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소망에 대해 더욱 많이 이야기 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참되고 진정한 소망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데살로니가전서 4:13-14). 믿는 자에게는 무덤 너머에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그날 우리는 우리 딸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품 안에 안전히 있음을 믿었기 때문에,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헤어졌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면 마음에 위로를 받고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 상실은 무엇입니까? 누구와 그것에 대해 나눌 수 있습니까? 예수님 안에서의 소망이 어떻게 그 아픔을 이길 힘을 주고 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저의 아픔을 이해해 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고, 참되고 진정한 소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TUESDAY, MARCH 10
THE HOPE JESUS BRINGS
BIBLE IN A YEAR : DEUTERONOMY 11-13; MARK 12:1-27
TODAY’S BIBLE READING:1 THESSALONIANS 4: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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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grieve like the rest of mankind, who have no hope. [ 1 THESSALONIANS 4:13 ]
It began with an email a grieving father sent to me. He had lost his daughter Alyssa-a college junior-in a car accident, and he needed to hear from someone who understood his wrenching pain.
Nearly three hundred emails and four years later, Craig and I were finally able to meet in person. His job had taken him to a nearby city, so on a Sunday we shared a church service, lunch, and memories of our daughters: Melissa and Alyssa-two girls who’d made other people happy, enjoyed volleyball, loved Jesus, and innocently lost their lives in car accidents.
What was the essence of our conversation that day? We discussed our sadness. And we cried. But mostly we spoke of hope. True, authentic hope based on God’s promises. “We do not want you to be uninformed about those who sleep in death, so that you do not grieve like the rest of mankind, who have no hope,” the apostle Paul explained. “For we believe that Jesus died and rose again, and … God will bring with Jesus those who have fallen asleep in him” (1 THESSALONIANS 4:13-14). For the believer, beyond the grave is life-life eternal.
Craig and I ended the day by praying and thanking God that our daughters are secure in His loving arms. The shared love of Jesus binds hearts and gives hope in otherwise hopeless situations. DAVE BRANON
What loss weighs heavy on your heart? Who can you talk with about it? How can your hope in Jesus help you face this difficulty?
Loving God, thank You for putting others in my life who understand my pain and for providing true, authentic hope.


Prayer for today:
Loving God, thank you for the hope we have in Jesus and the assurance we have that death isn’t the end.
Please comfort every grieving heart with your presence. Help us cling to the promise of eternal life with you. We love you, Lord. In Jesus’ name we pray.
Amen!
오늘의 성경말씀(데살로니가전서4장 13-18절) :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7)
주님! 사도바울은 죽은 자들(잠자는 자들)에 대해 슬퍼하지 말라고 하며 주님이 강림하실때 모두 부활하여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라고 위로합니다(13-18절) 아멘!
주님! 성도의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성도가 승리의 노래를 부를때가 찾아오게 됩니다. 그날은 곧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오실 때 입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16절) 주님이 다시오시는 날은 인류역사상 가장 기쁜날이 될 것입니다. 주님은 잠자는 모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고전15:20) 그러므로,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모든 잠자던 자들이 모두 일어나 주님앞으로 들려 올라갈 것입니다 그리고 산자들도 함께 들려 올라가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17절) 이처럼 성도들이 주님의 재림에 대한 확신을 가질때에 성도간에 서로 위로하면서 세상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18절) 아멘!
주님! 다시오실 주님과 부활에 대한 소망을 주셨으니 참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가족이 죽어 슬픔을 당할때에 , 주변에 믿던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들을 위로하며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죽음때문에 헤어지게 되는 것은 슬픈일이고 때로는 희망을 잃을 수가 있지만 ,영원한 미래에 다시 만나게 되어 항상 주님과 함께 천국에 거할 수 있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으니 믿고 의지하여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두려움없이 담대하게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욥19: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15:51-52)
2026-3-10 Tuesday comment
How two gentlemen got together nearly three hundred letters exchanged after their daughters died by accident? Finding hope in the sudden tragic sadness by soothing each other. We can find hope only in the eternal hope promised by Jesus. He asks,”,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The on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they die;”John 11:25 Let’s quote a verse from today’s bible reading; “Brothers and sisters, we do not want you to be uninformed about those who sleep in death, so that you do not grieve like the rest of mankind, who have no hope.” 1 Thessalonians 4:13, 17
비슷한 시기에 딸을 사고로 잃은 두 분이 300 여통의 편지를 주고 받은끝에 만났다. 두사람은 갑자기 닥친 비극적 슬픔 가운데서 서로를 위로하며 소망을 찿는다. 예수님께서 약속 하시는 영원한 위로 가운데서 위로를 받는““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한복음 11:25 오늘 읽은 성경에서 두구절 인용하자,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사로니카전서 4: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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