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11-17
1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은 반역한 유다보다 자신이 더 의로움이 나타났나니
12.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3.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이방인들에게로 나아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1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여 많아질 때에는 사람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시는 말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하지 아니할 것이요 기억하지 아니할 것이요 찾지 아니할 것이요 다시는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
17. 그 때에 예루살렘이 그들에게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모든 백성이 그리로 모이리니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에 모이고 다시는 그들의 악한 마음의 완악한 대로 그들이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구, 4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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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 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후렴)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3월 11일 •수요일
반항에서 돌아옴
성경읽기 : 신명기 14-16; 마가복음 12:28-44
새찬송가 : 290(통412)
오늘의 성경말씀 : 예레미야 3:11-17
다시는 그들의 악한 마음의 완악한 대로 그들이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예레미야 3:17)
1953년 개봉한 영화 ‘위험한 질주(The Wild One)’에서 말론 브란도는 속으로 반항적인 문제아 기질을 가진, 오토바이 갱단의 두목 조니 스트래블러 역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 한 장면에서 젊은 여인이 갱 단원의 재킷에 새겨진 이니셜 B.R.M.C.라는 약자의 의미를 묻자, R이 “반항자들 (Rebels)”을 의미한다는 것을 듣고 웃으며 드럼을 두드리고 있던 브란도의 팔을 가볍게 잡으며 이렇게 묻습니다. “저기 조니. 무엇에 반항하는 거죠?” 그러자 그는 “무엇이든!”이라고 대답합니다.
이보다 더 우리의 문제를 잘 설명하는 말이 있을까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자기 주장을 하려는 본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도권을 잡고 싶어 하고, 자기 뜻을 관철하고 싶어 하고, 그것이 통하지 않으면, 수동적으로라도 자기 고집을 부립니다. 반항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왜 어리석게도 “돌과 나무”(예레미야 3:9) 우상을 숭배했을까요? 그리고 왜 이스라엘의 “신실하지 못한 자매 유다”는 하나님에게 돌아오는 척만 했습니까(10절)? 왜냐하면 그것이 “그들의 악한 마음의 완악함”(17절)으로 그들의 독립성을 표현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이도 반항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더 크십니다. 예수님은 반역자들을 위해 죽으셨고, 돌아올 수 있는 문을 열어 두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한 죄를!’”(12-13절).
우리는 반항하는 자들로 태어났지만,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제 아버지께 달려 가서 용서와 사랑, 그리고 도우심을 누립시다.
당신은 언제 어리석고 잘못된 방식으로 자기 뜻을 주장하십니까? 당신은 어떻게 하나님을 외면해 왔으며, 어떻게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아버지께로 돌아갑니다
WEDNESDAY, MARCH 11
REBELLION AND RETURN
BIBLE IN A YEAR :DEUTERONOMY 14-16; MARK 12:28-44
TODAY’S BIBLE READING: JEREMIAH 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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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nger will they follow the stubbornness of their evil hearts. [ JEREMIAH 3:17 ]
The Wild One is a 1953 movie starring Marlon Brando as Johnny Strabler, a troubled, brooding leader of a motorcycle gang. In one scene, a young woman notices a gang member’s jacket with the initials, B.R.M.C. When she learns that the R stands for “rebels,” she laughs and touches the arm of Brando as he idly pats a drum. “Hey, Johnny. What are you rebelling against?” He replies, “What do you got?”
What an apt description of our problem! We’re born with a drive to assert ourselves. We want to be in charge, preferably by getting our way. If that doesn’t work, we’ll assert ourselves by dragging our feet. The rebellion is the point.
Why did Israel foolishly worship idols of “stone and wood” (JEREMIAH 3:9)? And why did Israel’s “unfaithful sister Judah” only pretend to return to God (V. 10)? Because that’s how they expressed their independence-“the stubbornness of their evil hearts” (V. 17). The rebellion was the point.
But God’s love is stronger. Jesus died for rebels and leaves the door open for their return. “ ‘Return, faithless Israel,’ declares the Lord, ‘I will frown on you no longer, for I am faithful … . Only acknowledge your guilt-you have rebelled against the Lord your God’ ” (VV. 12-13).
We may be born rebels, but we can return. Let’s run home to our Father, where we find His forgiveness, love, and help. MIKE WITTMER
When do you take charge in foolish or bad ways? How have you been ignoring God, and how might you return to Him?
Dear Father, thank You for Your forgiveness. I’m coming home to You.


수동적으로라도 > 억지로라도
오늘의 성경말씀(예레미야 3장 11-17절) : 하나님을 배반한 백성을 다시 부르시는 긍휼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3:12)
주님! 하나님은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배역한 이스라엘의 죄를 책망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노를 한없이 품지 않으십니다(11-13절) 그들을 하나, 둘 택해 시온으로 데려오시며 , 그 분 마음에 합한 목자를 세워 주시어 지식과 명철로 양육하실 것입니다(14-15절) 이스라엘이 번성하게 될 때에는 열방이 예루살렘으로 모일 것입니다(16-17절) 아멘!
주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돌아오라!’고 선포하십니다. 이 말씀은 자기 백성이 죄를 뉘우치고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긍휼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돌아오라! 는(12절)말씀은 자신의 죄를 ‘자복하라’는 (13절) 뜻으로 죄인이라도 하나님께 돌아오면 받아주시겠다는 사랑의 초대입니다. 하나님은 장차 백성을 올바르게 인도할 참된 목자들을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15절) 더 나아가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로 불리게 될 것이며, 결국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민족을 다스리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아멘!
주님! 죄로인해 하나님을 떠났을 때에도 “돌아오라!”고 저를 향해 간절히 부르셨던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참으로 간절하시고 긍휼하신 음성을 기억하면서 이제는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제 삶이 주님께 돌아왔아오니 하나님을 따르는 길에서 결단코 벗아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오니 말씀과 기도로 새롭게 하여 주시고 ”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공동체 중심”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악인은 그의 길을 ,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사55:7)
“만알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1서 1:9)
2026-3-11 Wednesday comment
Most parents have gone through difficult time while they rear their teens children’s
rebellious stubbornness. In bible we come across Israel and Judah’s rebel and stubborn with stiff-necked heart. We have to listen to God when He says repent and come to me. Let’s read on on the subject in today’s bible verse; Go, proclaim this message toward the north:
“‘Return, faithless Israel,’ declares the Lord, ‘I will frown on you no longer,for I am faithful,’ declares the Lord, ‘I will not be angry forever.
Jeremiah 3:12
대부분의 부모들은 십대 자녀들의 반항적인 고집스러움 때문에 자녀양육에어려움을 겪는다. 성경에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고집과 목이 뻣뻣한 반황을 만난다. 하나님께서 회개하고 돌아
오라고 하시는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야 한다. 오늘 성경본문 에서 무엇이라고 하시는지 귀 기울이자;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레미야 3:12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nd0qDAreGLk?si=tOrXOpp2_4slwfh3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영어 음성낭독
http://www.odb.org
God, I’m thankful that your love is stronger than my sins. Many times I’ve run and each time you’ve called me home. You know us more than we can ever know. Let me seek forgiveness in my wrongs and ask for help to bring to your home where I belong. Help me to turn to you each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