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7:24-27
24.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25. 이르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이르시되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국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26. 베드로가 이르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38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구, 432장)
_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2. 어려워 낙심 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3. 너 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4월 8일 •수요일
공급하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 사무엘상 10-12; 누가복음 9:37-62
새찬송가 : 382(통432)
오늘의 성경말씀 : 마태복음 17:24-27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마태복음 17:27)
2024년 십대 소년 키건은 60cm 길이의 바라문디 물고기를 낚고는 신이 났습니다. 그런데 여동생이 물고기에 붙은 꼬리표를 가리키는 순간 그의 기쁨은 환희로 바뀌었습니다. 그 고기는 호주에서 열린 낚시 대회에서 무려 백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고기였기 때문입니다. 2015년부터 매년 열려 온 이 대회에서 키건은 최고 상금의 첫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그 물고기를 낚을 확률은 낮았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낚은 물고기가 동전을 물고 있을 확률은 훨씬 더 낮습니다.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은 제자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17:27).
이 신기한 사건의 배경에는 예수님도 성전세를 내야 하는가(24절)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세금을 내야 한다는 요구가 얼마나 모순인지 알고 계셨습니다. 왕의 자녀는 왕에게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25-26절).
그러나 사람들이 예수님을 세금을 내지 않는 자로 여겨 “실족하여” 그의 가르침에서 떠나게 할 필요는 없었던 것입니다(27절).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물고기를 잡아오라고 하셨고, 그 물고기의 입에는 예수님과 베드로의 성전세를 낼 만큼의 동전이 들어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 사건은 베드로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은 언제나 그분을 따르는 자녀들과 함께하시는 공급자이심을 잊지 않게 하시려는 것인 듯합니다.
뜻밖의 일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하나님을 신뢰할 때 어떻게 마음 놓고 순종하며 살게 되나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을 따를 때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쉬도록 도와주소서.
WEDNESDAY, APRIL 8
GOD OUR PROVIDER
BIBLE IN A YEAR :1 SAMUEL 10-12; LUKE 9:37-62
TODAY’S BIBLE READING: MATTHEW 17:24-27
–
Take the first fish you catch; open its mouth and you will find a four-drachma coin. [ MATTHEW 17:27 ]
In 2024, teenager Keegan happily reeled in a two-foot barramundi. But his happiness became elation when his little sister pointed out a tag on the fish. His catch was worth one million dollars as part of an Australian fishing competition. The annual event had been held since 2015; Keegan was the first to win the coveted top cash prize.
However slim the odds of catching that fish, the odds were far lower that a fish caught at random would have a coin in its mouth. But in Matthew’s gospel, Jesus instructed His disciple Peter to “go to the lake and … take the first fish you catch; open its mouth and you will find a four-drachma coin” (17:27).
The context of this unlikely catch was a question of whether Jesus paid the temple tax (V. 24). The irony of insisting that Jesus- God’s Son-pay a tax to support God’s temple, wasn’t lost on Him. He pointed out that the king’s children don’t pay taxes to the king (VV. 25-26).
But there was no need to “cause offense” and distract others from His teaching by being perceived as a tax evader (V. 27). So Jesus instructed Peter to catch that fish, which had the exact amount to pay both His and Peter’s tax! Perhaps in part it was a reminder to Peter-and to us-that God is a provider who is always with His children as they follow Him. MONICA LA ROSE
When have you experienced unlikely events in which you saw God’s hand at work? How does trusting Him free you to live in obedience?
Loving God, please help me rest in Your provision as I follow You.


오늘의 성경말씀(마태복음 17장 24-27절) : 성전세를 기꺼이 내시는 예수님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마17:24)
주님! 가버나움에 이르신 예수님은 성전세가 면제 되는데도 사람들을 실족시키지 않기 위해서 베드로를 통해 내도록 하십니다(17-24절) 아멘!
주님!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성전세를 내실 의무가 없는 분입니다. 성전제에 대하여 예수님은 왕이신 하나님께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왕자의 신분으로 ‘자유로우신 분’ 이었지만 그 자유를 주장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실족시키지 않기 위해 기꺼이 세금을 내십니다.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내려놓고 공동체와 사람들의 믿음을 배려하시고 , 물고기 입에서 돈을 얻게 하시는 기적을 행하시므로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공급해 주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멘!
주님! 우리는 내가 옳다는 이유로 나의 권리를 주장할 때가 참으로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을 실족시키지 않기 위해 나를 기꺼이 낮출수 있는 사랑과 배려의 겸손한 마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순종할 때에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하셔서 , 믿음으로 항상 순종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잠29:23)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전10:23-24)
2026-4-09 Wednesday comment
It is my tendency what I do repeat daily is easily get to habit. But daily devotion should be read with intention and meditation. God’s words guide me, “For the word of God is alive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
Hebrews 4:12 NIV
And apostle James encourages me; “ But whoever looks intently into the perfect law that gives freedom, and continues in it—not forgetting what they have heard, but doing it—they will be blessed in what they do.” James 1:25
내가 매일 반복적으로 하는일은 습관화 되기 쉽다. 그러나 매일 하는 묵상은 의도를 가지고 묵상하며 읽으야 하겠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인도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12 KRV 사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CpJGZqc1Q2k?si=lT1ZBwk_ljSOP9S0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사도 야고보는 오늘 나를 권고한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야고보서 1:25
사도 야고보는 오늘 나를 권고한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25 KRV
오늘 음성녹음 link 잘못 imbedding 되었 습니다.
이링크를 사용 하십시요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mk2UJjUaxqo?si=dL6WepRvZuPBjnfL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God, thank you for proving for my needs. You know exactly how much of and what I require. When I become filled with anxiety for what I think I lack and want more of, I can be assured give you give me exactly what I need. Let me not go astray when wander comes of need and be obedience t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