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22-25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204. 주의 말씀 듣고서 (구, 37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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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의 말씀 듣고서 준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쳐도 반석위에 세운 집 무너지지 않네
2. 주의 말씀 듣고도 행치 않는 자는 모래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칠 때 모래 위에 세운 집 크게 무너지네
3. 세상 모든 사람들 집을 짓는 자니 반석 위가 아니면 모래 위에 짓네 우리 구주 오셔서 지은 상을 줄 때 세운 공로 따라서 영영상벌 주리
(후렴) 잘 짓고 잘 짓세 우리집 잘 짓세 만세반석 위에다 우리집 잘 짓세
4월 7일 •화요일
말씀을 행하는 자
성경읽기 : 사무엘상 7-9; 누가복음 9:18-36
새찬송가 : 204(통379)
오늘의 성경말씀 : 야고보서 1:22-25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라 (야고보서 1:22)
내 책상 위 게시판에는 메모들이 붙어있습니다. 그 중에는 여러 해 전 식품 영양 잡지에서 오려 붙인 “건강을 위한 10가지 습관”도 꽂혀 있습니다. 나는 최근 매일 이 목록을 보면서도 그 중 네 가지만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 놀랐습니다. 그 목록은 그저 보고 지나치는 일상적 환경의 한 부분이 되어버렸고 제대로 읽고 실천하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야고보는 많은 성도들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도 이와 비슷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 버리거니와”(야고보서 1:23-24).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이 말하는 것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을 듣기만”(22절) 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의 행위는 거기서 끝이 납니다. 이렇게 우리는 성경의 능력과 권위에 대해 스스로를 기만하며 성경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25절)임을 깨닫지 못합니다.
야고보는 우리에게 “말씀을 행하는 자”(22절)가 되라고 말합니다. “행하는 자”는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 안에 머물며”(25절), “말씀하시는 것” 을 성실히 실천하는 사람입니다(22절).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외적인 행동만이 아니라 우리의 본연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것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때 우리는 세상에서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왜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할까요? 순종하는 데 있어 성경의 어떤 가르침에 대해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시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진리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제 존재의 본질이 되도록 도와주소서.
TUESDAY, APRIL 7
DOERS OF THE SCRIPTURES
BIBLE IN A YEAR : 1 SAMUEL 7-9; LUKE 9:18-36
TODAY’S BIBLE READING: JAMES 1: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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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what (the Bible) says. [ JAMES 1:22 ]
On my desk is a memo board of reminders. Pinned on it is a list, “10 Habits for Great Health,” that I cut out of a nutrition magazine years ago. Recently, I was stunned that even though I see this list every day, I could only remember four items. The list was such a familiar part of my daily surroundings that I’d glance at it without really seeing it or following what it said.
James describes something similar in the attitude of many believers toward the Scriptures: “Anyone who listens to the word but does not do what it says is like someone who looks at his face in a mirror and … goes away and immediately forgets what he looks like” (JAMES 1:23-24). Many followers of Christ are aware of what the Bible says. However, we may “merely listen to the word” (V. 22), and the extent to which we submit to it ends there. In this way, we deceive ourselves about the power and authority of Scripture, failing to see it as providing the “perfect law that gives (us) freedom” (V. 25).
James tells us to be “doers of the word” (V. 22 nasb). A “doer” looks “intently into” Scripture and to “continue in it” (V. 25), consistently doing “what it says” (V. 22). Obeying God should be not just something we do, but something that flows from who we are. By His strength, we can live out His Word in our world. KAREN HUANG
Why do we need to be “doers of the word”? What Scriptural teaching could you ask God’s help for in obeying?
Dear God, thank You for the truth of the Scriptures. Please help me to let obedience to You be who I am.


오늘의 성경말씀(야고보서 1장: 22-25절) : 말씀을 듣고 행하는(실천하는)자가 되자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약1:22)
주님!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 거울을 보고 자기 얼굴을 곧 잊어 버리는 것처럼 자기 마음을 속이는 것과 같습니다 (22-24절) 반대로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사람은 그의 삶 속에서 복을 받게 됩니다(25절) 아멘!
주님! 당시 많은 사람들은 말씀을 듣는 일에 열심이었지만 , 삶 속에서는 변화가 없는 것을 보고 야고보는 이것은 “자기자신을 속이는 것”(22절)이라고 강하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거울을 보고 곧바로 잊어버리는 자와 같습니다. 말씀은 우리의 영적상태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말씀을 보고도 변화하지 않는다면 참된 신앙인이 아닙니다(23절)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죄로부터 자유하게 하는 능력이 됩니다. 말씀을 실천하는 삶은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참된 자유와 복으로 인도합니다(25절) 아멘!
주님! 말씀을 듣기만하고 행함이 없는 자인지를 스스로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말씀의 거울에 비춰진 나의 모습을 늘 기억하고 성찰하면서 주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선한일들을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죄에서 자유하게 하는 성경의 말씀을 늘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므로 참된 복을 누리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이와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2:14,17)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Enter by the narrow gate….Because narrow is the gate and difficult is the way which leads to life…. —Matthew 7:13-14
힘내.지인.
2026- 4- 07 Tuesday comment
Today I am confronted to the basic question that asks if I am doer or just hearer. I head and forget or think over the word to carry on. Apostle James challenge a me, “Do not merely listen to the word, and so deceive yourselves. Do what it says.”
“But whoever looks intently into the perfect law that gives freedom, and continues in it—not forgetting what they have heard, but doing it—they will be blessed in what they do.” James 1:22,25
오늘 나는 말씀을 듣는것에 그치는 자인가 행하는 자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직면한다. 듣고 잊어 버리나 묵상하며 실천 하려고 애쓰나. 사도 야고보는 이 말씀으로 내게 도전한다,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22,25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CpJGZqc1Q2k?si=PXT1A2FIliWUR3UQ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The scripture is God breathed and true. I ask for humility and seek out help right away. Too often I bemoan and have my troubles roll. Some, like athletes, slap a slogan or have superstitious routines. Nothing is made up in belief. I pray to be more obedient to Him and honor Him my daily w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