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1:8-14
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9.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14.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432.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구, 46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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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저 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 이 풍랑에 배저어 항해하는 이 작은 배사공은 주님이라
2. 큰 풍랑이 이 배를 위협하며 저 깊은 물 입벌려 달려드나 이 바다에 노저어 항해하는 이 작은 배사공은 주님이라
3. 큰 소리로 물결을 명하시면 이 바다는 고요히 잠자리라 저 동녘이 환하게 밝아올때 나 주 함께 이 바다 건너가리
(후렴) 나 두렴없네 두렴없도다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4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 손 안에서 안전함
성경읽기 : 사무엘상 15-16; 누가복음 10:25-42
새찬송가 : 432(통462)
오늘의 성경말씀 : 이사야 41:8-14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놀이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를 탔던 나는 높이 올라가는 동안 눈을 질끈 감고 삐걱거리는 소리를 애써 무시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잠시 멈춘 순간 실수로 눈을 뜨는 바람에 곧 떨어져 내릴 높이를 보고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다시 눈을 감고서 내려가는 동안 내내 비명을 질렀습니다. 어린 시절의 이 추억을 떠올리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살다 보면 때로는 마치 끝없이 추락하는데 붙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삶이 혼란스럽고 통제 불능일 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면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이 성령님을 통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분께 기도드리고 말씀으로 인도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반역”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그들을 “붙들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그분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10)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시련을 당할 때 그들을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13절). 타국에서 포로로 살아가면서도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던 하나님을 생각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큰 위로를 얻었을 것입니다.
삶이 통제 불능으로 느껴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을 믿으면 용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강한 손 안에서 우리는 안전합니다.
오늘 여러분 앞에 어떤 어려움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알 때 어떤 느낌이 듭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손 안에서 안전히 거함에 감사합니다.
FRIDAY, APRIL 10
SAFE IN GOD’S HANDS
BIBLE IN A YEAR :1 SAMUEL 15-16; LUKE 10:25-42
TODAY’S BIBLE READING: ISAIAH 4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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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 ISAIAH 41:10 ]
I shut my eyes as the amusement park ride creeped higher-trying to ignore all the creaking coming from this wildly popular ride I was on. When it stopped for a moment, I made the mistake of peeking and was horrified to see the plunge we were about to take. I closed my eyes again and screamed the whole way down. That childhood memory still makes me shudder.
Sometimes in life it can feel like we’re falling further and further with no one to catch us. But when life seems chaotic and out of control, we can find comfort in knowing that God is with us. As believers, we know that God dwells in us through the Holy Spirit. We can speak to Him and be guided by Scripture.
God wanted to assure the Israelites that He would “catch” them even in the midst of their “fall” of rebellion. He said through the prophet Isaiah,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ISAIAH 41:10). God wanted them to know He would help them through their trials (V. 13). How encouraging it must’ve been for the Israelites to know that God hadn’t abandoned them even while they were living as prisoners in a foreign land.
When our life feels like it’s out of control, we can take courage knowing that God is there to help us. We’re safe in His loving and mighty hands. NANCY GAVILANES
What challenge are you facing today? How does it feel knowing God is with you?
Dear God, thank You that I’m safe in Your hands.


…our old man was crucified with Him, that the body of sin might be done away with, that we should no longer be slaves of sin. —Romans 6:6
Co-Crucifixion. Have you made the following decision about sin—that it must be completely killed in you? It takes a long time to come to the point of making this complete and effective decision about sin. It is, however, the greatest moment in your life once you decide that sin must die in you– not simply be restrained, suppressed, or counteracted, but crucified— just as Jesus Christ died for the sin of the world. No one can bring anyone else to this decision. We may be mentally and spiritually convinced, but what we need to do is actually make the decision that Paul urged us to do in this passage.
주님. 제가 이렇게 되어야 자발적으로 당신의 뜻을 따르며 행복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삿삿히 제 옛자아를 찾아주십시오. 제 거룩한 소망을 따라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간절합니다.
The message of the prophets is that although they have forsaken God, it has not altered God. The Apostle Paul emphasizes the same truth, that God remains God even when we are unfaithful (see 2 Timothy 2:13). Never interpret God as changing with our changes. He never does; there is no variableness in Him.
Notes on Ezekiel, 1477 L
(창3:5)
선악을 안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으로 선악을 판단한다는 뜻이었다. 이로써 사람은 하나님을 떠났고 남자와 여자도 자신의 생각으로 선악을 판단하다보니 ‘돕는 배필’이 아니라 ‘싸우는 배필’이 되고 서로를 더욱 외롭게 만드는 배필이 되어버녔던 것이다.
사탄이 이렇게 반란을 일으켰는데도 하나님께서는 아직 사탄에게 주셨던 권한을 인정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이 사탄의 반란을 이용하여 사람과의 사이에 더 스릴 있고 멋진 사랑의 드라마를 기획하셨던 것이다. 이도령과 춘향의 사랑에는 변학도가 있어야 그 참맛이 나는 법이다.
사실은 사탄에 대한 체포 영장이 이미 발부되어 있다. 그는 하니님이 보내신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음으로써 월권을 행사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사탄은 조금이라도 자신의 세상을 연장해보려고 발버둥을 친다.
사탄의 미혹에 넘어가서 하나님을 떠나게 되면 가장 먼저 타격을 입은 것이 바로 가정이다. 르네상스 이후로 하나님을 대적하기 시작한 문화가 세상을 휩쓸기 시작하면서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급격하게 파단에 이르기 시작했다. 가정은 사랑의 보금자리가 아닌 전쟁터가 되었고 남자와 여자는 서로 적이 되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잘못 되어온 근본을 생각하고 문제가 생겼던 장소로 돌아가야 한다. 남자와 여자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사이에 하나님을 모셔들여야 한다. 그 역할을 누가 먼저 해야하는가?? 바로 ‘돕는 배필’로 지음을 받은 구원자들이 그것을 하게 된다. 이것이 사탄과의 전쟁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이셨던 것이다. ㅡ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김성일, p41
오늘의 성경말씀(이사야41장 8-14절) :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의로운 오른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10)
주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택하신 종, 사랑하는 자손이라 부르시면서 버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8-9절) 그들은 연약하고 두려워하는 백성이지만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내가 너를 도와준다”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10-13절) 심지어 “버러지 같은 야곱”이라 표현하실 만큼 이스라엘이 연약한 존재라도 하나님은 친히 도우시고 구원해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14절) 아멘!
주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로 강대국 바벨론의 침공을 받고 나라를 빼앗기며 포로로 끌려가면서 느꼈던 두려움과 공포는 엄청났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고 붙들어 주겠다”(사41:10)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10-13절) 이 말씀은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선택하셔서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붙드시고 도우시고 강하게 하시는 실제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멘!
주님!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통에서 구원해주신 것처럼 우리들을 붙들고, 부르시고,택하시고 ,버리지 아니하셨다(사41:9)고 말씀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가운데 두려움과 공포들이 불현듯 들이 닥칠 때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내 것을 빼앗기고 잃어 버릴때, 생명의 위협을 느낄때에 가장 큰 공포와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두려움과 공포에서 해방되지 못하는 이유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고 붙들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 (사41:10)의 말씀을 신뢰하지 못했기 때문임을 고백드립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고 부족하여 두려움과 공포로 지쳐있을 때에도 주님께서 저를 굳세게 하시고 도와주시고 붙들어 주신다(사41:13)는 약속을 믿고 담대히 승리힐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 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이라”(사41:13)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시121:7)
(창3:5)
선악을 안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으로 선악을 판단한다는 뜻이었다. 이로써 사람은 하나님을 떠났고 남자와 여자도 자신의 생각으로 선악을 판단하다보니 ‘돕는 배필’이 아니라 ‘싸우는 배필’이 되고 서로를 더욱 외롭게 만드는 배필이 되어버녔던 것이다.
사탄이 이렇게 반란을 일으켰는데도 하나님께서는 아직 사탄에게 주셨던 권한을 인정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이 사탄의 반란을 이용하여 사람과의 사이에 더 스릴 있고 멋진 사랑의 드라마를 기획하셨던 것이다. 이도령과 춘향의 사랑에는 변학도가 있어야 그 참맛이 나는 법이다.
사실은 사탄에 대한 체포 영장이 이미 발부되어 있다. 그는 하니님이 보내신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음으로써 월권을 행사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사탄은 조금이라도 자신의 세상을 연장해보려고 발버둥을 친다.
사탄의 미혹에 넘어가서 하나님을 떠나게 되면 가장 먼저 타격을 입은 것이 바로 가정이다. 르네상스 이후로 하나님을 대적하기 시작한 문화가 세상을 휩쓸기 시작하면서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급격하게 파단에 이르기 시작했다. 가정은 사랑의 보금자리가 아닌 전쟁터가 되었고 남자와 여자는 서로 적이 되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잘못 되어온 근본을 생각하고 문제가 생겼던 장소로 돌아가야 한다. 남자와 여자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사이에 하나님을 모셔들여야 한다. 그 역할을 누가 먼저 해야하는가?? 바로 ‘돕는 배필’로 지음을 받은 구원자들이 그것을 하게 된다. 이것이 사탄과의 전쟁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이셨던 것이다. ㅡ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김성일, p41
2026-4-10 Friday comment
In the long journey of life how can I avoid a dangerous crisis or adversities? It has been said life is like a vessel which move forward on the rough sea. Jesus encourages me to go on, “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help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Do not be afraid, you worm Jacob, little Israel, do not fear, for I myself will help you,” declares the Lord, your Redeemer, the Holy One of Israel. Isaiah 41: 10,14
“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afraid or terrified because of them, for the Lord your God goes with you; he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Deuteronomy 31:6 NIV
This is the word God Himself promised us.
긴 인생여정 가는 동안에 위기나 역경을 어떻게 다 피해 갈수 있겠나? 인생을 거친 바다를 해치고 나가는 배에 비유 하곤 한다.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나가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 이사야 41:10,14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신명기 31:6 KRV
이 말씀은 하나님꼐서 직접 약속하신 말씀이다.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41_KTVsRrDI?si=8-9yPqwVD8S_wSBY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
내가 좋아하는 상황과 일터와 가족과 친구에게서, 하나님께서 나와 동행하지 않으시고 나를 떠나셔서 그 형통을 다시는 누리지 못할까봐 전전긍긍하면 나는 도대체 하나님께 어떤 사람일까요? 기복적인 신앙생활의 청산을 하나님은 요구하시더라구요.모든 두려움들을 정리하게 하시고 하나님앞에 선 그 두려움으로 일관하게 하시고 나의 태도를 바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뵙습니다.
God. Thank you for being with me. The world is plagued with false ideologies and often does not put you first. I pray especially for the upbringing of our children. Education has gone from the encouragement of our teachers to injected with falsehoods. In the worry of loss time, I ask you to be with them and put hands around them those that guide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