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3
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9.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그들은 땅 깊은 곳에 들어가며
10. 칼의 세력에 넘겨져 승냥이의 먹이가 되리이다
11.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께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
383. 눈을 들어 산을보니 (구, 4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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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을 들어 산을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 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 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4월 11일 •토요일
의지하는 형상
성경읽기 : 사무엘상 17-18; 누가복음 11:1-28
새찬송가 : 383(통433)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63
내가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시편 63:8)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라사 압소(Lhasa Apso) 종인 우리 강아지 윈스턴이 내 발치로 와서 몸을 동그랗게 말고 누워있습니다. 내가 윈스턴 옆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다가 식탁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을 지켜보고, 불과 3미터 정도라도 나와 떨어지는 것이 그에게는 너무 멀었던 것입니다. 요사이 내가 출장을 다녔던 것이 윈스턴에게 힘든 일이었나 봅니다. 내가
어디로 떠날 것 같아 보이거나, 혹은 “간다”라는 단어만 나와도 윈스턴은 즉시 신경을 곤두세우고 내게 바싹 달라붙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누군가에게 “달라붙는다”는 말은 보통 긍정적인 표현이 아닙니다. 그러나 내 강아지의 달라붙는 모습에서 나는 신뢰하기에 의지하는 생생한 형상을 봅니다. 시편 63편도 이러한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의지하는 모습을 이렇게 그렸습니다: “하나님 이시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내가 주를 갈망하며 내 모든 것이 주를 앙모하나이다.” 이렇게 1절을 시작하고 3절에서는 “주의 인자 하심이 생명보다 나음으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하고 말미에 가서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라고 말합니다(8절).
다윗처럼, 그리고 어쩌면 내 강아지가 나에게 의지하는 것처럼, 나는 내 모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을 열심히 따라가고 싶습니다. 때로는 그렇게 하지만, 또 때로는 마음이 식어지고 신뢰가 덜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흔들리는 믿음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갈 때, 오직 그분만이 나를 채워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하나님만이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하게 하실 것입니다(5절).
사랑을 주시는 아버지인 하나님의 성품을 가장 충만하게 경험할 때는 언제인가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그분께 의지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 가운데 당신을 더욱 의지하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SATURDAY, APRIL 11
A PORTRAIT OF DEPENDENCE
BIBLE IN A YEAR : 1 SAMUEL 17-18; LUKE 11:1-28
TODAY’S BIBLE READING: PSALM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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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ling to you; your right hand upholds me. [ PSALM 63:8 ]
As I write these words, our Lhasa Apso dog, Winston, lies curled up at my feet. He’d watched me move from where I had been-the chair next to him-to the dining room table. That extra ten feet had been too far away from me.
I’ve been traveling for work a lot lately, and I think it’s getting to him. If I even hint that I’m leaving, or use the word “go,” he’s right on top of me. Practically clinging to me.
In human relationships, someone being “clingy” isn’t normally a compliment. But I see in my dog’s clinginess a vivid portrait of trusting dependence-one that’s mirrored in Psalm 63.
Here, David paints a picture of loving dependence upon God: “You, God, are my God,” he begins in verse 1. “Earnestly I seek you; I thirst for you, my whole being longs for you.” In verse 3, he adds, “Because your love is better than life, my lips will glorify you.” Near the end, we read, “I cling to you; your right hand upholds me” (V. 8).
Like David-and maybe even a bit like my dog depends on me-I want to depend on God with my whole being, earnestly seeking Him. Sometimes, I do. Other times, my heart may be cooler, less trusting. But when I repent of my fickle mistrust and return to Him, I remember that He alone fills me. He alone is the one who will leave me “fully satisfied as with the richest of foods” (V. 5). ADAM R. HOLZ
What helps you to experience God’s character as a loving Father most fully? How does trusting Him help us depend on Him?
Dear Father, thank You for Your lavish love. Please help me to depend upon You in all that I do.


아바.
성령께 말씀 묵상 인도를 부탁드리지 않고 말씀을 바로 급하게 먹다가 채했습니다.
제뜻인지 아버지의 뜻인지 기복신앙인지 점치는지 구별않고 닥치는데로 먹으니까 배탈이 나더라구요.
오늘의 성경말씀(시편63편 1-11절) :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시63:1)
주님! 다윗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며 앙모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인자가 자신의 생명보다 소중함을 잘 압니다(1-4절) 그는 날마다 하나님을 묵상하고 찬양하므로써 영혼의 만족을 누리고 있습니다(5-7절) 다윗이 하나님과 함께 하기에 그의 대적들은 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8-11절) 아멘!
주님! 다윗은 광야와 같은 고독하고 힘든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갈급한 심정으로 물을 찾듯이 자신의 영혼과 육체가 하나님을 찾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1절) 다윗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자가 생명보다 귀함을 고백한 것은 하나님이 생명의 근원이시기 때문입니다(2-4절)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기쁨과 만족은 마치 골수의 기름진 최고의 음식을 먹은것과 같다고 고백합니다(5절) 그러므로 하나님을 묵상하는 것은 침상과 새벽에도 계속됩니다(6절) 하나님은 도우시고 붙드셔서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7-11절) 아멘!
주님! 우리도 광야같은 힘든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처럼 찬양과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또한 예배와 찬양가운데 주님의 임재를 늘 경험하면서 참 평안과 기쁨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그 좋으신 하나님을 종일 묵상하면서 주님을 더욱 사모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좋은 그 어떤것과도 결코 주님을 바꾸지 않을 것을 고백드립니다. 나를 도우시고 선한길로 인도하시는 성령님과 늘 동행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시63:7-8)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23:6)
2026-4-11 Saturday comment
Psalm 41 describes David’s confession: You, God, are my God,” he begins in verse 1. “Earnestly I seek you; I thirst for you, my whole being longs for you.” In verse 3, he adds, “Because your love is better than life, my lips will glorify you.” Near the end, we read, “I cling to you; your right hand upholds me” (V. 8). (Quoted from the article) What absolute,total trust dependency on God! How God can over look such trust on Him! Let’s all run to God and pour our heart and pray for His help. Does God ignore my desperate pleading? By no means! Let’s recite aloud the verse; “Seek the Lord while he may be found; call on him while he is near.” Isaiah 55:6 NIV
시편 41 편에 다윗의 고백을 담고 있다: 하나님 이시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내가 주를 갈망하며 내 모든 것이 주를 앙모하나이다.” 이렇게 1절을 시작하고 3절에서는 “주의 인자 하심이 생명보다 나음으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하고 끝에 가서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라고 기록 한다(8절). (기사에서 인용) 이 얼마나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신뢰인가! 우리 모두 하나님께 달려가서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고 도우심을 구하자. 하나님께서 내 절망적 탄원을 들은척 하지 아니하실 분이신가? 결코 그리하시지 않으실 분 아닌가! 소리높혀 이 구절을 암송하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KRV
Voice recording in Korean 한국어 음성낭독
https://youtu.be/41_KTVsRrDI?si=8-9yPqwVD8S_wSBY
영어 음성낭독 English voice recording
http://www.odb.org